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 연애를 해라 - 자유롭고, 용감하고, 아름다운 딸에게
류수연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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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의 엄마이자 류수연 교수님이 연애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고 싱글라이프를 살아가고 즐기는 사람들이 유독많이 늘어나면서 혼밥과 혼술도 요즘 많이 늘어나는 추세이고 해서 일단 연애를 하면은 상대방과 잘맞는지 공감대 형성이 되는지 일단 예기를 해보고 나서 결정을 하거나 아니면 연애는 노력을 하면 된다고 하고 입방아처럼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노력을 한 만큼 연애가 쉽게 잘 이루어지지 않고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연애세포가 줄어들게 되어서 자신감이 떨어지면서 나이가 들수록 연애를 하는 게 어려워진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결혼도 하고 싶고 아이랑 놀고도 싶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지만 상대방과 만날때 어렵게 느껴지고 하다보니 부담감이 앞서게 되어서 연애가 그만큼 어렵고 젊은 세대에게 조언을 하는 내용이면서 처음에 연애를 하였을때 쑥맥이였고 정말 순수하고 가진건 없었지만 그땐 무슨 이야기만 하고 재밌고 얼굴만 봐도 사랑스럽고 하였는지 그 시절이 너무나 그립고 나이가 들면 들수록 연애가 힘들어진 결정적 이유가 일단은 안정적인 직업을 본다는 것이고 그리고 외모도 아예 안볼 수 는 없지만 그래도 외모 지상주의처럼 외모를 많이 보다보니 얼굴로만 보고 상대방을 평가를 하는 경향이 있어서 연애는 정말 나만 잘해서는 안되는 거구나 하는 것을 느꼈고 이 책을 읽으면서 타인을 만나면서 서로 이해하고 배려심 있게 만나고 하면서 서로에 대해서 천천히 알아가고 했어야 하는데 예전에는 연애가 그냥 같이 데이트를 즐기고 했던 그렇게 하루를 즐겁게 보낼려고 했던 것이 연애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만약에 지금 연애를 하게 된다면 진지하게 상대방에 대해서 알아가고 하면서 연애 프로그램을 보면서 연애를 할때 이러한 행동이나 말을 해서는 절대 안되겠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소개팅을 하거나 하였을때 처음에는 쑥스럽고 말수가 없고 해서 남자가 먼저 리드를 하고 했어야 했는데 데이트 코스도 미리 짜고 했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해서 잘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인연이 아니면은 아쉬움이 없지만 노력을 한 역량을 보여주지 못하게 되면은 후회는 잠시 뿐 정말 두고두고 아쉽다는 것이 머릿속에 뇌리에 스치면서 연애에 관한 다양한 네가 알지 못했던 내용들과 조언등을 읽었고 다양한 콘텐츠들이 많은 것을 차지를 하게 되어서 엉뚱함 방향으로 내용이 흘러가게 되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에 연애관이 각자 다르듯이 연애 프로그램을 보면서 남이 연애를 할때 왜 이렇게 보는 네가 떨리고 가슴이 설레이는지 아직도 내 연애의 감정이 메마르지 않고 설레게 해주는 느낌이 있구나 하면서 연애를 할때 상대방에게 적극적으로 표현을 해줘야지 연애를 하는 데 있어서 좋은 결과가 있다고 하니 연애는 솔직하게 표현을 잘 해주면서 거짓없이 연애를 하는 삶을 살아보고 싶게 해주는 흥미로운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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