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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희의 소원나무 ㅣ 숨쉬는책공장 청소년 문학 1
윤영선 지음 / 숨쉬는책공장 / 2018년 12월
평점 :

요즘 뉴스를 보고 하면은 세상을 비관을 해서 자살을 하거나 안타까운 죽음들이 연이여서 나오고 하는데 정의롭지 못한 사회와 더불어서 똘똘 뭉쳐서 살아가는 사회가 아닌 혼자서 알아서 살아가라 라는 느낌 같아서 걱정스러운 부분이 많고 우울함을 잊게해주는 소설을 이제서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문학이라고 소개를 하는 책이고 어른인 제가 읽어도 위로와 더불어서 긍정적인 메시지가 많은 라희의 소원나무 윤영선이라는 작가님이 쓰신 책이고 책 제목만 보아도 어린 아이에 순수함이 묻어나는 글이 적혀 있을 꺼 같다는 느낌이 들고 어떠한 감동을 주게 해주면서 어떻게 이야기 전개가 이루어지게 될지 너무나 궁금하고 이제 책속에 세계로 빠져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라희의 소원나무라는 책은 처음부터 우울한 내용으로 시작을 하게 되는데요 주인공인 라희가 사람이 아니라 영혼이라고 하니 수학여행을 갔다가 갑자기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라희 그런 라희를 생각을 하면서 힘들어하는 라희 부모님의 모습들이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라희가 만들어 놓은 소원나무를 우연히 부모님이 열어보기 시작을 하면서 이 소원나무는 라희가 죽기 전에 엄마와 자신에 미래에 대해서 만들어 놓았던 나무라고 합니다 라희는 남들에게 봉사를 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었지만 어머니는 그러한 삶을 원치 않으셨고 라희는 엄마와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고 엄마가 자신의 꿈을 이해해주기를 바랬던 마음으로 만들어 놓은 의미도 있고 그 소원나무의 첫번째는 바로 자기 친구 재은이를 입양을 해서 쌍둥이처럼 크는 것이였는데 그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어머니는 재은이를 찾아가게 되고 재은이를 입양하게 됩니다 재은이는 라희에게만 진정으로 마음을 열었던 부모가 없는 고아였고 라희는 그런 재은이를 보듬어주면서 같이 살아가고 싶었겠죠 이러한 첫번째 소원을 바탕으로 라희의 소원을 풀어나가는 과정들이 담긴 내용들이 그려지는 소설이고 각자 개인이 혼자서 살 수 없다는 것을 말해주는 소설인 거 같습니다

읽으면서 느낀점은 아직 결혼을 하지도 않고 아이는 없지만 만약에 아이가 죽어서 저런 나무를 남기게 된다면 저의 마음은 어떨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가슴이 아파오면서 아이에 소원이 담긴 것들을 다 들어주었을 꺼 같습니다 하늘나라에서 보고 있을 아이가 눈에 밣히고 하면은 아이가 편안하게 편히 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도리이고 위로가 되어주는 책 같아서 앞으로 따뜻하고 좋은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