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로켓 ㅣ Gravity Knowledge, GK 시리즈 1
엘랑 심창섭 지음 / 그래비티북스 / 2018년 10월
평점 :
품절


소개시켜드릴 책은 우주공학 프로젝트 로켓 입니다 우주 영화를 보게 되면은 너무나 신기하고 우주로 출발을 하는 사람은 얼마나 좋을 까 생각이 들면서 여러가지 행성들을 구경하고 하면서 책으로만 설명만 듣고 자세히는 보지 못하고 해서 실제로 우주가 어떻게 생겼는지 다른 행성들은 실제로 크기가 얼마인지 궁금도 하며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를 하고 하면서 우주에 대해서 좀 더 많이 정보력을 얻을 수 있고 해서 우주의 신비가 얼마나 놀랍고 위대한지 이 책에서 다룬 내용이 무엇이 있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주에 대한 궁금증은 그 누구에게나 가지고 있으면서 실제로 보는 것과 책으로만 접한 것은 엄현히 다르고 우주로 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테스트를 거쳐야 하는데 어지러움 증이라던지 그런것을 테스트를 하는 것을 tv에서 보았는데 어지롭게 계속 뱅뱅 돌고 하면은 기절을 하게 되면은 우주로 가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지러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독특하고 다양한 훈련을 통해서 숙달한 숙련자들만 갈 수 있다고 하니 우주는 그냥 갈 수 없이 체계적이고 깐깐하게 사람을 뽑아서 가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구는 너무나 넓고 다양한 행성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들이 모여 있는 인체의 신비로움이 가득한 곳이 지구이며 날씨 또한 오늘 내일 할 것 없이 시시각각 변하고 지구가 멸망을 한다는 소식을 뉴스에서도 본적이 있었는데 갑자기 남극에 얼음이 녹고 하면서 기후가 이상해지고 있어서 언젠가는 지구도 언제 없어질지 알 수가 없어서 지구에 놀라운 신비는 앞으로 계속 될 꺼 같고 이제 어떠한 내용이 적혀 있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지구에 달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40억년전에 태양계가 만들어졌다고 하고 다양한 위성들이 있고 해서 달을 관측을 할 수가 있으면서 별을 보기 위해서 다양한 기구를 통해서 별을 볼려고 하지만 날씨가 좋지 않으면 환한 달을 볼 수 없고 공기가 좋고 맑은 곳에 가면은 선명한 별과 행성을 볼 수 있으며 우리의 꿈이 도달을 하는 것이 곧 달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볼 수 가 있습니다.
다양한 수학적인 설명들이 있으며 이해가 가기는 어렵지만 우주에 대한 놀라운 신비를얻을 수 있어서 좋았고 우주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속 시원히 긁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내용이 신선하면서도 좋은 정보력을 가져다 주는 그러한 책이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