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 절개.적출.출혈이 없는, 여성을 위한 비수술적 하이푸 치료
김태희 지음 / 라온북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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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칼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책을 소개할까합니다 자궁과 유방 난소를 보전하면서 흉터없이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니 의학기술이 그만큼 발전을 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고 옛날에는 흉터없이 치료를 한다는 거에 대해서 상상을 할 수 없는 일이였고 조선시대에는 서양 의학을 받아들여서 얼마든지 치료가 가능하여서 왕이 병이 들어도 얼마든지 고칠 수 있었지만 조선시대에 유교사상으로 인하여서 왕에 몸에 상처가 입은 자국이 있으서는 안된다는 것 때문에 의원을 통해서 실로 진맥을 하는 등 말도 안되는 진맥 방법으로 인하여서 왕이나 왕비 왕후 까지 오래 살지 못하고 젊은 나이에 죽은 사람들이 수두룩 하고 하였고 서양의료기술에 발전으로 인하여서 우리나라 의학기술도 그에 영향을 받아서 다양한 의료기법이 생겨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희귀병은 아직도 치료방법등에 대해서 아직 알지못하고 해서 뾰족한 수는 없지만 자궁근종도 절개 없이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니 하이푸 시술로 인하여서 아이가 생겼다고 하고 난소암으로 인하여서 아랫도리 통증이 너무나 심하다고 하는 ㅔ하이푸로 장과 신경을 피하게 되면서 자궁적출 수술로 인하여서 장 유척까지 있었고 통증이 상당한 수준으로 감소를 했다고 하니 이제 고통 없이도 치료가 가능하니 암에 걸리거나 해도 다 죽어 가는 사람처럼 살지 않아도 희망이 있다는 긍정적인 변화가 의학기술에 부정적인 시각을 조금이라도 덜어주었다고 생각을 하네요 


종양을 제거를 할때도 많이 전이가 되어 있으면 제거하기가 힘들고 해서 의사들이 수술을 꺼려하고 그만큼 종양을 제거를 하는 수술은 그만큼 난이도가 최고난이도 수술이기도 해서 출혈과 통증이 없이도 종양을 치료를 할 수 있다고 하니 출혈과 통증이 생기면 그 고통이 상당히 심각하고 해서 예전에는 치료 방법도 없었거니와 손 놓고 그냥 어쩔 수 없이 지켜봐야만 하는 상황이였다면 지금은 다양한 치료법이 많이 생겨나고 있어서 종양을 제거를 하는 다양한 치료법들에 대한 옵션들이 있고 해서 다채로웠습니다.


tv에서 하는 메디컬 의학으로 하는 24시간 응급실 상황을 담은 프로를 본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다양한 환자들이 들어오고 하면서 의사들이 쉴새 없이 진찰하고 치료를 하고 하는 모습이 드라마에서 나오는 메디컬 드라마 처럼 그렇게 허구스럽게 나오는 것이 아닌 정말 긴박하면서 아찔한 상황까지 연출이 되어서 의사들이 편안한 직업이거나 농땡이를 치는 직업이 아니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거대근종의 하이푸 시술 전 후에 사진입니다 전에는 근종이 너무나 커서 마치 똥배가 나온것처럼 살이 찐 것처럼 보이지만 많이 먹어서 뱃살이 나온 것이 아니라 거대 종양의 크기라고 하니 시술후에 모습과 확연하게 시술이 잘되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고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암발병률이 제일 높고 다른 나라들은 오래 살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나라에서 지원도 해주고 여러가지 제도들이 잘 갖추어져 있지만 반면 우리나라는 건강에 관련된 제도들이 하나 같이 다 삐걱거리고 다 제자리걸음처럼 계속 맴돌고만 있어서 현실적으로 참으로 답답하다고 할 수 가 있습니다. 


