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중일기 난중일기
이순신 지음, 이은상 옮김 / 지식공작소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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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일기는 이순신이라는 명장이 임진왜란에서 긴 전쟁기간동안

자신이 느꼈던 점들이나 회상 그리고 자신의 생각들을 고스란히 담긴 책이고

이순신이라는 장군에 대해서 드라마,영화에서도 많이 접하게 되었고

정말 단 한번도 패하지 않은 명장 중에 명장이고 이순신 장군을 존경하는 일본인도 있을정도로 그만큼 이순신 장군의 영향력을 대단했고

두번의 백의종군과 파직,주변의 모함속에서도 꿋꿋이 정무를 수행하면서

나라를 걱정했던 충신이고 방심하거나 하지 않으면서

왜놈들의 침략을 대비하면서 철저하게 분석을 하면서

전략에 대한 구상을 또 생각하고 곱씹으면서 하루 하루를

오직 나라를 위해서 몽바친 충신 중에 충신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다소 늦은 나이에 무광에 급재를 하였고, 임진왜란 중에

전라좌수사로 부임하였을때는 이미 48세의 고령이였고

일기는 날씨로 시작하며 매일 부대내 훈련과 지휘관으로서 부하들의

관리/감독을 비롯하여 활쏘기와 같은 무예 단련이라는 규칙적인

일과를 서술하고 있고, 하지만 임진왜란의 발발의 소식을 들었을때

부관들과 함께 격분을 느끼며 승리를 다짐하는 무인의 기개와 전선에

부임하며 남겨두고 온 노모와 가족을 향한 걱정과 그리움이 사무치는

인간적인 모습의 대비도 인상적이게 보았고, 군령을 어긴 부하들과

왜적 포로들을 처벌하는 단호함과 격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술로 달래는 모습, 고령의 나이에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병에 걸려 신음하는 모습 등 미디어에서 무적의 군신으로

그려지던 충무공이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들도 흥미롭게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선조에 시기 질투로 인해서 선조가 이순신의 말을

잘 따랏다면은 왜놈들의 침략이 그렇게 오랫동안

발발하지 않으면서 일찍 전쟁이 끝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하루 하루를 나라 걱정때문에 고민하면서

백성들에 대한 생각들과 병사들을 아끼고 부하들을 제대로 통제하면서

해전에서는 왜놈들에게 절대 패하지 않으면서 왜놈들이 왜 그토록

이순신 장군을 두려워하면서 그토록 이순신 장군이 전선에 투입하지 못하게 할려고 했는지를 그만큼 이순신 장군이 무서웟다는 것이고 도망가는 왜적들을 쫒아가서 추격을 해서 다시는 조선침략을 하지 못하도록 끝을 잘라버리는

전략까지 목숨과 맞바꾸면서 까지 조선을 안전하면서 백성들을 지키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헌신의 노력때문에 조선이 오랜 역사를 지니면서 계속

나라가 운영될 수 있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명나라와 동맹을 통해서 비굴함까지 해가면서 왜적과 맞섰지만

