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 1 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 1
김영주 지음, 하티 그림 / 다산어린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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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 ①

글 김영주 그림 하티

데뷔할 기회는 단 한 번뿐!

연습생들의 운명을 가를 무대가 시작된다!

★★★ 전격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 김영주 작가의 마음 뜨거운 성장 동화

당신이 응원하는 연습생은 누구인가요?

노력파 아이돌 연습생들의 불꽃 튀는 하루하루!

태리는 단짝 초희와 헤어지게 될까 봐 걱정이랍니다.

다섯 살 때부터 친구인 초희는 아이돌이 꿈이어서 5년 전부터 연습생 생활을 해 왔지요.

고등학생이 되면 데뷔 준비를 위해 기획사 합숙 훈련을 하러 다른 지역으로 떠날 생각이랍니다.

처음에는 친구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으로 태리도 초희를 따라 아이돌이 되려고 한답니다.

전부터 태리는 노래를 좋아하고 잘 부른다는 말을 곧잘 들었지만, 초희처럼 노래를 꿈으로 삼을 생각은 하지 못했지요.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노래한 경험을 통해 태리는 노래가 자신의 진짜 꿈임을 점차 깨닫게 되지요.

우연한 기회에 초희와 같은 기획사, 더블엘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된 태리. 본격적으로 춤과 노래 연습, 연기 수업, 외국어 공부, 운동 등으로 쉴 틈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지요.

《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 1》은 아이돌 연습생들의 세계를 실감 나게 보여 줄 뿐만 아니라, 간절한 꿈을 찾고 최선을 다해 도전하는 자세에 대해 코끝 찡한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등장인물들의 남다른 열정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역시 자신의 꿈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꿈을 위해 애쓰는 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거랍니다.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경쟁자로!”

꿈과 우정 사이에서 울고 웃으며 성장하는 아이들!

태리와 초희의 이야기는 소중한 친구들을 떠올리며 우정에 대해 더 깊고 진중하게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

우리 아이들은 친구와 함께 빛나길 바라는 넓은 마음을 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어둠 앞에 설 때, 비로소 빛날 거야!”

화려한 무대 뒤, 케이팝 아이돌의 성장 스토리!

〈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를 읽으며 꿈과 열정이 반짝이는 무대를 즐겨 보면 좋을 듯 싶어요

우리집 둘째 아이가 읽더니 본인의 최애 책이라고 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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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식 진로교육, 마이스터를 만나다
임진 지음 / 머메이드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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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손의 가치,

장인의 숨결이 살아 있는 독일 수공업 분야의 직업 세계를 만나다”

AI 시대에 더 각광받는 직업

독일식 진로교육, 마이스터를 만나다

지은이 임진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손의 가치,

장인의 숨결이 살아 있는 독일 수공업 분야의 직업 세계를 만나다”

AI시대에 더욱 각광받는 직업

독일식 진로교육, 마이스터를 만나다

이 책은 AI 시대에도 변함없이 주목받는 12개 수공업 직종의 가치를 실감 나게 이야기 해주면서 독일 장인의 아름다운 인생을 전한답니다.

또한 이 책은 장인들이 어떻게 자신의 전문성을 키워왔는지를 보여주면서 독일 직업교육의 체계성과 품격을 자세히 보여주지요.

자동차 정비에서 바이올린 제작까지, 12개 직종에 담긴 직업과 진로교육의 본보기가 감동을 준답니다.

AI 시대에도 빛나는 ‘손의 기술’을 통해 진정한 직업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미래 유망 직업 12가지를 선정하여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독일의 직업교육 시스템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답니다.

따라서 이 책은 제조업 전쟁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지도자들에게도 훌륭한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 된답니다.

특히,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과 경험 그리고 확고한 철학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하려는 미래 세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아요.

