페파는 지구를 사랑해요! 페파피그 : 페파의 책방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편집부 지음, 김희진 옮김 /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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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는 지구를 사랑해요!

 


귀여운 #페파 새로운 책입니다.

이번엔 #지구환경 관련 내용으로

지구를 안 아프게 하기 위해서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은 뭐가 있을까? 가 주제인데요.

어린아이들이라도 작은 실천은 할 수 있고,

그 작은 실천이 백 명 천명 만명 한다면 큰 도움이 된다는 것도 중요한 거 같아요!

#펭귄램덤하우스 #페파는지구를사랑해요!

 

 

학교에서 지구환경 지키기에 대해서 배웠어요.

집으로 돌아가서 어떤 일들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로 했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아프지 않아야 우리도 살 수 있겠죠?

재활용을 하고, 물도 아껴 쓰고~전기도 절약하고~

일상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나 하나쯤이야~내일부터~뭐 한 번인데, 이런 생각으로 잘 안 하게 되는 거 같은데

이번 기회에 다시 배워봐요!


 

페파네는 감자껍질을 모았어요.

이걸 그냥 버리지 않고,

농사짓는 할머니 댁에 가지고 갔죠

시간이 흐리면 거름이 되어서 식물들에게 좋은 영양분이 되죠!

그리고 꽃, 벌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요.

꽃은 꿀을 주고, 꿀을 먹은 곤충들은 여기저기 날아다니면서 식물이 열매를 맺도록 도와주죠,


 

 

그리고 마트에 장 보러 갈 때, 장바구니를 챙겨가서 일회용 비닐을 쓰지 않는다든지,

나가기 전 불 끄기는 필수!!

그리고 나온 쓰레기들은 재활용할 수 있는 것들은 분리하고요!

그렇게 되면 지구가 아프지 않거든요!


일상생활에서 분리수거, 물 절약, 전기절약을 하지만,

아이들에게도 설명을 해주면서 시킨다면 더욱더 잘 할 거 같아요.

전기세 나간다~불 꺼라~

물세 나간다 물 거라가 아닌,

이렇게 하는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지구를 아프지 않게 하는 방법이라고 알려주는 거죠!

저도 앞으로 항상 지구를 위한 일이야~지구가 아프지 않아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에서 오래 살 수 있어~라고 알려주면서 행동을 하도록 해봐야겠어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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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먹방 소동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28
염연화 지음, 안병현 그림 / 리틀씨앤톡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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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먹방 소동

 

 

떡볶이 좋아하시나요?

사실, 저는 떡볶이는 즐겨 하진 않지만,

먹방 TV프로그램은 아주 즐겨 한답니다.

남편은 남 먹는 걸 왜 보냐고 하지만, 그래도 음식 좋아하는 사람들은 음식만 봐도 행복하거든요.

아무튼!

텔레비전에서 소개되거나, 요즘에는 먹방BJ라던지, 유트뷰를 통해서도 많은 광고가 되고 있는데요.

유명한 누군가가 다녀갔다고 하면 더욱더 인기가 많아지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일이 진짜도 있지만, 가짜도 아주 많다는 사실,

그 가짜 때문에 진짜가 피해 보기도 하는데요.

 

이번 이야기는 새롭게 오픈데, 순창이네 떡볶이 때문에, 주인공 현동이네 집이 위기인데요.

현동이네는 닭강정 체인점을 하고 있어요.

순창이네 떡볶이가 오기 전까진 그래도 조금씩 팔리긴 했지만,

순창이가 오픈하고 나서는 반 친구들 모두 순창이네만 이야기하고 닭강정 집인 현동이네 집은 아무도 가지 않아요.

그러던 와중, 유명한 먹방BJ가 순창이네 떡볶이에서 촬영을 하면서 더욱더 인기를 얻게 되는데요.

 

 

샘이 나던 현동이는 분명 무언가 있을 거다 생각하던 찰나,

뒷돈을 받고 거짓 방송을 한 먹방BJ들이 신고가 되었고

그중 순창이네 떡볶이도 들어있엇더너 거죠.

소문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퍼졌고, 그 뒤로 순창이네는 아무도 찾지 않는데요.

과연 진실일까요?

사실, 진짜 방송으로 덕도 많이 보지만, 피해를 보는 경우도 참 많아요.