여성들에게 암 발병률이 제일 높은 유방암 초기 증상은 다들 통증이 없이 찾아온다고 하니 조금만 아프면 사람들은 그냥 몇일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금새 아프지 않겠지 하고 넘기게 되면은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서 종양이 퍼지고 하면서 병원에 늦게 가게 된다면 종양을 전이가 되면서 빠른 속도로 퍼지게 되면서 그때부터 말기암이 되면서 각종 항암치료에 고통속에서 머리카락이 빠지고 엄청나게 살이 빠지는 고통을 겪게 될 것이고 초기에 암을 잡지 않으면 그만큼 힘들다는 것을 이 책 내용에서 의미를 해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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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않는 토끼 - 1등 기업을 만드는 기계 뇌의 비밀
가토 에루테스 사토시 지음, 이인호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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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구글과 더불어서 혼다 그러한 기업들이 어떻게 성공을 하게 되었는지 그 성공비결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고 예전에 이세돌과 알파고와의 대결이 생각이 나네요 인공지능과 바둑대결이라고 해서 큰 이슈가 되었고 알파고를 어떻게 이겨 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기지 못할꺼라고 생각했었지만 이세돌은 자기 자신만의 분석과 판단을 통해서 알파고의 오류를 비집고 들어가서 찾아내어서 결국에는 승리를 거둠으로써 알파고가 멀티적으로나 똑똑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꼭 알아가야 하는 기계 뇌를 어떻게 활용을 하는지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1등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정말 피나는 노력을 해서만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기업들과는 또 다른 마케팅과 전략을 통하여서 sns를 통하여서 알리고 그 다음에 tv광고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하면서 어떠한 것을 중점적으로 읽으면서 봐야 하는지 옛날에 비해서 기술에 발전이 많이 이루어지고 했지만 시간이 또 지나다 보면은 기술이 또 발전을 거듭하게 되면서 ai라고 해서 인공지능 기술이 계발이 되어서 뉴스에서 봤는데 이제 로봇이 계발을 하게 되면은 사람 손으로 하던 일이 점점 기계로 바뀌어 가면서 일자리가 점점 줄어든다고 하니 한편으로는 기술력이 좋아지고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아서 편리하고 좋지만 한편으로는 일자리가 줄어들고 이제는 모든 것이 기계에 힘으로 의지를 해야 한다는 것이 영화속에서나 나올뻔한 이야기들이 현실이 될까봐 두려움이 앞서고 있습니다.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달리기 시합을 하였는데 토끼는 방심을 하고 자기가 이길 수 있을꺼란 생각에 천천히 느긋느긋하게 하면서 잠도 자고 하면서 태평하게 시합에 임하였다면 거북이는 걸음이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기 자신만의 길을 갈려고 하는 노력이 있어서 끝네 거북이가 이김으로써 토끼가 게으름을 피부지 않았다면 거북이는 토끼를 절대 이길수 없었겠지만 소재가 무척 딱딱하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기계뇌의 기능은 가시화,분류,예측 3가지로 분류가 되고 가시화는 데이터를 인간이 이해를 할 수 있는 형태로 바꿔주는 것이며 분류는 그 조건에 해당을 하는 데이터를 분류를 하는 것이며 기계뇌라는 것이 다양한 의미로 함축적으로 포괄적으로 들어가 있어서 구글이라는 기업이 어떻게 크게 성장을 하게 되었을지 놀랍네요


책에 있는 목차를 보았듯이 다른 세상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방관을 하게 된다면 다른 기업들과 극명하게 차이를 보일 것이며 성장이 더디고 마케팅 전략도 퇴보가 되어서 매출 실적도 상당하게 줄어들게 되면서 그 기업은 점점 잊혀져가는 브랜드로 될 것이며 풍부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서 이것저것 다양하게 시도를 한다면 그 기업은 다양한 성장과 더불어서 상당한 매출과 더불어서 기업의 인수합병을 통하여서 한 걸음의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인공지능 기술력이 도입과 더불어서 발전을 하고 있어서 언젠가는 큰 발전이 이루어질것이고 산업영역으로 산출이 되어서 회사가 하청업체와 더불어서 엮이고 엮이게 되면서 각각 그 분야의 걸맞는 기술력을 동시에 뽑아내고 있으니 기술력은 나날이 번창해 갈 것이고 기계가 할 수 없는 인간들이 할 수 있는 것이 분명히 있을 꺼라고 봐요


기계에 우리가 일자리가 빼앗길 처지에 놓여져 있고 기계가 일을 다 하게 된다면 편리하긴 하겠지만 작업을 하면서 사람들과 대화도 하는 모습들이 사라질 것이고 딱딱하게 기계들이 수동으로 작업을 하게 되고 하면은 편리할 수는 있겠지만 기계가 고장이 나게 된다면 상당한 액수가 소모가 될것이며 사람이 일을 하게 된다면 일단 수동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꼼꼼하고 안전하게 작업을 하게 되면서 실수가 줄어들게 되지만 기계는 정해진 틀을 설정을 하고 하기 때문에 그 설정을 한 것이 오류가 나게 된다면 겉잡을 수 없이 작업의 손실을 초래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기계의 뇌의 관한 것들을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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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회적 기업이다 - 사회적 기업 창업과 경영의 모든 것
이나현 지음 / 비엠케이(BMK)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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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의 창업의 시대가 도래를 하였고 정부의 지원과 각종 육성정책들이 청장년층이나 퇴직자 등 많은 사람들에게 도전해볼 매력을 주고는 있지만 현실은 냉정하고 경제적으로 많이 어렵고 해서 창업은 그만큼 어렵고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할려고 네가 하면 뭐 안되겠어? 하는 생각으로 야심차고 당당하게 도전을 하지만 창업이 잘 되지 않으면 쪽박을 차게 되고 그로 인하여서 빛에 허덕이게 되면서 잘못 하게 되면 사채에 손을 대고 그 빛으로 인하여서 또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는 것이 요즘 현실이고 이 책에서 과연 현실적인 답변을 제시를 해줄지 사회적 기업이라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답답함을 풀어보고 싶습니다.


