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선언 - 더 나은 인간 더 좋은 사회를 위한
피터 바잘게트 지음, 박여진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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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인간과 우리가 사는 세상 인연이 있는 사람들과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 어떻게든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타인과 나랑 맞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사람도 있으며 그 부분을 받아들이면서 겸허하게 받아들이면서 상상하고 이해하고 함께할 수 있는 책 공감선언 나와의 공감도 필요로 하고 이책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공감능력에 대해서 다각도의 설명을 하면서 마지막 장에서 구체적인 실행방법들을 담은 공감헌장등을 담고 있으며 공감능력을 향상시켜주면서 이해하고 공감 선언들이 필요할때라 보고 있고 공감이 무엇인지를 설명을 하고 있으니 공감이야 말로 말로만 들으면 무겁고 지루할 수 있지만 공감이라는 세부적인 것들을 살펴보고 하면은 딱딱하지 않고 새로운 것들을 들여다 볼 수 있고 개인이기주의와 다양한 문제들이 있어서 공감이 쇠퇴하였다고 볼 수가 있다 

저자는 수많은 사례들과 연구,현상등을 예로 들어서 공감능력의 회복과 확산을 통하여서 나은 미래와 인간으로서의 성장을 제안을 하고 있고 뇌과학의 발달로 인하여서 책에서는 많은 비중들이 아이들을 위한 공감 교육에 중요성에 대해서 나와 있고 성숙한 인간으로서 성장을 하고 있는지 과학적 실험을 통해서 증명을 하고 있고 깊이 있게 내용이 좀 더 다뤄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고 4차 산업혁명,인공지능이 이렇게 발전이 되었다는 것이 놀랍고 공감이라는 것이 상대방과의 소통이 어느정도 맞고 해야지 공감이 형성이 되고 하는 것이지 이야기를 해도 공감이 되지 않으면 대화가 진전이 되지 않고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나만 생각을 하고 이기적인 생각을 하던 관점이 공감이라는 다양하고 심오한 뜻이 담겨져 있어서 긍정적이면서 다 같이 슬기롭게 살아갈 수 있다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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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8가지 비밀 - 먼저 승진한 동료가 절대로 알려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
김기호 지음 / 치읓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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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일을 하면은 성공받고 싶고 인정을 받고 싶어하지만 2가지 분류로 나뉘게 되는데 첫번째는 무조건 일만 열심히 하고 실수하지 않고 자기분야 파트에서 솔선수범하는 형식이고 2번째는 일을 너무 의욕적으로 열심히 하지 않고 기본적인 것만 잘하고 인맥이라던지 회사사람들과 돈독하게 지내면서 딸랑딸랑 하는 그러한 유형이 있는데 처음에 직장에 들어갔을때 무조건 나의 일을 열심히 하고 하면은 인정을 받겠지 했었는데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하고 해도 인정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그냥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구나 하는 인식이였는데 회사 생활을 하면서 두 눈으로 본 것은 회사 상사들에게 아부도 떨고 하면서 친해지고 하면은 일을 잘하는 사람으로 생각을 해서 아 일만 잘한다고 해서 인정을 받는 것은 아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고 직장에서 일을 하게 되면은 서로 계급이 올라가고 하는 경쟁심이 있지만 현실성에 기반이 된 책이면서도 나의 삶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이 충분히 들어있고 책을 읽으면서 여태까지 직장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꿀팁들이 접목이 되어 있고 유쾌한 직장 생활을 위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구상을 해가면서 활용을 해보는 것도 좋을 꺼 같다 생각이 들면서 여러가지 다양한 장점들이 널리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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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의 정체 - 마침표 없는 정념의 군도를 여행하다
샬롯 카시라기.로베르 마조리 지음, 허보미 옮김 / 든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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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스승과 제자들은 결코 헤어지는 법이 없듯이 언젠가는 이별을 하고 멀어지고각자의 길을 걸어가고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둘이 완전하게 헤어질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스승과 제자들이 함께 나누면서 물려받는 것들이 이후에도 계속 원숙함을 더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 마음의 정체 책 중에서 책을 읽으면서 이 글귀에 구절이 기억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강력한 에너지 ,한데 통일된 강렬한 에너지들이 반드시 필요로 하고 역치를 넘어서야만 전과 다르게 사고-감정들이 긴요해지고 강력한 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고 더 나아가 사방으로 널리 뻗어 나갈 수 있다 -앙리미쇼 그래야만 변화할 수 있다는 문구가 지금 힘들게 하루 하루를 생활을 하고 하는 가운데 두 눈이 번쩍 들게 하는 문구가 아닐 수가 없었다  

