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룻배 노을과 소록도 사람들 청소년 권장 도서 시리즈 10
한상식 지음, 이동진 그림 / 틴틴북스(가문비)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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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룻배 노을과

소록도 사람들

한상식 글 · 이동진 그림


작가님은 우연히 잘못 들어 선 길에 소록도를 만났다고 하네요

아픔속에서도 희망이 되고 꿈을 꿀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으로 책을 만드셨네요.




할아버지는 나룻배에 ‘노을’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면서 사람을 구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말하지요.

어느 날 물에 빠진 한센인들을 노을에 태워 소록도에 데려다주는데, 그 일로 사람들이 할아버지를 피하기 시작한다. 그래도 할아버지는 한센인을 돕기 위해 소록도에 오가는데, 어느 해에 몸에 이상이 오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소록도 사람들의 눈물과 애환, 그리고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입니다.

오늘날 소록도는 생명력을 뿜어내는 아름다운 섬이 되었지요.

어느 누구도 소록도가 어떤곳인지 알수 없을 만큼요.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할아버지와 나룻배는 소록도를 아름답게 가꾸어 보자고 약속하는데, 모두 절망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던 주민과 봉사자들 덕분이지요.

남들과 조금다를뿐.. 차별하지 않고 누구나 똑같이 누릴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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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별들의 징조 6 : 마지막 희망 전사들 4부 별들의 징조 6
에린 헌터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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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4부 별들의 징조

6 마지막 희망

글 에린 헌터 / 옮김 서현정



“눈이 날카로운 어치와 포효하는 사자가 지나가면,

비둘기의 부드러운 날개 위에 평화가 깃들 것이다.”

별들의 징조시리즈의 마지막 권이 나왔습니다.

천둥족의 위대한 지도자 파이어스타에게 오래전에 내려진 고대 고양이의 예언.

“셋이 있을 것이다. 너의 혈육의 혈육이며, 그 셋의 발에 별의 힘이 깃들 것이다.”

천둥족의 제이페더, 라이언블레이즈, 도브윙은 종족을 파멸시키려는 어둠의 숲 고양이들에 맞서 종족을 지켜 내야 하는 운명을 타고난 고양이들이다. 그런데 영원히 계속될 어둠에 맞서기 위해 셋은 넷이 되어야 한다는 새로운 예언이 내려지면서 셋은 혼란에 빠집니다.

최후의 전투가 임박하면서 어둠의 숲 고양이들이 종족의 영역으로 들어오는 길을 찾아내지요.

어둠의 숲에서 훈련받은 종족 고양이들은 누구든 동료를 배신하고 어둠의 숲과 함께 싸울지도 모르는 상황!

분열된 별족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제이페더는 호수에 빠져 죽은 플레임테일을 찾아 별족의 사냥터로 향합니다.

제이페더는 늦기 전에 별족을 설득하고 네 종족을 하나로 모을 수 있을까요?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죠.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합니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예요.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죠.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아요.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집니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줍니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 기도하죠.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아요.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지요.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켜요.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죠.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요.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답니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구,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답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새로운 시리즈들도기다려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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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지식 올리고 1
박병철 지음, 홍그림 그림 / 올리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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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수학교과 집필자 추천! ★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박병철 글

수학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학자들이 수학을 발견했던 방법을 따라 하는 것!

제대로 된 초등 수학 개념 동화의 탄생!

1. 가장 자연스러운 자연수, 2. 아무것도 없는 0과 없는 것보다 작은 음수 3. 당근을 나눠 줄 때 꼭 알아야할 분수

4. 아무리 써 내려가도 끝나지 않는 무리수 5. 숫자에 정보 담기 6. 숫자별 이야기 ** 재미있는 문제 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카이스트 박사이자 저술가인 박병철 선생님은 이 책의 전체적인 얼개를 짤 때, 프랑스의 작가 알퐁스 도데의 단편 소설 《별》을 참고했다. 원작은 숫자와 아무런 상관이 없지만, 프로방스 지방의 목장을 배경으로 목동과 아가씨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주인공 뉴메릭은 고양이인데 목동이다. 원래는 쌀 창고에서 쥐를 쫓아내는 경비원이었는데, 쥐 잡는 데 별 취미가 없어서 목동이 되었다. 태어난 지 한 달 되던 때부터 줄곧 쥐만 쫓아다니다 보니 학교 다닐 시간이 없어서 수학은 배운 적이 없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건 뉴메릭이라는 이름. ‘뉴메릭(Numeric)’은 수 또는 수치를 말하며 데이터의 영문자와 영문자, 숫자 혼합에서 0부터 9까지의 수를 이르는 말이기 때문이다. 뉴메릭이 수학 천재가 되는 건 어찌 보면 정해져 있던 숙명이 아니었을까.

뉴메릭에게 수의 비밀을 알려 주고, 마음속 숫자 세상을 만들어 준 건 목장 주인 외동딸인 파미나 아가씨다. 예쁘고 마음씨도 착한 파미나 아가씨는 뉴메릭을 무시하지 않고, 차근차근 수의 종류를 알려 준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은 뉴메릭과 파미나 아가씨 단둘이지만, 여러 사건을 겪으며 서로를 향한 감정의 변화가 잘 표현되어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다. 양의 수를 세야 해서, 양에게 줄 사과를 보관해야 해서, 당근을 똑같이 나눠 줘야 해서, 울타리를 고칠 때 필요한 목재가 몇 개인지 알아야 해서와 같이 목동이 해야 하는 일의 상황 속에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엮어 수학 동화로서의 완성도 또한 높은 작품이다.












‘파미나 숫자 노트’로 핵심 수학 개념 정리!

‘부록’으로 흥미진진한 수학 문제까지 즐기자!

