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음의 정체 - 마침표 없는 정념의 군도를 여행하다
샬롯 카시라기.로베르 마조리 지음, 허보미 옮김 / 든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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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스승과 제자들은 결코 헤어지는 법이 없듯이 언젠가는 이별을 하고 멀어지고각자의 길을 걸어가고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둘이 완전하게 헤어질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스승과 제자들이 함께 나누면서 물려받는 것들이 이후에도 계속 원숙함을 더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 마음의 정체 책 중에서 책을 읽으면서 이 글귀에 구절이 기억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강력한 에너지 ,한데 통일된 강렬한 에너지들이 반드시 필요로 하고 역치를 넘어서야만 전과 다르게 사고-감정들이 긴요해지고 강력한 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고 더 나아가 사방으로 널리 뻗어 나갈 수 있다 -앙리미쇼 그래야만 변화할 수 있다는 문구가 지금 힘들게 하루 하루를 생활을 하고 하는 가운데 두 눈이 번쩍 들게 하는 문구가 아닐 수가 없었다  

이 책은 철학교사인 선생님과 제자과 나눈 이야기를 글로 옮긴 것이고 주제는 다양했으나 대부분 감각과 감정으로 승화를 시키고 있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군도 즉 섬이라는 이야기를 대부분 쓰고 있으면서 우리의 정념에 대한 내용을 책으로 편찬을 하게 되면서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취지로 책이 시작되었다는 이야기가 있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변화무쌍하면서 하루 하루를 치열하게 살고 있는 바쁜 세상에 연속이며 우리를 붙드는 것들이 바로 감정이고 모든 인간들의 영혼 상태들이 서로 밀접하게 관계가 연계된 섬들의 집합이라는 생각들과 군도의 모습들을 그려보기로 하면서 이 책에서는 세가지 언덕들로 구분이 되는 거 같고 첫번째 언덕은 너그러운 언덕 두번째는 강렬함을 간직하는 언덕 세번째 언덕은 악의적임을 간직한 언덕이고 그 언덕 사이에는 40가지 마을이 들여다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구나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저자분들이 프랑스 분들이라 사람들의 인간성들을 깊게 느낄 수 있었고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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