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드 즐거운 동화 여행 70
임태리 지음, 이소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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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진정한 나는 어디에 있는가

자아존중감을 찾아가는 애완견 프로드의 이야기

주인에게 버림받은 애완견 프로드가 다리 난간에 앉아 울다가 그만 균형을 잃는 바람에 물에 떨어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다행히 프로드는 수달 할아버지 덕에 목숨을 구하지요.

수달 할아버지는 프로드에게 황금별 목걸이와 새 주인을 찾아갈 수 있는 지도를 주며 말한답니다.

자신을 보호해 줄 새 주인을 찾기보다는 스스로 주인이 돼 보라고 말이죠.

프로드는 수달 할아버지 말대로 용기를 얻고 자신의 삶을 개척할 수 있을까요?

황금별과 지도를 목에 걸고 길을 찾아 떠나는 프로드는 용기는 조금 얻었지만, 아직 자아존중감은 갖지 못한 듯합니다.

자기는 애완견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새 주인을 만나야 한다고 여전히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마음 약한 프로드 앞에는 어마어마한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개를 잡아 소시지를 만드는 일당에게 붙잡혀 소시지가 될 처지에 놓이게 된 것이지요.

프로드는 철창에 함께 갇혀 있던 몰디에게 사랑을 느낀답니다.

사랑은 프로드를 강하고 지혜롭게 만든다. 몰디뿐 아니라 갇혀 있던 다른 개들까지 구하고 맛있는 소시지가 개고기로 만들어졌다는 것까지 폭로하게 되지요.

프로드는 비로소 깨닫게 된답니다. 자기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를 말이죠.

어린이들에게 프로드의 여정을 소개하면서 진정한 나의 모습을 생각해 보라고 말한답니다.

진정한 나를 찾기위해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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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으로 간 허준 - 세계 최고 암센터의 통합암치료 전략
김수담 지음, 유화승 감수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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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암센터의 통합암치료 전략,​

뉴욕으로 간 허준

글 김수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뉴욕의 암센터,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의 통합암치료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최첨단 통합암치료의 현재와 미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통합암치료가 어떻게 실제 임상에 적용되는지에 대한 중요한 연구 성과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또한, 암환자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증상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환자들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과학적으로 설명하지요.

특히, 피로, 통증, 불안과 우울, 소화기 문제 등 암환자들이 겪는 대표적인 증상에 대한 치료법을 제시하며, 건강보조식품과 한약을 활용한 치료 접근법을 알려준답니다.

통합암치료는 단순히 생존을 넘어서, 환자들에게 더 나은 삶을 선사하는 중요한 치료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고 있답니다.

《세계 최고 암센터의 통합암치료 전략, 뉴욕으로 간 허준》은 이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제시하며, 의료인과 환자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통합암치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이를 실제 치료에 적용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서 좋았답니다.

실제 부모님이 암투병했을 당시 정보가 없어 항암에만 의존했었는데 새로운 패러다임을 알았다면 다양하게 적용해봤음 더 빨리 쾌차 하지 않았을까 생각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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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2 - 바다 왕국의 생일 파티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2
미란다 존스 지음, 다니토모 그림, 봉봉 옮김 / 가람어린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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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2. 바다 왕국의 생일 파티

글 미란다 존스 / 그림 다니토모 / 옮김 봉봉

인어로 변신해서 바다 왕국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다고?

바다를 사랑하는 소녀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의 꿈같은 모험 이야기, 제2탄!

“꿈을 꾸는 것 같아. 내가 인어가 될 수 있다고?”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시리즈로 사랑받은 미란다 존스의 신작

우리가 알고 있는 인어공주하고는 또다른 생각의 발상의 책이엿답니다.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미란다 존스의 신작 시리즈죠.

바다를 사랑하는 소녀 미오가 우연히 만난 인어 소녀 루나와 함께 펼치는 신비롭고도 가슴 뛰는 모험은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였답니다.