3학년 1학기 수학 _ 1. 덧셈과 뺄셈 / 3. 나눗셈 / 4. 곱셈 / 6. 분수와 소수

3학년 2학기 수학 _ 1. 곱셈 / 2. 나눗셈 / 4. 분수

4학년 1학기 수학 _ 1. 큰 수 / 3. 곱셈과 나눗셈 / 6. 규칙 찾기

5학년 1학기 수학 _ 1. 자연수의 혼합 계산 / 2. 약수와 배수 /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한 학생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이 자연수 체계의 수학에서 확장된 수의 체계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뉴메릭이 수학을 배우는 과정은 수학자들이 수학을 발견했던 과정과 일치한다.

그래서 흥미 있게 읽다 보면 수의 모든 체계를 알 수 있는 마법과도 같은 책이다.

초중고교생 모두에게 추천하는 교양서이다.

캐릭터도귀엽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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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구미호 2 - 쌍둥이들에게 닥친 위험 박현숙의 케이 판타지 시리즈
박현숙 지음, 김숙경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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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구미호》

② 쌍둥이들에게 닥친 위험

박현숙 저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의 박현숙 작가가 선보이는 한국형 어린이 판타지

두번째 이야기랍니다.


뒤돌아 보지 마라!

보름달이 뜬 밤, 구미호와 눈을 마주쳐서는 절대로 안된다!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간 오연동은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산기슭에 차를 멈췄어요

사람이 없는곳을 찾아, 산속 깊숙한 곳으로 찾아간 오연동.

오연동 앞에 갚자기 얼굴이 하얀 구미호가 등장하지요.

구미호 달이는 어렵게 되찾은 구슬을 날아가던 새에게 빼앗겨 찾아헤메게 된답니다.

달이는 구슬을 삼켜 버린 아이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그 아이를 찾기 위해 돌아다니는데,

연동이의 쌍둥이 형 연우가 너무 수상해요.

달이는 구슬의 강한 힘이 구슬을 삼킨 아이와 가까운 인물에게 자신을 끌어들였다고 말하며,

연동이에게 함께 구슬을 찾을 것을 강요하지요.

연동이는 처음 보는 구미호가 무서워서 자꾸만 도망다니고 싶지만, 이상하게도 쌍둥이 동생인 연우가 자꾸 특이한 행동을 하는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연우가 구슬을 삼킨 아이라는 강한 의심을 하게 된 연동이는 연우의 뒤를 따라다니며 행동을 관찰하게 되는데…….

어느 날 연동이는 뜻밖의 사실을 알아차리게 되고, 구슬을 삼킨 아이의 정체는 더욱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들게 되지요.

과연 연동이는 달이와 함께 무사히 구슬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과연 달이는 위기를 극복하고 ‘빨간 구미호 전사’가 되는 길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추리,

숨 돌릴 틈 없이 폭발하는 재미,

의심하지 않는 인간관계의 소중한 교훈까지

이 이야기가 다루고 있는 궁극적인 주제는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거나, 의심하지 않는 인간관계’의 중요성이다.

때로는 적절히 의심하고, 합리적으로 경계하는 자세가 인간관계에서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우리가 주변 사람들을 의심할 때에는 진실과는 거리가 멀 때가 많다.

이 작품의 주인공 연동이 역시 그렇게 주변 인물에 대한 계속된 의심을 하다가 마지막에는 진실을 마주하기를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주인공의 모습들을 통해서 자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나름의 가치 판단을 해 보고, 어떤 것이 과연 옳은 선택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볼 수 있었다.

부디 많은 어린이가 이 작품을 통해 ‘독서의 커다란 즐거움’과 동시에 ‘인간관계에 대한 올바른 지혜’를 깨우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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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 팜파스 그림책 15
김우영 지음 / 팜파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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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그림책 15

포니

김우영 글, 그림


“좋은 아침이야, 미지야!

오늘도 너를 위해 모든 걸 준비했어.”



미지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스마트폰 ‘포니’와 살고 있어요.

포니의 몸속에 있는 알고들이 미지를 온종일 지켜보며 미지가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하루하루를 계획해 준답니다.

포니는 심심한 미지를 위해 웃기는 동영상 보여주기 등 미지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잘하는 것 등 미지보다 더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미지를 위해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계속 알람을 보내주죠.

“그럼 난 뭐해?” 어느 날 미지는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포니가 하라는 대로만 하는 세상에서 미지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니에게 너무 의존한 미지는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아요.

포니가 미지를 계속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 또한 알게되면서 미지는 포니에게 자신은 무엇을 해야하는지 묻게 되었지만

포니는 생각할 필요 없고, 포니가 대신 생각해 준다고 하죠

최근에 핸드폰이 생긴 초등학교 4학년 두째달.

남들보다 늦게 해줫으니 지켜보자 하며 제지를 하지 않았지요.

스마트 폰에 뺏긴 시간이 점점 많아지는것 같아.

이야기좀 해야지 했었는데.

포니 책이 교훈을 주겠더라구요

아무말없이 책을 내밀고 다읽더니..

핸드폰을 내려놓기 시작햇어요.

물론.. 몇일 가겠나 싶지만..

분명 포니 같은 똑똑한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는 AI 기술들은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하지만 다양한 기술에게 의존하며 살아간다면 나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점점 사라지게 되겠죠?

나의 꿈마저 AI가 정해준다면 ‘나’라는 특별한 존재도 사라지게 될지도 몰라요.

AI와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진짜로 중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일 거예요. 필요한 부분은 도움을 받아야 하겠지만, 진짜 나로 살아가는 게 중요하답니다. “내 생각은 내 거야!” 미지처럼 주위를 둘러보세요.

편리한 기계들 속에서 나는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추천합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을 가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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