인기 있는 식당이 있다 보면 그 주변에 있는 가게들도 덩달아서 인기가 높아지지만,

서로 먼저 먹겠다고 줄을 서고하다 보면 그 주변에 사는 사람들의 피해도 발생하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모든 게 거짓 방송일 때도 있으니, 얼마나 허탈하겠어요.

물론 정직하게 팔고, 좋은 재료로 인기가 높아진 가게들도 많지만, 욕심에 그렇지 않은 가게들도 많고요.

결정은 소비자들이 하는 거겠지만,

이번 이야기는 요즘 SNS로 많은 걸 소통하고 정보를 얻는 시대에 딱 맞는 주제인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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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대왕 좋은책어린이 새겨읽기 인물 1
박민호 지음, 백정석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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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겨읽기 인물 1 세종대왕 서평 후기

 

#좋은책어린이 는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아주 좋은 거 같아요.

이번엔 인물 편으로 처음으로 만나보는 인물은 바로 #세종대왕 입니다.

세종대왕 하면 훈민정음!이라는 말이 세트로 있는데요.

세종대왕은 나라의 백성을 위해 아주 많은 일들을 하셨어요.

항상 백성들을 존중하고, 아끼고, 심지어 죄를 지었다고 해서 함부로 대하거나 하지 않았어요.

#초등저학년도서 로 좋은 #인물책

내용이 깊지 않고,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으로 요약이 되어있어서 무난하게 읽을 수 있어요


세종대왕은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엄청나게 좋아했다고 해요.

어느 정도였냐면, 책을 읽다가 몸이 아플 정도였는데요.

그래서 모든 책들을 다 버려진 일들도 있었어요.

어릴 때 별명이 책벌레였다고 하네요.ㅎㅎㅎ

하지만, 마음도 착하고, 세상도 잘 볼 줄 알고 똑똑하다 보니, 셋째임에도 불구하고, 임금이 되었는데요.

이때부터 세종대왕은 백성들을 위해 뭘 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예전에는 신분이라는 것이 존재하다 보니, 노비, 상민. 천민 등등으로 나눠져있었는데요.

세종대왕은 신분이 낮은 사람들에게도 차별을 두지 않았어요.

어느 날은 임산부를 보고는 노비임에도 불구하고 출산휴가를 늘려주고,

한 달 전부터는 일도 시키지 말라고 하기도 하였지요.

요즘에 세종대왕 같은 사장님들만 있다면, 엄마들도 참 일하기 편할 거예요.

저는 이번에 이달까지 근무하고 육아휴직에 들어가는데요.

법으로 정해져있지만, 지키지 않는 회사들도 많고

복직이 어려워서 휴직이 끝나면 퇴사를 해야 하는데요.

우리 사장님이 세종대왕 같은 분이었다며 녀 이런 걱정도 없겠네요~ㅎㅎㅎ

그리고 가장 중요한, 책을 좋아해서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하였는데요.

농사에 관한 여러 책들도 많아서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한자로 되어있다 보니, 사람들이 읽지를 못하고

글을 읽지 못해 피해를 보거나 하는 일들이 생겨나자,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들기 시작한 거죠.

오직 백성들을 위해 만든 우리 소중한 한글!

소중히 여겨야 할 것 같아요.

초등학생이 되면서 인물들을 알려주려고 하는데요,

글 밥도 많지 않고, 어려운 용어도 많지 않아서 초등 저학년들이 첫 인물 배우기에는 참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중간중간, 독서활동도 있어서 더욱더 좋은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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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 탐정 클럽 1 - 사건 파일 1 거울 세계 실종 사건 흡혈귀 탐정 클럽 1
한주이 지음, 고형주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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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 탐정 클럽 1

 

탐정, 추리 좋아하나요?

유치부가 지나고 초등으로 들어가면 취향이 살짝씩 바뀌면서 무서운 것도 즐겨 하고 추리쪽도 즐겨 하게 되는데요.

저희 딸은 무서운 것? 스릴러 요런 거에 관심이 많은데요.

7살 때만 해도 신비 아파트 무섭다고 혼자 못 보더니 이제는 아주 잘~알 봅니다.

아무튼 #위즈덤하우스 에서 나온 #흡혈귀탐정클럽 1편입니다.

1편이다 보니, 아무래도 2,3편이 더 나올 것 같은데요.

1권마다 한 가지 의뢰받은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스토리 인 거 같아요.

학교마다 괴담이 있죠?