수공업 현장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저자는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인터뷰, 사진 촬영을 하며 취재한 내용으로 직업과 직업인들을 소개한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마이스터는 자동차 정비사, 바이올린 제작사, 제빵사, 모피 제작사, 도자기 화가 , 목각 피규어 제작사 , 맥주 양조사 , 정형제화 제작사(족부 치료사) , 모자 제작사 , 지붕 기술자 , 수술 기구 제작사 , 플로리스트 등이다. 또한 이들 실제 독일의 마이스터가 되기 위한 직업교육을 안내하는 실용 팁으로 주요 업무, 취업할 수 있는 직장, 직업교육에서 배우는 내용, 학력 조건 및 요구되는 자질, 월평균 임금까지 직업마다 상세히 안내하고 있으며 , 부록에서는 독일 직업 교육을 받기 위한 이들을 위해 구체적인 지원절차 내용을 상세히 담고 있어 책 안에 담긴 직업을 미래의 직업으로 꿈 꾼다면 어떻게 진로를 설정 할지 만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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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3 - 나의 단단한 어휘력과 표현력을 위한 사자성어 명언 필사 3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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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단단한 어휘력과 표현력을 위한

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3

지은이 : 김한수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깊어지는 시간

말과 글 속에 담긴 고전의 지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를 비추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말을 주고받고, 때로는 글로 감정을 전합니다.

말로 상처를 주기도 상처를 받기도 하지요. 요즘은 카톡이나 dm으로 전달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아무리 말하고 써도 마음 깊은 곳의 감정이나 깨달음이 온전히 표현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짧지만 깊은 뜻을 품은 고전 속 사자성어는 우리에게 놀라운 통찰과 언어의 힘을 전해줍니다.

『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3』은 삶의 본질을 꿰뚫는 사자성어와 세계적 명언을 함께 엮은 필사집으로, 동서양 지혜의 다리를 놓는 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

앞선 두 권이 어휘력과 표현력, 삶의 태도에 주목했다면, 이번 권은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본질을 성찰하는 시간”을 마련해주는 데 집중하게 해준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사자성어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각 성어와 명언이 지닌 뜻을 되새기며, 직접 손으로 써 내려가는 ‘필사’의 과정을 통해 언어에 대한 감각은 물론, 스스로를 돌아보는 힘을 기르게 해주는 듯 합니다.

한 글자 한 글자 집중해서 써내려가는 시간은,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깊이 있는 사유와 마음의 정리를 돕는 내면의 훈련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 삶의 길을 밝혀줄 글들인 듯 싶어 꼬박 꼬박 써내려 갔답니다.

『깨닫고 성찰하는 사자성어 명언 필사 3』이 선물하는 4가지 변화

1. 깊은 언어 감각을 기른다

 짧은 문장에 담긴 뜻을 곱씹으며 표현력과 어휘력은 물론, 말의 무게와 품격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2.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

 각 문장에 담긴 철학과 의미를 음미하면서, 단어 너머의 가치를 이해하고 삶을 깊이 있게 바라보게 됩니다.

3.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갖는다

 필사는 곧 성찰의 시간입니다. 조용한 마음으로 쓰는 글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며,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4. 지혜를 일상으로 끌어온다

 배움이 지식에 머물지 않고 삶으로 이어질 때, 그 힘은 배가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삶의 언어’를 길러주는 도구가 됩니다.

글을 써 내려가는 그 순간, 문장의 의미뿐 아니라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하는 철학적 여정을 걷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루 속에 조용히 스며들어, 삶을 더 단단하게, 더 풍요롭게 만드는 길잡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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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케어 - 감정 치유 다섯 단계 REACH
백명 지음 / 포르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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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케어

감정 치유 다섯 단계 REACH

백명 지음


20여 년 경력 감정 코치가 알려 주는

뇌과학&심리학으로 감정 시그널 읽는 법

관계를 회복하고 나를 지키는 마음 정리 프로세스

우리는 왜 감정을 제때 알아차리지 못할까? 왜 상처받은 내 감정을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쏟아 내고, 다시 스스로를 자책하는 고리에 갇히는 걸까?

