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흡혈귀 노라 노라 1 - 신비한 박쥐 우산 내 친구 흡혈귀 노라 노라 1
기사라기 가즈사 지음, 하타 고시로 그림, 김정화 옮김 /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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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흡혈귀 노라노라 1



#그레이트북스 에서 나온 #내친구흡혈귀노라노라 1편입니다.


흡혈귀 하면 무시무시하고 살짝 오싹한 스토리라고 생각하겠지만,


아주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흡혈귀가 나온답니다.


무슨 음식 좋아하냐는 말에 


피를 좋아한다고 하고


햇빛을 싫어한다고 이야기하고


알고 지내는 마녀 할머니가 있다고 이야기하고요!


이를 다 받아주는 인간 사키!





 


집으로 가는 길


모든 게 검은색이면서 웅크리고 있는 걸 발견합니다.


가보니 어린아이인데요.


희한하게도 우산까지 모든 게 검은색


왜 그러냐는 말에


박쥐가 날아가면서 우산에 구멍이 났다는 것!


희한하게도 구멍 모양이 박쥐입니다!


사키는 이 우산을 막아주기 위해 집으로 가자고 하는데요


이렇게 둘의 인연은 시작이 됩니다.


집으로 가는 길에 여러 사키의 지인을 만나 거 우산을 막아주지만,


노라는 이래서 안 됨, 저래서 안됨이라고 하면서 결국 집까지 오게 됩니다!!




사키에게 자신이 흡혈귀라는 걸 들키면 놀랄 거라고 생각 못 하고


천진난만하고 흡혈귀 티를 냅니다.


그런 모습도 귀엽고


또한 상상력도 좋았어요.


우산에 박쥐 모양으로 구멍이 났다고 했는데


그곳에 진자 살아있는 박쥐가 오자 구멍이 메꿔지는! 


아주 재미난 발상이었답니다.


2권이 기다려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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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날아갔어 한울림 꼬마별 그림책
이명희 지음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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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날아갔어



#한울림어린이 에서 나온 #바람에날아갔어 입니다.


제목이랑  표지 그림만 보고는 바람에 뭐가 날아갔나 했더니,


가족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내용이었어요.




 



 


와 저는 이 책을 보면서 어찌나 공감이 되던지!!


아빠는 일하고 와서 집안일은 하나도 안 하고


엄마는 청소하랴, 빨래하랴 바쁜데


아이들은 꼭 엄마 보고 엄마 심심해라고 합니다.


누구는 청소하고 일하는데 자는 아빠를 본 엄마는 화가 나는데요!!


그러다 보면 행동이 좀 과격해지죠.


그 소리에 깬 아빠!!


서로 감정이 상하는데요!


그때 아이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마음이 허해지고 외롭고 무섭지 않을까요?


그런 마음을 바람이 불고 불어서 모든 걸 날아가게 하고


자신마저도 날아가는데요.


아이의 그런 모습을 보고 이제서야 가족이 보이는 부모님들


아이를 잡으려고 엄마가 먼저 뻗고 그 뒤를 아빠가 잡아줍니다.


세 가족이 다시 모이자, 바람은 잔잔해집니다.


집안에 평화가 온 거지요.





저희 부부도 가끔 싸우는데요.


진짜 싸우는 게 아니는데도


소리만 조금 높아져도 시끄러워, 싸우지 말라고 아이들이 합니다.


그 말을 듣고는!


아 듣고 있구나,


언성이 조금만 높아져도 아이들은 싸운다고 생각하고 그게 싫은 거구나 생각이 들어요.


자신의 마음 참 중요하죠,. 우선으로 두고 싶고


하지만, 우리만 보고 있는 아이들이 있으니, 아이들에게 더 신경을 써야 하는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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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타와 하루의 숨은그림찾기 : 다 찾으면 용치 724 펭타와 하루 : 다 찾으면 용치
펭귄 비행기 제작소 지음 / 플레이북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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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타와 하루의 숨은 그림 다 찾으면 용치 724




 



#플레이북 에서 나온 #펭타와하루의숨은그림 찾기입니다.


제목에 다 찾으면 용치처럼~


아 저 용치~ㅋㅋㅋㅋ


유아들에겐 무리입니다,.ㅎㅎ


초등학생 언니랑 같이 한 숨은 그림 찾기!


찾긴 하는데, 확실히 좀 어려워 보이는 거 같아요!


그림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는~




 



 


특이하게 스토리가 있어요.


중간중간 이야기가 진행되니 읽으면서 하면 더 재미가 있지 않아 생각이 듭니다.


날다람쥐가 가방을 잃어버리면서 숨은 그림 찾기가 시작됩니다.


위 사진처럼 찾아야 할 그림들이 따로 있고


본 페이지에서 찾는 건데요.