이 책 전체를 어우르는 저자의 메시지는 사람이 중요하다 인데 일반 기업도 그렇지만 사회적 기업을 이끌어 나가는 데 있어서 사람들과의 소통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있는데 사람과의 관계가 틀어지게 된다면 그 기업은 걷잡을 수 없이 삐걱될 것이며 사람이 곧 재산이라는 워렌버핏의 말 처럼 돈 보다 사람과의 인맥이 더 중요하고 큰 법이라는 교훈을 일깨워주는 메시지여서 창업과 경영의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 있을 것이고 또한 생생한 경험으로 알려주는 모든 것이 책 속에 담겨 있어서 책에 목차에는 어떠한 의미가 담겨 있을까요?


왜 사회적 기업인지에 대해서 갼락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을 꺼 같고 10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생생한 경험으로 전하는 것들과 다양한 사회적 기업들에 특징적이면서도 사회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목차에서 쉽게 읽고 하면서 잘 나타난 내용이 아닐 수 가 없습니다. 


무엇을 갖추어야 할지 사회적 기업들에 대해서 어떠한 지원을 해주고 있는지 외국과는 다르게 지원하는 제도들이 무엇이 다른지 너무나 궁금하였고 사회적 기업에 대해서 너무나 딱딱하고 어렵기만 하였는데 어려운 것들을 이 책을 통해서 속 시원히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내 줄 꺼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안타까운 것이 창업을 할려는 사업주의 나이 제한을 39세까지 제한을 한다는 것이 말도 안되면서 청년기업을 지원을 아낌없이 팍팍 해주어야 하는 것도 모자란데 나이 기준을 왜 39세로 제한을 하였는지 이해가 가지 않으며 하루빨리 기업들에게만 좋은 것들만 주는 정책이 아니라 창업을 할려는 사람들에게도 부당한 대우나 처우를 받지 않는 그런 제도와 장치들을 마련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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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을 변화시키는 인공지능
다쿠치 카즈히로 외 지음, 양성건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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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대해서 누구나 쉽게 이해를 돕게끔 해주는 책이며 여러 it 기업들이 있어서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애플등 어떻게 인공지능을 개발을 하였으며 어떻게 큰 기업으로 성장을 시켰는지 그 배경과 ai에 대한 것이 처음에는 생소하고 사용법도 낯설고 하였지만 지금은 ai가 편리하고 새로운 기술로 급부상하고 있는 요즘 인공지능에 대한 것들이 어떻게 발전이 되어왔는지 책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화에서는 인공지능에 관련된 영화가 나와서 너무 허구와 너무 막 지어낸듯한 스토리여서 설마 이런날이 오고 저런 기술력이 되겠어 하고 불가능하다고 여겨왔지만 it 기술이 점점 발전을 거듭하고 있어서 좀 더 독창적이고 새로운 제품들이 많이 출시가 되어서 좀 더 편리해지고 사람의 손이 닿지 않게끔 로봇이 다 해줄려고 개발을 거듭하고 있어서 이러다가 ai 기술 때문에 직업도 없어질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어서 사람의 손으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는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아도 로봇이 자동으로 작업을 하고 제품을 생산을 하고 있어서 반도체는 벌써 로봇의 힘으로 제품을 옮기고 작업을 하는 추세이고 해서 이러다가 일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실업자가 늘어날까봐 걱정이 됩니다.


일상에서 볼 수 있는 ai가 있는데 컴퓨터와 대화를 할 수 있고 해서 챗봇이라고 하여 음성을 해석을 하여 답변을 작성을 하여 음성으로 들려주고 있어서 로봇 청소기가 이제는 전 소비자들이 청소를 손으로 일일이 하기 싫을때 척척 알아서 작동을 하기만 하면 알아서 손쉽게 할 수 있으니 편리하고 또한 직접적으로 강아지를 키우는 것이 너무나 부담스럽고 하다보니 강아지 로봇이라고 해서 일일이 배설물이라던지 먹이를 먹이고 하면서 세심하게 관리를 하지 않아도 되니 얼리어답터 사이에서는 이미 알려지고 있는 추세이고 해서 이 보다 더한 로봇이 만들어질지 매번 기대가 됩니다.


