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회적 기업이다 - 사회적 기업 창업과 경영의 모든 것
이나현 지음 / 비엠케이(BMK)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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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의 창업의 시대가 도래를 하였고 정부의 지원과 각종 육성정책들이 청장년층이나 퇴직자 등 많은 사람들에게 도전해볼 매력을 주고는 있지만 현실은 냉정하고 경제적으로 많이 어렵고 해서 창업은 그만큼 어렵고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할려고 네가 하면 뭐 안되겠어? 하는 생각으로 야심차고 당당하게 도전을 하지만 창업이 잘 되지 않으면 쪽박을 차게 되고 그로 인하여서 빛에 허덕이게 되면서 잘못 하게 되면 사채에 손을 대고 그 빛으로 인하여서 또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는 것이 요즘 현실이고 이 책에서 과연 현실적인 답변을 제시를 해줄지 사회적 기업이라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답답함을 풀어보고 싶습니다.


이 책 전체를 어우르는 저자의 메시지는 사람이 중요하다 인데 일반 기업도 그렇지만 사회적 기업을 이끌어 나가는 데 있어서 사람들과의 소통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있는데 사람과의 관계가 틀어지게 된다면 그 기업은 걷잡을 수 없이 삐걱될 것이며 사람이 곧 재산이라는 워렌버핏의 말 처럼 돈 보다 사람과의 인맥이 더 중요하고 큰 법이라는 교훈을 일깨워주는 메시지여서 창업과 경영의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 있을 것이고 또한 생생한 경험으로 알려주는 모든 것이 책 속에 담겨 있어서 책에 목차에는 어떠한 의미가 담겨 있을까요?


왜 사회적 기업인지에 대해서 갼락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을 꺼 같고 10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생생한 경험으로 전하는 것들과 다양한 사회적 기업들에 특징적이면서도 사회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목차에서 쉽게 읽고 하면서 잘 나타난 내용이 아닐 수 가 없습니다. 


무엇을 갖추어야 할지 사회적 기업들에 대해서 어떠한 지원을 해주고 있는지 외국과는 다르게 지원하는 제도들이 무엇이 다른지 너무나 궁금하였고 사회적 기업에 대해서 너무나 딱딱하고 어렵기만 하였는데 어려운 것들을 이 책을 통해서 속 시원히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내 줄 꺼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안타까운 것이 창업을 할려는 사업주의 나이 제한을 39세까지 제한을 한다는 것이 말도 안되면서 청년기업을 지원을 아낌없이 팍팍 해주어야 하는 것도 모자란데 나이 기준을 왜 39세로 제한을 하였는지 이해가 가지 않으며 하루빨리 기업들에게만 좋은 것들만 주는 정책이 아니라 창업을 할려는 사람들에게도 부당한 대우나 처우를 받지 않는 그런 제도와 장치들을 마련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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