해변가 마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미오는 폭풍이 몰아치는 날, 낚싯배 그물에 걸린 아름다운 인어 소녀를 구하게 되지요.

그 보답으로 미오는 마법의 빗을 선물받고, 이 빗으로 머리를 빗으면 인어로 변신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답니다.

인어가 되어 두 번째로 찾은 바다 왕국!

왕비의 생일 파티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미오도 루나의 초대를 받아 파티에 참석한답니다.

예쁜 드레스로 갈아입고 파티에 간 미오는 멋진 인어 소년들을 보고 가슴이 두근두근하는데…….

바다 왕국의 생일 파티에선 어떤 일이 벌어 질까요?

평범한 소녀가 인어가 되어 겪는 마법 같은 모험!

그리고 그 속에서 배우는 우정과 용기, 바다에 대한 사랑을 그린 이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선사할 것이랍니다.

이번에 출간된 《바다 왕국의 생일 파티》는 1권 《내가 인어가 된다고?》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로, 바닷속에서 펼쳐지는 인어들의 환상적인 파티와 함께 멋진 인어 소년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한답니다.

개성 넘치는 인어들, 귀여운 반려 돌고래, 바닷속 오케스트라와 해마들이 끄는 마차 등 흥미진진한 장면이 책을 덮을수 없게 만들지요.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시리즈는 단순히 마법과 모험을 넘어 바다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워 주고, 다양한 캐릭터들과의 만남을 통해 우정과 용기의 중요성까지 전하고 있답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는 독자들이 신비로운 바닷속 세계로 빠져드는 데 도움을 주고요.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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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 탐정 홍조이 2 - 삼짇날 꽃놀이 사건과 탐정 홍조이의 활약 책 읽는 샤미 25
신은경 지음, 휘요 그림 / 이지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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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 탐정 홍조이 2

삼짇날 꽃놀이 사건과 탐정 홍조이의 활약

​글 신은경 / 그림 휘요

조선 명(랑)탐정 홍조이의

두 번째 사건 수첩!

달콤한 향기가 풍기는 꽃나무 아래, 버선발이 대롱대롱?

오싹한 사건으로 돌아온 조선의 명랑 탐정 홍조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독자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는 『명랑 탐정 홍조이』! 이번엔 아름다운 봄날을 배경으로 충격적인 사건이 펼쳐진다.

우연한 기회로 오라비의 약혼녀였던 수경의 책비가 된 조이.

꽃이 흐드러지게 핀 어느 날 함께 꽃놀이 장소로 유명한 필운대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목을 멘 한 여인의 시체를 발견한다!

조이는 부리나케 죽은 여인의 치마로 시선을 돌렸다.

“없어. 깨끗해.”

중얼중얼 혼잣말이 튀어나왔다.

탐정 홍조이는 증거와 정황을 살펴 여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아님을 알아낸다.

이 과정에서 그야말로 ‘왕자님’이라 불리는 완아군을 만나게 되고. 완아군은 조이의 추리에 힘을 실어 주며 윤 도령을 긴장시킨다.

“이분은 완아군 마마시다. 어서 마마님 말씀을 따라라.”

여기저기서 헉하고 숨 들이켜는 소리가 터져 나왔다.

값비싼 비단옷을 보고 신분이 높을 거라 짐작하긴 했지만, 왕자라니! 완아군이면 지금 왕의 조카이자, 선왕의 후궁이 낳은 왕자였다.

“억울함이 없게 하라” 『무원록』을 손에 들고

명랑 탐정 홍조이, 죽은 노비의 사연을 밝혀라!

조이의 추리로 사람들은 여인의 죽음이 자살이 아닌 타살이라고 의심하게 된다.

한편 조이는 죽은 여인을 어디서 보았는지 떠올리기 위해 애쓴다. 그

리고 마침내 그 여인이 자신과 같은 이유로 노비가 된 데다 이름마저 같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다모간의 수많은 여인 중 두 사람이 유독 기억에 남은 이유는 이름 때문이었다.

