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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모두 하느님이 만들었다 ㅣ 수의사 헤리엇의 이야기 4
제임스 헤리엇 지음, 김석희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19년 2월
평점 :

1961년에 영국 잉글랜드에서 출생을 한 이 책을 쓰신 제임스 헤리엇은 제2차 세계대전 때 영국 공군으로 복무를 한 것을 제외를 하게 되면은 평생을 요크셔 푸른 초원의 순박한 사람들과 함께 살았으며 50세가 되던 1966년에 그곳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이야기들을 어렵지 않고 자연스럽게 술술 책으로 펴내기 시작을 하였고 이번에 읽은 책은 헤리엇의 이야기 4로 그들도 모두 하느님이 만들었다 라는 책이고 수의사로 동물 뿐 아니라 사람들과의 에피소드들이 많다고 하니 영국사람들의 위트가 넘친다고 하고 당시에 유럽을 휩쓸었던 세계 1차,2차 대전의 한복판에서 과학과 관습이 혼재되었던 시대 헤리엇의 군대를 전역 한 후와 또는 아기를 낳기 전 후에 이야기여서 1960년대와 70년대에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다고 하니 이제 어떠한 내용들이 담겨 있을지 보도록 할까요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반려동물처럼 애지중지 키운 것이 아닌 밖에서 키우는 가축들을 돌보고 다녔고 아이들이 어렷을 때이고 아이들이 헤리엇을 따라다니면서 다양한 가축들을 돌보고 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했을 것이며 헤리엇은 긍정적이면서 소탈한 사람이 분명할 꺼 같고 수의학을 5년동안이나 공부를 하고 공군으로써 세계대전에 참전을 한 후에 고향인 요크셔 지방의 골짜기에 돌아와서 농부들이 기르는 동물들을 치료를 하면서 지낸 헤리엇은 당시에 요크셔 골짜기는 깡촌이였고 문명이 아직 발달을 하지 않았으며 동물들의 가치는 상당했을 시절이였을것이며 수의사의 역할과 비중은 높았을 것이다

부족한 일손들은 세계대전이 끝나고 난 후에 영국에 머물러있던 포로들이 해결을 했다고 하고 농장에서 일을 끝내고 나서 어울려 앉아서 노래를 부르는 구절은 너무나 인상깊었고 짠하기도 하였고 하지만 고국에 돌아가서 처형을 당하거나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고 하고 당시에 수의사의 수준은 아직 발전이 안되고 미비하여서 수의사 헤리엇은 처음으로 항생제를 처음 사용을 해보기도하였고 전쟁 후에 급격하게 계발이 되었던 수많은 치료제들에 경험담들이 등장을 하게 되고 하지만 농부들은 새로운 치료제 보다는 헤리엇의 판단에 더 의지하고 맡겼다고 하고 헤리엇의 대한 신뢰가 강했음을 말해주고 있고 어떤 사람이던지 간에 지위가 높거나 낮음을 떠나서 시골마을에서도 스승은 누구나 한명은 있나보다

자신이 다칠뻔했던 에피소드들과 친구가 다칠뻔한 이야기들 마지막 나온 동물들을 데리고 터키로 갔다가 국제미아가 될뻔한 이야기들까지 비록 가축이였지만 헤리엇은 진정으로 동물들을 사랑하고 아낄줄 아는 친구 같고 부모님 같은 따스함을 지닌 사람이였고 동물들을 사육을 하면서 힘겹게 지내는 농부들에게도 허물 없는 친구와도 같은 존재였고 그들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가서 솔선수범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매우 인간적인 사람 그의 책을 읽으면서 위트있는 유머들과 자신만의 생각들을 솔직하게 담아낸 모습이 아주 인상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