《셀프 케어》는 이 반복되는 감정의 악순환을 이해하고 끊는 법을 알려 주는 감정 치유 안내서랍니다.

간호학과 교수 출신이자, 수많은 기업·병원·교육 현장에서 감정 코칭을 실천해 온 저자는 감정을 ‘마음’이 아니라 몸과 신경계가 반응하는 신호이자 통증으로 본답니다.

감정을 무시하거나 억누르는 것은 통증을 방치하는 것과 같고, 결국 더 큰 정서적 손상으로 이어진다는 것이죠.

이 책은 바로 그런 감정의 ‘신호’를 인식하고 회복할 수 있는 자기 치유 루틴, ‘REACH’를 소개한답니다.

이는 저자가 20여 년 동안 임상과 강의 현장에서 길어 낸 실전형 감정 회복 훈련 모델로, 누구나 일상에서 스스로 훈련하며 정서적 자립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답니다.



감정을 훈련하는 다섯 단계 ‘REACH’

지속되는 불안과 감정 기복은 훈련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

‘나’를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되는 셀프 케어-마음 치유법

《셀프 케어》의 핵심은 ‘감정은 돌보는 대상’이라는 이해랍니다.

감정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아무나 그것을 언어로 설명하고 반응할 수 있는 건 아니죠.

저자는 이 책에서 감정을 정리하는 다섯 단계 트레이닝인 ‘REACH(Recognize, Empathize, Accept, Change, Heal)’라는 실천 도구를 통해 불안과 분노, 자책과 회피, 타인과의 갈등 등 다양한 감정 문제를 구체적으로 훈련하는 방법을 안내한답니다.

특히 감정 일기, 공감 지도 그리기 등 감정 글쓰기를 병행하는 독자라면, 보다 깊은 내면 탐색과 회복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불안하고 흔들리는 마음, 하지만 아직 병원까지는 부담스러운 이들이 ‘스스로를 위한 감정 루틴’을 세우는 데 가장 실용적인 디딤돌이 되어 줄 것 같아요.

‘괜찮은 척’ 그만하고, 내 감정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소란한 마음에서 벗어나는 셀프 케어 루틴

감정 근육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기르는 것

감정을 제어하지 못할 때, 가장 상처받는 사람은 타인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지요.

특히 불안정한 감정 상태는 배우자·자녀·동료 등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를 파괴하고, 반복된 좌절은 결국 자존감의 근간을 무너뜨린답니다.

하지만 감정을 ‘잘 다루는 사람’은 처음부터 타고난 것이 아니라, 반복적이고 구체적인 훈련을 통해 감정을 정리하고, 자신을 객관화하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예요.

《셀프 케어》는 그런 정서적 회복력을 단련하는 방법을 알려 주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그 시작은 ‘자기 공감’이 였답니다.

나는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고, 그 감정은 왜 생겼으며,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에서 모든 회복은 시작되죠.

자기 공감이 진행되었다면 천천히 스스로에게 필요한 마음 챙김의 기술을 습득할 차례이지요.

이 책에서는 카밧진, 틱낫한 등 심리학, 명상의 대가들이 주장한 것들을 어떻게 일반인이 일상에서 수시로 실천할 수 있는지를 알려 준답니다.

집에 작은 명상 공간 마련하기를 비롯해, ‘저널링’이 왜 뇌과학적으로 감정 조절에 효과가 있는지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를 신뢰 있는 근거를 들어 설명해주었답니다.

마음을 해부하고 고치는 ‘스스로를 위한 치유 도구’로서 이 책은 독자들에게 감정과 관계, 그리고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따뜻하면서도 실질적인 언어를 건네준답니다.