ai를 지원하는 기술과 구조가 무엇인지 너무나 궁금하고 다양한 기술들이 내장이 되어 있을 꺼 같고 어떠한 구조로 되어 있을지 it 기업에서 ai에 대한 연구와 더불어서 다양한 개발로 한창인데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것과 ai가 정말 앞으로 먼 미래에 꼭 필요한 요소인지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고 오로지 단순히 기계에 힘만 빌렸을때 부작용은 있지 않을지 심히 우려가 되면서 인간이 로봇한테 질질 끌려다니게 되는 세상이 올 꺼 같아요 


ai로 인하여서 직업이 굉장히 많이 줄어들꺼 같고 반도체와 더불어서 물건을 옮기는 것과 더불어서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을 하거나 했을때 기업들 입장에서는 ai가 사람한테 돈을 주면은 노동비와 더불어서 각종줘야 하는 돈이 있기 때문에 그 돈을 절약을 한다 생각을 하고 ai를 사용을 하게 된다면 예전처럼 활기 넘치게 일하는 사람들이 텅텅비게 되고 딱딱하게 기계들이 작업을 대신 하게 되면서 로봇에 힘에 의존을 하게 되는 것으로 전락할 수 밖에 없게 되어서 ai 기술이 도입이 되어서 좋기는 하지만 로봇이 사람을 대신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알파고라고 해서 인공지능로봇이 바둑을 대신 두게 해서 이세돌 선수와 같이 하는 바둑을 본적이 있었는데 알파고는 정말 약점이 하나도 없고 막힘없이 상대방의 전략을 다 눈치채고 있고 상대방은 당황을 하게 되면서 올바른 방향으로 가지 못하게 되어서 알파고는 정말 약점이 없는 것인가 하고 생각했었는데 알파고도 오류가 나고 하면은 당황을 해서 질 수도 있구나 하는 것이 한번 이긴 기사를 본적이 있었는데 아무리 인공지능이라고 해서 뚫을 수 가 없는 것들도 시스템이 꼬이게 되면은 빈틈이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해주는 기사여서 이책을 읽으면서 ai에 대한 모르는 것들을 좀 더 신선하면서 많이 배울 수 있는 그런 책이였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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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로켓 ㅣ Gravity Knowledge, GK 시리즈 1
엘랑 심창섭 지음 / 그래비티북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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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시켜드릴 책은 우주공학 프로젝트 로켓 입니다 우주 영화를 보게 되면은 너무나 신기하고 우주로 출발을 하는 사람은 얼마나 좋을 까 생각이 들면서 여러가지 행성들을 구경하고 하면서 책으로만 설명만 듣고 자세히는 보지 못하고 해서 실제로 우주가 어떻게 생겼는지 다른 행성들은 실제로 크기가 얼마인지 궁금도 하며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를 하고 하면서 우주에 대해서 좀 더 많이 정보력을 얻을 수 있고 해서 우주의 신비가 얼마나 놀랍고 위대한지 이 책에서 다룬 내용이 무엇이 있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주에 대한 궁금증은 그 누구에게나 가지고 있으면서 실제로 보는 것과 책으로만 접한 것은 엄현히 다르고 우주로 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테스트를 거쳐야 하는데 어지러움 증이라던지 그런것을 테스트를 하는 것을 tv에서 보았는데 어지롭게 계속 뱅뱅 돌고 하면은 기절을 하게 되면은 우주로 가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지러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독특하고 다양한 훈련을 통해서 숙달한 숙련자들만 갈 수 있다고 하니 우주는 그냥 갈 수 없이 체계적이고 깐깐하게 사람을 뽑아서 가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구는 너무나 넓고 다양한 행성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들이 모여 있는 인체의 신비로움이 가득한 곳이 지구이며 날씨 또한 오늘 내일 할 것 없이 시시각각 변하고 지구가 멸망을 한다는 소식을 뉴스에서도 본적이 있었는데 갑자기 남극에 얼음이 녹고 하면서 기후가 이상해지고 있어서 언젠가는 지구도 언제 없어질지 알 수가 없어서 지구에 놀라운 신비는 앞으로 계속 될 꺼 같고 이제 어떠한 내용이 적혀 있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지구에 달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40억년전에 태양계가 만들어졌다고 하고 다양한 위성들이 있고 해서 달을 관측을 할 수가 있으면서 별을 보기 위해서 다양한 기구를 통해서 별을 볼려고 하지만 날씨가 좋지 않으면 환한 달을 볼 수 없고 공기가 좋고 맑은 곳에 가면은 선명한 별과 행성을 볼 수 있으며 우리의 꿈이 도달을 하는 것이 곧 달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볼 수 가 있습니다.
다양한 수학적인 설명들이 있으며 이해가 가기는 어렵지만 우주에 대한 놀라운 신비를얻을 수 있어서 좋았고 우주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속 시원히 긁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내용이 신선하면서도 좋은 정보력을 가져다 주는 그러한 책이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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