명나라의 횡포와 무리한 요구도 있어서 여러가지 혼란이 있었지만

난중일기를 읽어보면서 필독서임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https://youtu.be/zn3SjdNEo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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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의 탄생 - 냉장고의 역사를 통해 살펴보는
헬렌 피빗 지음, 서종기 옮김 / 푸른숲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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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기대감을 안고 책을 받아보게 되었고 깔끔한 파랑색 표지위에 클래식한 냉장고부터 현대의 양문형 냉장고까지 다양한 냉장고의 그림이 그려져 있었고 냉장고의 탄생이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시대적인 변화들에 대한 것들이 책 속에 내용에 담겨져 있었고 냉장고가 옛날에는 어떻게 사용을 하고 했었는지 예전에는 기술발전도 더디고 하다보니 시대적 흐름에 따라서 지혜들이 묻어져 있어서 여러가지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쳐서 냉장고가 탄생하기까지 발명은 그만큼 위대하고 획기적이고 불편함을 최소화 하게 해주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인간의 역사는 경이롭고 냉장고 역사 전시를 보는 기분이였고 사진들도 더해져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쉽게 이해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흥미로움이 높은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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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너는 너야 -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책고래아이들 22
이수경 지음, 장준영 그림 / 책고래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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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은 것은 그 어디에서나 똑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점이 있고 아이들을 위한 성장동화인줄만 알았는데 그림도 글도 너무나 이쁜 동시집이였고 따분한 동시가 아닌 읽는내내 마음이 따뜻하기도 하면서 울컥하기도 하면서 안타까워졌다가 감사하기도 하면서 우리가 살게 되면서 쉽게 마주할 수 있는 감정들을 짧은 시에 오롯이 글로써 표현을 해주셨다는 센스가 읽는 재미들이 아주 나이스 하였고 특히나 시를 읽게 되면은 짧은 글들이 더 의미심장하게 다가와서 오랫동안 머릿속에 기억에 남았고 아이들도 그러한 동시에 매력을 알았으면 해서 시집들도 짬짬이 읽는편인데 초등학생들에게 너무나 좋은 동시집이 출간이 되었고 이수경 작가님은 지역과 상관없이 누구랑 사느냐와는 상관이 없이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아서 동시에 엮으셨고 동심을 품은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동심을 품고 살고 있는 어른들도 읽고 싶게 만드는 책을 만드셨고 사진에서 품기는 뭔가 가슴이 먹먹한 산골 아이들의 하루는 논틀 발틀을 뛰놀면서 감자 먹고 놀면서 산여울 합창 들으며 물수제비 뜨고 물장구 치고 풍뎅이 잡고 그곳 아이들의 장난감은 돌멩이 꺽어진 나뭇가지, 꽃숭어리 죽음앞에서는 참 생각이 많아지게 되고 어린 손자 앞에서 사진을 찍었을 생각을 하니 울컥함이 물씬 나면서 짧은 시에서도 서정적이면서도 시가 아주 제목과 딱 맞게 그 제목에 딱 맞게끔 의미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아이들에게 많이 일어나는 일들을 아이들에 눈높이에서 표현을 섬세하게 표현을 해주시고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고 재미있는 동시들이 많았고 세상 모든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게 해주는 가슴이 아주 따뜻한 68편의 동시를 만나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곱씹어서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을 아주 후펴파고 두드리는 글들을 만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이 책이 아주 적합하면서 시를 읽는것이 따분하고 재미가 없으신 분들도 한번 읽게 되면은 또 읽고 싶고 머릿속에 기억이 남는 구절이 생각을 나게 해주는 책이고 부모님 생각이 아주 많이 나고 가족을 더 아끼고 챙겨야 겠다는 마음을 움직이게 해주는 부모님이 살아계셨을때 더 잘해드리고 못했던 말들을 표현을 바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비록 짧은 시 일지라도 솔직한 심정들이 아주 잘 표현이 되어있어서 어떻게 저런 감성을 글로써 표현을 하셨는지 세심함과 섬세함에 감탄을 금하지 않을 수 없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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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초등 공부, 책 읽기가 전부다