. ‘괜찮은 척’을 그만두고, ‘진짜 나’를 돌보는 이 감정 훈련법을 저도 실천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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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아끼는 10대를 위한 반려해변 이야기 생각쑥쑥 지식학교 4
김현정 지음, 이다혜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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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쑥쑥 지식학교 04

지구를 아끼는 10대를 위한

반려해변 이야기

김현정 글, 이다혜 그림

“우리 모두는 바다와 연결되어 있어!”

동화를 통해 배우는 해양 오염의 실태





반려해변이 도대체 뭔데?

‘반려해변’ 캠페인은 기업이나 단체, 학교가 특정 해변을 반려동물처럼 돌보고 가꾸는 프로그램으로, 1986년 미국 텍사스주에서 시작된 해변 입양제도를 우리나라 방식으로 바꾼 것이랍니다.

마치 강아지나 고양이를 입양해 돌보듯 해변을 입양해서 해양 쓰레기를 줄이자는 목적을 가지고 있어요.

내가 키우는 강아지에게 먹이를 주고 목욕을 시키는 것처럼, 내가 입양한 해변의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치우는 거예요.

우리나라에서는 2020년 9월 제주 해변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었는데, 해양환경공단에 의하면 2024년을 기준으로 전국의 230개 기관이 149개 해변을 대상으로 반려해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부 우리의 바다를 아끼고 지키기 위한 노력이지요



이 책은 ‘반려해변’ 캠페인을 시작으로 하여 오늘날 바다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지, 그것이 어떻게 개인의 문제로 연결되는지, 우리가 바다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답니다.

자칫 지루하거나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해양 쓰레기 문제를 재미있는 동화와 귀여운 그림을 통해 쉽게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두 눈을 크게 뜨고 한번 살펴보아요.

내 주위에서는 어떤 기관이 반려해변을 돌보고 있을까요?

학교나 동아리 등 내가 속한 단체에서도 얼마든지 해변을 입양할 수 있답니다.

희원이와 친구들처럼 나도 지구를 아끼고 바다를 돌보는 위대한 일에 함께할 수 있음을 기억하고, 인어 기자가 알려주는 작은 실천들에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바다와 연결된 우리들

해양 쓰레기 문제는 사실 최근의 일은 아니에요.

오래전 도시가 형성되고 공장이 지어지는 순간부터 각종 산업 폐기물들이 바다로 흘러들었고,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섬이 형성되었으며, 해양 동물들은 무고한 희생을 당하고 있어요.

이토록 바다가 고통스러워하며 외치는 SOS에 우리는 얼마나 응답하고 있나요? 환경 오염이 심각하다는 것을 들어서 알고는 있지만, 내 문제처럼 여겨지지는 않았을 거예요.

이 책을 쓰신 김현정 작가님은 부산에서 태어나 바다를 벗 삼아 살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한결같이 바다는 그 자리에 있어 주었지만, 바다의 모습은 옛날과 같지 않았어요.

수많은 쓰레기로 뒤덮여 점점 사라져 가는 해변을 보며, 어떻게 하면 예전의 그 깨끗하고 맑은 바다를 되찾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 책을 쓰게 되셨지요.

작가님처럼 바닷가에 살지 않아도 우리 모두는 바다와 연결되어 있어요.

바다는 지구를 이루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지요. 우리는 바다에 사는 물고기를 요리해 먹고, 바다에 들어가 물놀이도 해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의 건강은 곧 우리의 건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답니다.

그러니 당연히 바다의 문제는 나의 문제이기도 해요.

《지구를 아끼는 10대를 위한 반려해변 이야기》는 작은 실천이 만들어 갈 아름다운 변화를 위해 탄생한 책이랍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예쁜 마음에서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직접 옮기는 힘을 길러 줄 거예요.

이번 여름휴가때 강릉바다를 찾았었는데 책을 읽고 가서 인지 아이들이 먼저 쓰레기를 줍더라구요

이 처럼 친구들도 이 책을 읽고 깨끗한 바다를 위한 한 걸음을 내디뎌 보아요. 나와 지구가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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