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을 잘라드립니다 - 하버드 교수가 사랑한 이발사의 행복학개론
탈 벤 샤하르 지음, 서유라 옮김 / 청림출판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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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하루 하루를 걱정을 하면서 여럭가지 고민들을 안고 사람들은 늘 살아가고 있는데 하버드 교수가 사랑한 이발사의 행복한 개론을 담고 있는 책 걱정을 잘라드립니다. 삶에 대한 고민거리가 있거나 그 고민들을 어떻게 풀어나가느냐가 하루 하루를 지내오면서 늘 생각이 나고 머리를 자르거 가거나 했을때 나의 머리가 잘려나갔을때 나의 답답한 고민들이 이렇게 쉽게 머리가 잘려나가는것처럼 쉽게 고민이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들면서 컷트를 하러갈때나 펌을 하러갈때 멍때리면서 미용사와 대화를 하면서도 복잡했던 마음들을 잠시나마 대화를 하면서 그 고민들을 잠시 잊고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들이 좋았고 우리는 모두들 걱정거리들을 떠안고 살고 있고 여자분들은 수십가지의 고민거리들을 안고 있고 그 고민들이 때로는 나이가 먹고 하면서 어떻게 풀어나가야하는지 점점 이해가 되면서 어떻게 풀어나가는것을 알지만 아직도 30대 초반인 저에게는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한 고민들이 남아있어서 그 고민들을 쉽게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쉽게 알리지 못하고 끙끙대면서 참아온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스타일이 있듯이 저 또한 마찬가지로 가족들에게나 친구들에게 힘든일이라던지 친구들에게 쉽게 내색으로 표현하지 않고 숨기면서 고민을 혼자서 묵묵히 어떻게든 해결할려고 하는 스타일이여서 아비가 전해준 가르침 속에는 남에게 상처를 입히는 사람들은 대게 스스로 상처를 받고 무엇보다도 그들은 다정한 보살핌을 원하고 있고 그들은 남에게 해를 끼치는 행동들은 자신이 고통을 받았기 때문에 그것에 본능적이면서 무의식적으로 반응을 하는 것이고 결국에는 남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들은 자기 자신을 더럽히게 만들며 본인이 스스로 선행을 베풀어서 주변에게 전염이 되도록 하는 것이 자신을 병들지 않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또 기억나는 구절이 있다면 훌륭한 교육자였던 몬테소리에 이야기였는데 그녀는 부모에게 아이가 혼자 할 수 있는 일들을 대신 해주지 말라고 조언을 했다고 하였다 그녀의 관점에서는 아이들을 정말 위하는 길은 되도록이면 적게,필요한 도움만 주는 것이다 만약 아이가 도움 없이 신발 끈을 묶을 수 있다면 시간이 아주 촉박하지 않은 한 혼자 하게 내버려 두는 편이 좋다 이렇게 자란 아이들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독립적이면서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된다 라는 말이 어렸을 때 부터 혼자 하는 버릇을 들여야 자신감도 생기면서 독립적인 성향에 성격이 되는 거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고 나도 결혼을 해서 아이가 있다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을 시간을 둬 가면서 혼자 하게끔 해줘야겠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해주면서 다양하게 시각적으로나 다양한 측면으로 이야기를 해주는 내용들이 너무나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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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그저 피는 꽃은 없다 사랑처럼