이 책은 철학교사인 선생님과 제자과 나눈 이야기를 글로 옮긴 것이고 주제는 다양했으나 대부분 감각과 감정으로 승화를 시키고 있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군도 즉 섬이라는 이야기를 대부분 쓰고 있으면서 우리의 정념에 대한 내용을 책으로 편찬을 하게 되면서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취지로 책이 시작되었다는 이야기가 있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변화무쌍하면서 하루 하루를 치열하게 살고 있는 바쁜 세상에 연속이며 우리를 붙드는 것들이 바로 감정이고 모든 인간들의 영혼 상태들이 서로 밀접하게 관계가 연계된 섬들의 집합이라는 생각들과 군도의 모습들을 그려보기로 하면서 이 책에서는 세가지 언덕들로 구분이 되는 거 같고 첫번째 언덕은 너그러운 언덕 두번째는 강렬함을 간직하는 언덕 세번째 언덕은 악의적임을 간직한 언덕이고 그 언덕 사이에는 40가지 마을이 들여다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구나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저자분들이 프랑스 분들이라 사람들의 인간성들을 깊게 느낄 수 있었고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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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희의 소원나무 ㅣ 숨쉬는책공장 청소년 문학 1
윤영선 지음 / 숨쉬는책공장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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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고 하면은 세상을 비관을 해서 자살을 하거나 안타까운 죽음들이 연이여서 나오고 하는데 정의롭지 못한 사회와 더불어서 똘똘 뭉쳐서 살아가는 사회가 아닌 혼자서 알아서 살아가라 라는 느낌 같아서 걱정스러운 부분이 많고 우울함을 잊게해주는 소설을 이제서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문학이라고 소개를 하는 책이고 어른인 제가 읽어도 위로와 더불어서 긍정적인 메시지가 많은 라희의 소원나무 윤영선이라는 작가님이 쓰신 책이고 책 제목만 보아도 어린 아이에 순수함이 묻어나는 글이 적혀 있을 꺼 같다는 느낌이 들고 어떠한 감동을 주게 해주면서 어떻게 이야기 전개가 이루어지게 될지 너무나 궁금하고 이제 책속에 세계로 빠져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라희의 소원나무라는 책은 처음부터 우울한 내용으로 시작을 하게 되는데요 주인공인 라희가 사람이 아니라 영혼이라고 하니 수학여행을 갔다가 갑자기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라희 그런 라희를 생각을 하면서 힘들어하는 라희 부모님의 모습들이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라희가 만들어 놓은 소원나무를 우연히 부모님이 열어보기 시작을 하면서 이 소원나무는 라희가 죽기 전에 엄마와 자신에 미래에 대해서 만들어 놓았던 나무라고 합니다 라희는 남들에게 봉사를 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었지만 어머니는 그러한 삶을 원치 않으셨고 라희는 엄마와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고 엄마가 자신의 꿈을 이해해주기를 바랬던 마음으로 만들어 놓은 의미도 있고 그 소원나무의 첫번째는 바로 자기 친구 재은이를 입양을 해서 쌍둥이처럼 크는 것이였는데 그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어머니는 재은이를 찾아가게 되고 재은이를 입양하게 됩니다 재은이는 라희에게만 진정으로 마음을 열었던 부모가 없는 고아였고 라희는 그런 재은이를 보듬어주면서 같이 살아가고 싶었겠죠 이러한 첫번째 소원을 바탕으로 라희의 소원을 풀어나가는 과정들이 담긴 내용들이 그려지는 소설이고 각자 개인이 혼자서 살 수 없다는 것을 말해주는 소설인 거 같습니다