찾아야 할 가짓수도 많고


그림도 아기자기하지만 너무 빽빽하게 그려있다 보니 어렵다는~


뒤에 갈수록 모양은 같은데 색상이 다르게, 색상은 같은데 모양을 다르게 하는 등


함정도 있으니 눈을 크게 뜨고 찾아야 합니다.




 



 


어제 할 공부를 다 끝내고 둘이서 찾아보았는데요.


초등생인 첫째는 확실히 수월하게 찾지만, 둘째는 유아다 보니 잘 못 찾더라고요!


그래도 반은 찾더라는~


숨은 그림 찾기 말고도


한 가지 그림이 있고 그 그림을 찾는 것도 있는데


와 처음 보고 멘붕~


너무 어질어질 잘 찾아야 합니다!!


그래도 그림이 귀엽다 보니 좀 쉬운 거 같기도 합니다.



아이들 집중력 업 시키는 숨은 그림 찾기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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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귀신 해결사 - 사라진 아이들의 비밀 책 읽는 샤미 23
이호영 지음, 리페 그림 / 이지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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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귀신 해결사



#이지북 에서 나온 #기묘한귀신해결사 입니다.


제목에서 귀신이라는 단어가 나오니, 일단 아이가 관심 가질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시대가 현대가 아닌, 옛날이다 보니, 아범이라는 단어, 봇짐, 음양관 등,


현대적인 말투나, 분위기가 아니니, 아이가 초반에는 살짝 읽기 어려워했던 거 같아요.


초등 저학년에겐 살짝 어렵지 않나 생각도 들었어요.


시대만 현대적이었다면 더 쉽게 다가갈 텐데, 그렇지 않아서 저희 집에는 조금 아쉬웠답니다.





 


귀신을 볼 줄 아는 주인공 이유원


그리고 도성으로 향하는 도중 귀신의 기척을 느끼고 


귀신에게 쫓기던 차돌이라는 아이를 구해주면서


어쩌다가 같이 다니게 됩니다.


그리고 중간쯤에 나오는데 정체불명의 동자승처럼 보이는 소년


마지막으로 주작이라는 인물이 나오는데


이는 사방신 중 하나로, 평소엔 참수로 변신해있으며, 이를 모르는 차돌은 실수를 하고 맙니다.ㅎ


아무튼 천년 우물에서 사람들이 사라진다고 하자, 분명 귀신의 소행일 거라고 생각하지만,


귀신의 기척이 느껴지지 않아 유원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와중 그 사건을 빌미로 부적을 팔며 사람들을 속이는 사람들까지 등장하는데요,


나중에 알고 보니 이는 누군가의 지시를 받고 일부러 그런 행세를 한!!


그 인물을 과연 누구일까요?





내용이 살짝 어려운듯하지만, 읽다 보면 미스터리하고 궁금해지는 스토리입니다.


정체불명의 소년, 동자승의 정체에 대해선 나오지 않았지만,


다음 편에서 나올지,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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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꿀벌 한 마리가 그린이네 그림책장
토니 디알리아 지음, 앨리스 린드스트럼 그림, 김여진 옮김 / 그린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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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꿀벌 한 마리가



#그린북 에서 나온 #작은꿀벌한마리가 입니다,


벌, 꿀벌 아주 작은 곤충이죠,


그런데 이 작은 곤충이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걸 알고 계실까요?


벌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리도 살아갈 수 없다는 말도 있는데요.


몇 달 전에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벌을 갑자기 집을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는 사건들이 여러 곳곳에서 일어나면서 심각성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이 벌들이 얼마나 많은 역할을 하고 중요한지,


벌들의 역할을 재밌고, 귀여운 그림체를 빌려서 알려준답니다.


그래서 유아들에게 벌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려주기 좋은 도서인 거 같아요,






벌들은 꽃꿀을 마시고 모아서 날개를 퍼득이며 꽃가루를 묻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뿌리고 다닙니다.


과일, 야채 할 것 없이 다니는데요,.


그러다 보면 꽃들도 야채들도 쑥쑥 자라서 위 그림과 같이 풍성한 정원이 됩니다.


이렇게 자란 꽃과 야채들은 우리에게 먹을 거와 볼거리를 제공해 주기도 하지요.


그렇게 다시 나왔건 집으로 돌아가 잠이 든다고 합니다.



아주 짧지만, 중요 포인트만 집어서 꿀벌의 이야기를 전해주는데요


벌은 무섭다 피해야 하고 보이면 우리를 아프게 할 수도 있으니 죽이는 거보다는 벌들도 열심히 사는구나 생각해도 좋을 것 같아요.


물론, 벌이 중요하다고 함부로 다가가면 안 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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