윤보영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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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영 시인님은 커피시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고 사랑에 대한 순수한 이미지를 잘 나타내고 있고 그리움까지 시에 잘 녹아들게 하고 있고 제목에 걸맞게 읽다보면은 제목을 이렇게 짓고 왜 이렇게 표현을 하셨는지에 대해서 잘 알맞게 표현을 해주시고 사랑이라는 것이 아직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사랑에 대한 정의를 잘 모르지만 사랑을 표현을 하는 마음이 순수하면서 한결같은 자기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을 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고 설레이는 마음도 같이 담겨져 있고 시를 읽게 되면은 그 시인에 마음을 알 수 있고 얼마나 고독하고 각자에 시인분들의 특징과 더불어서 각자에 특색있는 성격이 묻어있는 작품들이 있기 마련이고 사랑한다는 그 마음과 초심에 변함이 없는듯한 구구절절한 글귀가 계속 생각에 많이 남았고 더욱 더 따뜻하면서 다양한 사물들과 생각들을 주된 소재로 삼으면서 커피 한잔을 마실때도 원두의 향긋함과 따뜻함이 더해주게 되면서 정신을 번뜩이게 해주는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는 시에 제목속에서 사랑에 관한 그리움과 읽었을때는 조금은 오글거리고 하였지만 풍부한 감수성이 없으면은 저러한 시를 나도 저렇게 쓸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공감이 되는 부분들도 있었고 여태까지 사랑을 하면서 일편단심 같은 사랑을 못해본것이 살아오면서 너무나 아쉬웠던 순간들로 자리를 잡게 되어서 일편단심 같은 굴뚝같은 마음이 담긴 용기있는 시여서 더욱 더 오랫동안 남는 구절들이 이 시집에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는 자기가 말하고 싶은 것을 표출해줄줄알면서 자기의 마음이 어떻다라는 것을 직설적으로 표현을 하는 것이 아닌 어딘가에 빗대어서 상상에 나래를 펼치게 해주는 인생의 참된 깨달음을 얻게 해주는 것 같아서 사랑에 대한 추억을 담기게 해주는 멋진 시집이여서 읽는내내 뿌듯하였습니다. 

시대적으로 배경을 삼은 시집들은 각자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통달하는 가슴에서 우러러 나오는 시에 대한 내용들이 많아서 시를 쓰기 위해서 어떠한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어서 내용들이 나오는지 궁금하기도 하면서 꽃에 관한 시에 내용들이 많이 나오다보니 꽃을 생각을 하면은 향기로우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해주었을때 상대방의 기쁜 표정을 보면서 아 정말 꽃을 사서 주길 잘했구나 하는 뿌듯한 마음이 들고 꽃도 다양한 종류가 있고 하듯이 우리에 마음도 갈팡질팡하면서 삶의 기로에 놓이고 하다보니 이 시를 읽으면서 순수한 마음을 잊지 않게 해야겠다는 굳은 심지가 들게 되어서 이 시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읽어준다면 어떠한 반응일지 궁금하면서 사랑이 무럭무럭 자라나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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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연애를 해라 - 자유롭고, 용감하고, 아름다운 딸에게
류수연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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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의 엄마이자 류수연 교수님이 연애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고 싱글라이프를 살아가고 즐기는 사람들이 유독많이 늘어나면서 혼밥과 혼술도 요즘 많이 늘어나는 추세이고 해서 일단 연애를 하면은 상대방과 잘맞는지 공감대 형성이 되는지 일단 예기를 해보고 나서 결정을 하거나 아니면 연애는 노력을 하면 된다고 하고 입방아처럼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노력을 한 만큼 연애가 쉽게 잘 이루어지지 않고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연애세포가 줄어들게 되어서 자신감이 떨어지면서 나이가 들수록 연애를 하는 게 어려워진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결혼도 하고 싶고 아이랑 놀고도 싶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지만 상대방과 만날때 어렵게 느껴지고 하다보니 부담감이 앞서게 되어서 연애가 그만큼 어렵고 젊은 세대에게 조언을 하는 내용이면서 처음에 연애를 하였을때 