읽으면서 느낀점은 아직 결혼을 하지도 않고 아이는 없지만 만약에 아이가 죽어서 저런 나무를 남기게 된다면 저의 마음은 어떨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가슴이 아파오면서 아이에 소원이 담긴  것들을 다 들어주었을 꺼 같습니다 하늘나라에서 보고 있을 아이가 눈에 밣히고 하면은 아이가 편안하게 편히 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도리이고 위로가 되어주는 책 같아서 앞으로 따뜻하고 좋은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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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모두 하느님이 만들었다 ㅣ 수의사 헤리엇의 이야기 4
제임스 헤리엇 지음, 김석희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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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에 영국 잉글랜드에서 출생을 한 이 책을 쓰신 제임스 헤리엇은 제2차 세계대전 때 영국 공군으로 복무를 한 것을 제외를 하게 되면은 평생을 요크셔 푸른 초원의 순박한 사람들과 함께 살았으며 50세가 되던 1966년에 그곳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이야기들을 어렵지 않고 자연스럽게 술술 책으로 펴내기 시작을 하였고 이번에 읽은 책은 헤리엇의 이야기 4로 그들도 모두 하느님이 만들었다 라는 책이고 수의사로 동물 뿐 아니라 사람들과의 에피소드들이 많다고 하니 영국사람들의 위트가 넘친다고 하고 당시에 유럽을 휩쓸었던 세계 1차,2차 대전의 한복판에서 과학과 관습이 혼재되었던 시대 헤리엇의 군대를 전역 한 후와 또는 아기를 낳기 전 후에 이야기여서 1960년대와 70년대에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다고 하니 이제 어떠한 내용들이 담겨 있을지 보도록 할까요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반려동물처럼 애지중지 키운 것이 아닌 밖에서 키우는 가축들을 돌보고 다녔고 아이들이 어렷을 때이고 아이들이 헤리엇을 따라다니면서 다양한 가축들을 돌보고 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했을 것이며 헤리엇은 긍정적이면서 소탈한 사람이 분명할 꺼 같고 수의학을 5년동안이나 공부를 하고 공군으로써 세계대전에 참전을 한 후에 고향인 요크셔 지방의 골짜기에 돌아와서 농부들이 기르는 동물들을 치료를 하면서 지낸 헤리엇은 당시에 요크셔 골짜기는 깡촌이였고 문명이 아직 발달을 하지 않았으며 동물들의 가치는 상당했을 시절이였을것이며 수의사의 역할과 비중은 높았을 것이다 

부족한 일손들은 세계대전이 끝나고 난 후에 영국에 머물러있던 포로들이 해결을 했다고 하고 농장에서 일을 끝내고 나서 어울려 앉아서 노래를 부르는 구절은 너무나 인상깊었고 짠하기도 하였고 하지만 고국에 돌아가서 처형을 당하거나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고 하고 당시에 수의사의 수준은 아직 발전이 안되고 미비하여서 수의사 헤리엇은 처음으로 항생제를 처음 사용을 해보기도하였고 전쟁 후에 급격하게 계발이 되었던 수많은 치료제들에 경험담들이 등장을 하게 되고 하지만 농부들은 새로운 치료제 보다는 헤리엇의 판단에 더 의지하고 맡겼다고 하고 헤리엇의 대한 신뢰가 강했음을 말해주고 있고 어떤 사람이던지 간에 지위가 높거나 낮음을 떠나서 시골마을에서도 스승은 누구나 한명은 있나보다 

자신이 다칠뻔했던 에피소드들과 친구가 다칠뻔한 이야기들 마지막 나온 동물들을 데리고 터키로 갔다가 국제미아가 될뻔한 이야기들까지 비록 가축이였지만 헤리엇은 진정으로 동물들을 사랑하고 아낄줄 아는 친구 같고 부모님 같은 따스함을 지닌 사람이였고 동물들을 사육을 하면서 힘겹게 지내는 농부들에게도 허물 없는 친구와도 같은 존재였고 그들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가서 솔선수범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매우 인간적인 사람 그의 책을 읽으면서 위트있는 유머들과 자신만의 생각들을 솔직하게 담아낸 모습이 아주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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