어머니의 이름은 조이, 딸은 작은조이, 둘 다 조이와 이름이 같았다.

조이는 그들이 김득지 집에 내려졌는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그렇게 사건을 수색하던 조이는 죽은 여인의 딸 작은조이를 만나고. 형편없이 변한 작은조이의 모습에 깜짝 놀란다.

작은조이는 좌포청 관비가 된 조이에게 처지는 똑같은데, 누구는 팔자 좋게 책비 일까지 하며 호강하며 산다며 비아냥댄다.

조이의 오라비는 벽서 사건의 주동자이고 자기 오라비는 시류에 휩쓸렸을 뿐인데 왜 자기가 이 꼴이 됐냐면서 울분까지 터뜨린다.

작은조이가 발을 쾅쾅 구르며 울분을 터뜨렸다.

조이는 당황해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입술을 깨물며 안절부절못하고 있는데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던 조이는 자신이 모르던 비밀과 더불어 끔찍한 일이 벌어지게 된 까닭을 알게 되지만, 드러나는 전모 앞에 혼자만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음을 깨닫는다. 그렇게 조이는 여러 사람의 도움을 얻어 번뜩이는 기지로 사건을 돌파해 가는데…….

두 명의 노비, 두 명의 조이

“우리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남자. 모든 조이는 강하니까.”

『명랑 탐정 홍조이』에 등장하는 모든 장소는 조선 시대에 실제 쓰이던 지명이다.

또한 조선 시대의 신분제로 인해 고통받았던 이들을 전면에 내세워 시대의 한계를 또렷이 드러낸다.

이번 작품에서도 신은경 작가는 시대의 부조리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작품 의도는 새로운 등장인물 작은조이를 통해 읽어 낼 수 있다.

작은조이는 주인공 홍조이와 이름만 같은 것이 아니라, 양반이었으나 몰락하여 노비가 되었다는 처지마저 비슷하다.

한 가지 차이점은 홍조이가 주변인의 도움으로 형편이 좋은 한양 관청의 노비가 된 것과 달리, 작은조이 모녀는 자신을 핍박하는 양반가의 소유물인 사노비가 되었다는 점이다.

그렇게 작은조이의 어머니는 모진 박해 속에서 희생되고 만다.

이러한 신분제의 폐해는 역설적으로 홍조이가 활약하게 되는 무대를 마련한다.

이번 작에서도 치밀한 관찰과 날카로운 추리 그리고 예상치 못한 대반전이 준비되어 있다.

독자는 마지막 장을 넘기는 그 순간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을 것이다.

아울러 주인공 홍조이는 자신을 향해 길 잃은 원망과 분노를 쏟는 작은조이를 향해, 아무 잘못 없는 서로를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뀌어야 세상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절망적인 상황에 굴복하지 않고 단단한 마음가짐으로 상황에 맞서며 성장하는 그 모습이 우리에게 큰 깨닮음을 준다.

홍조이 3편도 무지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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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꽃 초록별 샤미 SFF환경동화 10
고수진 지음, 해마 그림 / 이지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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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 샤미10

은하수꽃

글 고수진, 그림 해마

단단한 용기 그리고 함께하는 마음으로

“지구의 초록빛을 찾아 줘!”

“반드시 바리별섬으로 가서 이 은하수꽃 씨앗을 심어야 해.”

기후 재앙이 시작된 지금

우리가 놓치면 안 될 마지막 기회 『은하수꽃』

먼지로 뒤덮인 지구, 말라 버린 희망

환경 오염과 이상 기후가 만들어 낸 악몽

언더시티에 소등을 알리는 사이렌이 울린다. 지하 도시의 밤이 시작된 것이다.