쑥맥이였고 정말 순수하고 가진건 없었지만 그땐 무슨 이야기만 하고 재밌고 얼굴만 봐도 사랑스럽고 하였는지 그 시절이 너무나 그립고 나이가 들면 들수록 연애가 힘들어진 결정적 이유가 일단은 안정적인 직업을 본다는 것이고 그리고 외모도 아예 안볼 수 는 없지만 그래도 외모 지상주의처럼 외모를 많이 보다보니 얼굴로만 보고 상대방을 평가를 하는 경향이 있어서 연애는 정말 나만 잘해서는 안되는 거구나 하는 것을 느꼈고 이 책을 읽으면서 타인을 만나면서 서로 이해하고 배려심 있게 만나고 하면서 서로에 대해서 천천히 알아가고 했어야 하는데 예전에는 연애가 그냥 같이 데이트를 즐기고 했던 그렇게 하루를 즐겁게 보낼려고 했던 것이 연애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만약에 지금 연애를 하게 된다면 진지하게 상대방에 대해서 알아가고 하면서 연애 프로그램을 보면서 연애를 할때 이러한 행동이나 말을 해서는 절대 안되겠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소개팅을 하거나 하였을때 처음에는 쑥스럽고 말수가 없고 해서 남자가 먼저 리드를 하고 했어야 했는데 데이트 코스도 미리 짜고 했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해서 잘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인연이 아니면은 아쉬움이 없지만 노력을 한 역량을 보여주지 못하게 되면은 후회는 잠시 뿐 정말 두고두고 아쉽다는 것이 머릿속에 뇌리에 스치면서 연애에 관한 다양한 네가 알지 못했던 내용들과 조언등을 읽었고 다양한 콘텐츠들이 많은 것을 차지를 하게 되어서 엉뚱함 방향으로 내용이 흘러가게 되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에 연애관이 각자 다르듯이 연애 프로그램을 보면서 남이 연애를 할때 왜 이렇게 보는 네가 떨리고 가슴이 설레이는지 아직도 내 연애의 감정이 메마르지 않고 설레게 해주는 느낌이 있구나 하면서 연애를 할때 상대방에게 적극적으로 표현을 해줘야지 연애를 하는 데 있어서 좋은 결과가 있다고 하니 연애는 솔직하게 표현을 잘 해주면서 거짓없이 연애를 하는 삶을 살아보고 싶게 해주는 흥미로운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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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그런 뜻이 아닌데 - 말로 먹고 사는 두 여자가 공개하는 진짜 말 잘하는 법
강연희.이명신 지음 / 지와수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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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는 법이 너무나 어렵고 상대방에게 기분나쁘게 하지 않는 화법이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였을때 다른 억양으로 말을 하였을때 좋은예와 나쁜예로 나뉘어진다는 것이 신기하였고 칭찬을 잘하면 관계만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도 바꿀 수 있다고 하니 상대방과 대화를 하였을때 말 한번 잘못했다간 주서 담을 수 없듯이 말 한마디를 할때 신중하게 해야 되는데 생각을 하지 않고 순간에 감정이 바로 훅 튀어나와서 바로 말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여서 사람들마다 대화를 하고 말하는 방법의 경우가 다르지만 자기자신만의 화술과 더불어서 처음에는 저사람 뭐지 할 수 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네가 몰랐던 부분들을 알게 되었고 말을 할때 다른 억양으로만 하여도 대화를 하였을때 부정적인 말투가 긍정적인 말투로 바뀔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매사에 부정적인 말투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였을때 네가 말하는 것은 이런 의미가 아니였는데 상대방은 네가 말하는 의미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어서 오해가 생기기 시작을 하면서 싸우기 일쑤이고 해서 술 한잔 마시면서 나의 말뜻의 의미를 그제서야 알려주면 그제서야 오해가 풀리고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점은 상대방에게 절대 내 말에 뜻을 곡해 하지 않고 긁어 부스럼을 만들지 않도록 오해를 불러오는 소지가 되는 말을 하면 안되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말에 