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쓰다 지친 나를 위해
서덕 지음 / 넥스트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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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은 사람들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스트레스를 받지만 공황장애라던지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은 부분들을 감추면서 아프지 않다고 티를 내지 않는편이여서 사람들이랑 일을 하면서도 각자에 일하는 스타일과 성격이 다르듯이 책을 쓰신 분에 생각을 면밀하게 알고 다양한 생각과 의미부여를 통하는 것이였고 제가 읽으면서 생각나는 제목과 내용이 있어서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납골당은 서늘하다는 구절이 공감이 갔으며 납골당은 늘 서늘하고 차갑다는 느낌이 들고 누군가가 돌아가시거나 하면은 화장을 하기 때문에 친척이모도 췌장암으로 돌아가실때도 납골당에서 쓸쓸하게 화장을 하는 모습까지 실제로 지켜본 마음은 너무나 착잡하였고 사람의 몸을 불로 태워서 가루로 만든다는 것이 실제로 화장을 하는 것을 지켜보았을때 시간도 그렇게 오래 걸리지도 않고 친척분들에 착잡한 마음들과 울을 소리가 끊이지 않은 모습들이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서 납골당은 숲이 지면서 외진곳에 있다보니 어찌보면 이 책 구절을 읽었을때 부모님께 살아생전에 정말 후회할일 없이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죽음이라는 것이 마음편하게 아무런 걱정없이 짐을 내려놓고 가는 것이 좋을 수 도 있지만 하루 하루를 살면서 애쓰면서 사는 것이 무척 힘들고 고단한 것을 긍정적이면서 덤덤하게 글로써 담백하게 담아낸 내용들이 좋았습니다 

아직 결혼을 하지는 않았지만 나도 부모가 되면은 지금에 부모님처럼 자식이 계속 듣기 싫은데 잔소리를 나도 똑같이 할까 그렇게 될까봐 걱정이 되면서 납골당에 가면은 일단 마음이 서글퍼지면서 마음이 미어지는듯한 기분이 들고 이 책에 구절을 읽으면서 돌아가신 친척분이 생각이 나서 더더욱 납골당에 관한 나에 머릿속에 기억이 생생히 기억이 나서 사람의 인생이 그렇게 숨가쁘게 지나가고 고생을 하고 살았는데 화장을 하기까지 짧은 시간만에 사람에 뼈가 가루가 어떻게 한순간에 저렇게 되는지 정말 허망하구나 생각이 들면서 인생은 정말 새옹지마라는 말 처럼 떠오르게 해주는 인생의 전환점이 되게 해주는 책이였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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