주인공 태훈이가 다니는 학교에도 거울이랑 가위바위보를 해서 귀신에게 끌려간다, 미술실 조각상들이 움직인다 등등 여러 괴담이 있지만, 정작 태훈이는 별 관심이 없지만,

어쩌다가 그 괴담의 실체를 밝히려 학교에 홀로 찾아갔는데요.

그러다가 흡혈귀 제이를 만나게 됩니다.

태훈이가 다니는 학교엔 흡혈귀들의 탐정 클럽 교실이 있는데요.

졸라서 제이를 따라서 흡혈귀 탐정실에 들어가게 됩니다.

의뢰는 친구가 실종되었지만,

사실은 거울 속에 빨려 들어간 거 같다는 내용!!

괴담도 돌고, 실제로 이런 의뢰도 들어오다 보니, 거울 속으로 향했는데요.

하지만, 흡혈귀는 거울 속에 비치지가 않아서 임시 탐정 일원으로 태훈이가 거울과 마주하게 됩니다.

그런데 정말 귀신이 나타난 게 아니겠어요.

그 의뢰 내용은 진짜였던 거죠.

 

 

그렇게 귀신과 이야기하면서 의뢰인의 친구를 알게 되었고

그 의뢰인을 데리고 오기 위해 노력을 하는데요.

과연 데리고 나올 수 있을까요?

보면서 은근 재밌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딸은 흡혈귀라는 제목만 보는 앗싸하면거 들고 가서 읽더라고요.

단순히 추리만 하는 게 아니라, 추리를 하는 과정에서 우정도 배우고,

사랑도 배우고, 감정도 배우고, 용기도 배우고 하는 거 같아요.

다음 2편도 기대가 되는 #흡혈귀탐정클럽 이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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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짝할짝 접시 꼬마
마루야마 나오 지음, 고향옥 옮김 / 스푼북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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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짝 할짝 접시 꼬마

 


표지부터 귀요미 등장

접시에 맛있는 음식이 담겨있는데요~

#유아도서 로 좋은 #유아그림책

#스푼북 에서 출판되었고 일본 제15회 그림책 대상 수상작가라고 합니다.

그럼 어떤 내용일까요?

오늘 저녁은 스테이크인가 봐요~

엄마가 정성스럽게 요리한 거 같은데요!

아니 그런데 접시에 눈코입이 있고 심지어 손도 있네요~

알고 고니,

엄마 몰래 접시가 맛을 보고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데요!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가족들은 말해요!

이상하게, 이 접시에 담으면 모든 음식들이 맛나게 변한다면서!!

새우튀김도, 감자샐러드도, 햄버그스테이크도~ 모두 모두 맛있게 변한대요!

그건 바로 접시 꼬마가 도움을 주기 때문이죠!

아무튼 그래서 가족들도 접시 꼬마를 좋아한대요!

 

그리고 또 접시 꼬마가 좋아하는 게 있어요.

바로 자신을 씻어줄 때인데요.

접시 꼬마는 행복을 느낀다고 합니다.

(아마 이 부분에 자신을 사랑하는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걸 표현한 걸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아끼지 않는다면 음식이 묻은 걸 그대로 방치하거나 그럴 수도 있으니 간 요.

사실, 저도 제가 아끼는 그릇들은 바로바로 씻고,

혹은 흠집이나 오염이 생기지 않게 조심조심 다루거든요!)

그런데, 일이 생겼어요.

오늘 메뉴는 올리브 파스타로 올리브를 추가하려다가 그만 병이 넘어지면서 접시가 깨졌지 뭐예요.ㅠㅠ

엄마는 깨진 접시를 보고 어디론가 전화를 하는데요.

혹시나 자신이 버림받아질까 봐 겁이 난 접시는

다시 원대대로 고쳐진다면 다시 사랑해 줄 거라고 생각하고 길을 떠납니다.

 


생쥐들이 치즈로 깨진 부분을 맞춰주기도 하고

닭이 달걀 껍질로 만들어주기도 하고

제빵사가 빵으로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결국엔 다 소용이 없었네요.

결국 이렇게 버려지나 했더니.

엄마가 전화를 한 곳은 바로 접시 수리공이었어요!

 

꼬마 접시는 다시 이쁘게 태어났어요!

동그란 꼬마접시요!

가족들이 꼬마 접시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거 같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꼬마 접시를 아이들을 비유했나? 생각도 들고

혹은 오래된 물건, 파손이 된 물건이라고 고치고 한다면 다시 새 거처럼 쓸 수 있다는 걸 알려주기도 하고 그런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 부타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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