권연희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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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가 도래를 하게 되면서 로봇이 발전을 하고 여러가지 기술계발들로 인해서 발전을 이륙하고 있지만 그만큼 일자리는 사람들이 일하고 하는 입지가 줄어들게 되고 로봇이 일하는 형태로 되어 가면서 로봇을 사용을 하게 되면은 그만큼 사람이 일하는 인력비라던지 여러가지로 돈을 아낄 수 있다는 이점이 있어서 그런지 그만큼 취업률은 떨어지게 되고 코로나19로 인하여서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를 하는 경우가 있어서 코로나19로 인해서 삶은 그만큼 변화를 하게 되면서 교사분들과 아이분들도 어리둥절하면서도 어머니둘드 난감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고 유독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이 있기 마련인데 다른 아이들보다는 비범한 다른 이유가 있었고 알고보니 어렷을적부터 어머니가 책을 읽어주셔서 그런지 책을 읽게 되면은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여러가지 언어능력이 발달이 될 수 있고 내 아이에 교육을 위한 고민들 부모라면은 어떻게 교육을 하며 관리를 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부분이여서 어려운 점이 상당부분 깔려있고 시대는 자꾸 급변하게 되고 기존에 있는 교육법이라던지 공부법은 한계성이 짙고 인공지능 적인 시대에서 아날로그 감성이라던지 방법만을 고수하게 된다면 아이는 계속 제자리걸음이 될 것이고 부작용이나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서 독서에 대해서 진지하게 묻고 있고 답변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기술이 되어 있었고 책읽기 만큼이나 확실한 교육은 없다고 되어 있고 공부만 한다고 해서 성고을 하는 것이 아닌 물론 공부도 중요하긴 하지만 공부를 할때 적절한 시기가 있듯이 잘하면은 유리하게 작용을 하겠지만 진지하게 생각을 해봐야 하고 왜 독서는 필요한지 나이를 먹은 어른분들도 공부에는 때가 있다고 하지만 어린시절부터 책을 가까이 하는 아이들에게 여러 분야에서 재능을 보이거나 어른이 될 수록 다른 사람들보나 생각하는 차이점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게 되고 머릿속에 여러가지 상상력이 풍부해지면서 독서의 습관화라는 것이 무섭고 독서는 강요가 아니라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보여주면서 좋은 환경을 만들도록 함께 노력을 해야 하고 아이에 교육가 부모에 성장 독서가 주는 장점은 일단 처음에 읽었을때 각각의 스토리가 어떠한지 그리고 머릿속에 어떠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게 해주는지에 대해서 독서가 주는절대성은 또 무엇인지 강제적으로 독서를 강요를 하고 읽으라고 아이들에게 다그치는 것이 아닌 독서에 대해서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부모님들이 놀이를 통해서 관심을 끌게 해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면서 내 아이를 독립적 학습이라던지 주도적 교육이 필요한 가능한 방법으로 이끄는 것이 좋고 독서는 단순히 읽었을때 지루하거나 흥미를 떨어트리는 것이 아닌 작가분들만의 생각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이고 독서를 한마디로 정의를 하자면은 나에 머릿속엥 비어있었던 것들을 기억해내고 캐치를 해내지 못했을때 기억하게 해주는 등불과도 같은 것이 독서라고 생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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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할 것, 이기적일 것, 흔들릴 것 - 정말 나를 위해서만 살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 행복의 비밀
송정섭 지음 / 센세이션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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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나한테 전화를 할때는 되게 진심으로 연락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때만 연락을 하지 그렇지 않으면은 평상시에는 연락을 잘 하지 않고 해서 인맥도 정말 필요로 의해서만 연락하고 그렇게 지내는 사이가 아닌 정말 진심으로 고민도 들어주고 하면서 진심을 털어놓고 이야기할 사람이 진정한 인맥이기 때문에 필요가 없는 사람은 연락을 하지 않고 연락을 끊어야 하는데 그게 생각처럼 잘 되지가 않고 나는 진짜 하루 하루 살면서 진정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그렇게 행복하지 않고 하루 하루를 돈 걱정에 스트레스를 받고 직장 생활을 하고 있지만 정작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따로 있지만 한달에 돈이 빠져 나가야 할것들이 있다보니 직장을 그만 둘 수는 없고 먹고 싶은 것도 사먹고 그러한 소소한 행복을 누리지 못할까봐 불안하고 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면서도 참고 있는 웃픈 현실이 참 가슴이 아플 따름이여서 나에 마음에 응어리진 마음에 공감을 하게 해주면서 위안을 삼게 해주는 책 같았고 누군가가 나에게 조언을 하거나 하였을때 상대방 말을 들어서 잘 될때가 있고 안될때가 있는데 내가 고집을 부리고 밀어붙었을때 고집을 부려서 삶을 살아도 괜찮을까 의문이 들었을때 납득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는 고집을 부려보라는 말이 진짜 행복을 찾게 해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여러가지 내가 미쳐 알지 못했던 신선한 내용들이 담겨 있으면서 내가 원하고 바라는 삶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잘 떠오르지 않아서 직장 생활을 하면서 공허한 삶을 살면서 허덕이고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면서 스트레스 받았던 마음들이 머리를 맑게 시켜주는 느낌을 받았고 천천히 읽어내려가면서 지루한 것이 아닌 책 속에 말 한마디 속에 뼈가 사묻혀 있는 여러가지 의미들이 담겨 있어서 진정으로 행복하게 살려면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조금이나마 고민도 덜할 수 있었고 나이는 나이대로 먹고 있고 돈 걱정은 돈걱정대로 돈을 모아야지 진정으로 행복한 길인것인지 아니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 생각하지 않고 사는 삶이 행복한 길인지 아직 두 갈래길에서 갈팡질팡을 ing 가 진행중이여서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 들어있어서 멘탈을 부여잡게 해주었고 진정으로 행복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인도를 해주는 거 같았고 긍정적인 생각을 바뀌게 해주면서 부정적인 생각만 늘 했었는데 긍정적인 요소로 변화를 시키게 만들어주는 책이여서 삶에 대한 여러가지 스토리들이 녹아들게끔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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