좋은 힘을 실어주게 하면서 차분하게 조언을 해주고 있으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말을 하는 데 있어서 상대방에게 어떻게 하면은 기분이 덜 나쁘게 하면서 어떻게 하면 나에 소신있는 이야기들을  잘풀어가면서 상대방에게 나에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서 잘 이해를 하느냐 그것이 말을 할때 처음에는 말을 뱉었다가 말을 하다가 아차 실수를 하는 경향이 있어서 한번말을 하게 되면은 다시는 주워담을 수 가 없기 때문에 상대방과의 첫 만남에서 말을 잘못했다간은 평생에 안좋은 이미지로 기억에 확 남기 때문에 제 성격이 내성적이다보니 말을 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괜찮다고 하는데 말을 하기 시작을 하면은 깬다고 하여서 말을 조리있게 잘 하고 싶지만 실전에서는 그게 생각보다 긴장이 되고 떨려서 잘 안되다보니 제 자신이 너무나 답답하고 하였는데 책을 읽어보니 체계적이로 딱딱 차근차근 풀어나가라는 쳅터부터 처음부터 말을 잘하는 사람은 없듯이 내성적인 사람도 영업직에서 일을 하다보면은 어느새 성격도 변하고 말하는 스킬도 달라지듯이 사람이 사는 환경이 바뀌다보면은 자연스럽게 녹아드는구나 하는 것을 보았고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 있고 해서 내말을 그런뜻이 아닌데 책 제목과 같이 상대방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수 있는 말을 하는 요점이나 상황에 대해서 적절하면서 상대방에게 혼동이 되지 않게 대화를 해야 겠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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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다 지친 나를 위해
서덕 지음 / 넥스트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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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은 사람들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스트레스를 받지만 공황장애라던지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은 부분들을 감추면서 아프지 않다고 티를 내지 않는편이여서 사람들이랑 일을 하면서도 각자에 일하는 스타일과 성격이 다르듯이 책을 쓰신 분에 생각을 면밀하게 알고 다양한 생각과 의미부여를 통하는 것이였고 제가 읽으면서 생각나는 제목과 내용이 있어서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납골당은 서늘하다는 구절이 공감이 갔으며 납골당은 늘 서늘하고 차갑다는 느낌이 들고 누군가가 돌아가시거나 하면은 화장을 하기 때문에 친척이모도 췌장암으로 돌아가실때도 납골당에서 쓸쓸하게 화장을 하는 모습까지 실제로 지켜본 마음은 너무나 착잡하였고 사람의 몸을 불로 태워서 가루로 만든다는 것이 실제로 화장을 하는 것을 지켜보았을때 시간도 그렇게 오래 걸리지도 않고 친척분들에 착잡한 마음들과 울을 소리가 끊이지 않은 모습들이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서 납골당은 숲이 지면서 외진곳에 있다보니 어찌보면 이 책 구절을 읽었을때 부모님께 살아생전에 정말 후회할일 없이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죽음이라는 것이 마음편하게 아무런 걱정없이 짐을 내려놓고 가는 것이 좋을 수 도 있지만 하루 하루를 살면서 애쓰면서 사는 것이 무척 힘들고 고단한 것을 긍정적이면서 덤덤하게 글로써 담백하게 담아낸 내용들이 좋았습니다 

아직 결혼을 하지는 않았지만 나도 부모가 되면은 지금에 부모님처럼 자식이 계속 듣기 싫은데 잔소리를 나도 똑같이 할까 그렇게 될까봐 걱정이 되면서 납골당에 가면은 일단 마음이 서글퍼지면서 마음이 미어지는듯한 기분이 들고 이 책에 구절을 읽으면서 돌아가신 친척분이 생각이 나서 더더욱 납골당에 관한 나에 머릿속에 기억이 생생히 기억이 나서 사람의 인생이 그렇게 숨가쁘게 지나가고 고생을 하고 살았는데 화장을 하기까지 짧은 시간만에 사람에 뼈가 가루가 어떻게 한순간에 저렇게 되는지 정말 허망하구나 생각이 들면서 인생은 정말 새옹지마라는 말 처럼 떠오르게 해주는 인생의 전환점이 되게 해주는 책이였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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