햇빛 한 줌 들어오지 않는 언더시티에서는 정해진 시간마다 울리는 사이렌과 중앙 광장의 거대한 조명으로 아침과 밤이 구분된다.

언더시티는 스마트 네트워크와 인공 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첨단 지하 도시였다.

그러나 수십 년이 흐르는 동안 자원과 에너지가 고갈되면서 어느새 손쓰기 어려울 정도로 쇠락했다.

작품 속 언더시티는 스마트 인공 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첨단 지하 도시다.

가까운 미래, 인간의 욕심으로 망가진 지구에 더스트 증후군이라는 병이 퍼진다. 사람들은 이를 피해 지하 도시로 몸을 숨기지만 이내 다가온 어두운 그림자에 희망을 잃는다.

콜록콜록 끊이지 않는 기침과 얼룩덜룩 보라색 반점, 삽시간에 찾아온 병은 많은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한다.

끔찍한 병에서 모두를 구할 하나뿐인 치료제 은하수꽃을 연구하던 아르의 엄마는 아르에게 증상이 시작되자 더딘 연구에 결국 전설 속 은하수꽃을 찾으러 떠난다.

그런 엄마와 연락이 끊기자 아르 역시 언더시티를 탈출하려고 한다. 과연 아르는 무사히 엄마 그리고 은하수꽃을 찾을 수 있을까?

미세 먼지로 뒤덮인 하늘, 숨 쉬기 어려운 탁한 공기. 전 세계는 지구가 보내는 경고로 점점 위태로워지지만, 환경 오염과 기후 위기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부족하다.

거칠고 메마른 오늘의 지구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초록빛의 싱그러운 지구를 되찾을 수 있을까?

『은하수꽃』은 이를 나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그리고 단단한 용기에서 찾는다.

온갖 어려움과 불행에 맞닥뜨려 넘어질 때에도 함께라면 툭툭 털고 일어나 손을 맞잡고 다시 나아갈 수 있다.

이 작품은 환경 오염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가 놓치면 안 될 마지막 기회이자 희망인 ‘은하수꽃’을 선물한다.



손을 맞잡아 주고 등을 밀어 주는 친구와

은하수꽃을 찾아 바리별섬으로 가자!

『은하수꽃』은 인간의 욕심으로 망가진 지구에서 환경 오염과 이상 기후로 병든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다.

마스크와 헬멧이 없으면 독성 먼지에 중독되어 끔찍한 병에 걸리는 극한의 환경과 부족한 식량으로 싸움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이는 오늘날 미세 먼지를 피하기 위해 마스크를 쓰는 우리, 환경 오염과 이상 기후로 고통받는 전 세계인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주인공 아르는 여러 차례 큰 위기를 맞닥뜨린다.

더스트 증후군을 피해 지하 도시로 몸을 숨겼지만 끝내 병을 피할 수 없었고, 유일한 치료제인 은하수꽃을 찾아 떠난 엄마를 따라나섰지만 결국 만날 수 없었다.

하지만 아르는 좌절하지 않고 은하수꽃이 숨겨져 있다는 바리별섬으로 향한다. 어

떻게 이런 상황 속에서 멈추지 않고 나아갈 수 있었을까. 작은 힘이 모이면 거대해진다. 손을 맞잡아 주고 뒤에서 등을 밀어 주는 친구와 함께라면 가능하다.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가치

‘함께’ 만들어 가는 초록빛 내일

누구에게나 어둡고 어려운 순간은 찾아온다. 앞이 보이지 않아 깊은 슬픔에 빠질 때면 잠시 숨을 고르고 주변을 둘러보자.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그 자리에서 언제나 나를 기다려 주고 있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더는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포기하지 말고 용기를 내 친구에게 손을 내밀어 보자.

“희망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라는 아르의 말처럼, 어떤 어려움을 맞닥뜨려도 맞잡은 손과 함께하는 걸음이 우리를 희망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깊은 여운을 주는 책이였답니다. 절망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용기를 내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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