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택의 수상한 침입자 집사TV 오리지널 스토리북 2
권수영 그림, 김지균 글, 집사TV 원작 / 서울문화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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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TV 오리지널 스토리북 2권

대저택의 수상한 침입자 

원작 : 집사tb, 글:김지균, 그림:권수영

크리에이터 집사와 매력 만점 크루들 간의 환상적인 호흡을 통해 많은 어린이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 집사TV의 오리지널 스토리북 2권 《대저택의 수상한 침입자》가 드디어나왔어요~


1권 《대저택의 집 나가서 개고생》은 무시무시한 괴생명체의 출현으로 대저택을 탈출한 뒤 다시 대저택으로 돌아오기 위한 집사와 식구들의 좌충우돌 모험담을 다루었다면, 

2권 《대저택의 수상한 침입자》에서는 모험담의 스케일이 한층 더 커져 진땀이 날 정도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대저택의 식구들은 시공간을 넘나들며 기괴하고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되고, 위기와 난관에 부딪히는 순간을 맞아 서로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요.


주인공 소개를 빼먹으면 안되겟죠?


수상한 침입자는 료미를 납치해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집사와 식구들은 료미를 구하기 위해 그동안 지켜왔던 금기를 깨버리고 만답니다.

대저택 안의 열어서는 안 될 방문을 열어 다른 시공간으로 넘어가기로 한 것이죠


점점 더 어려운 처지에 처하게 되고, 료미의 행방은 여전히 미궁에 빠진 상태다.

급기야 식구들은 침입자가 놓은 덫에 걸려 또이, 멜로우, 푸딩제리까지 차례대로 사라지고 만다.

혼자 남은 집사는 식구들을 찾아 또 다른 시공간으로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갈 곳 없는 해적 로희를 만나 새로운 대저택 식구로 맞기로 하고 대저택으로 돌아온다답니다.


수상한 침입자의 존재와 그를 조종하는 악마 데벌루의 음모에 맞서 싸우는 집사와 식구들은 과연 기괴한 소용돌이 속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다음편도 기되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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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니안 패밀리 : 공식 아기 친구들 가이드북 실바니안 패밀리
코단샤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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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니안 패밀리

-공식 아기 친구들 가이드북

책 표지에 퀴즈가 있어서 아이가 꼼꼼히 보더라구요.

사랑스러운 실바니안 패밀리 아기들이 여러분을 찾아왔어요!

모든 연령이 좋아하는 실바니안 아기 친구들! 

귀여운 아기들에 대한 정보를 듬뿍 담은 공식 가이드북 출간.

1985년 실바니안 첫 출시 후 많은 동물 가족 인형 시리즈로 남녀노소 모두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실바니안 패밀리>.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실바니안 패밀리의 매력에 빠져볼 시간이에요.

이 책에는 실바니안 마을에 사는 동물 가족들의 아기들의 이름과 생일, 

좋아하는 것 그리고 아기들의 성격을 소개하는 아기 프로필과 아기들이 다니는 유치원, 자주 가는 놀이공원 등에 대한 소개가 들어 있어요. 게다가 「실바니안 패밀리 미니 에피소드」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아기들의 모습도 책 속에 담았답니다.

사랑스러운 아기들의 일상과 귀엽고 예쁘게 꾸민 아기들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실바니안 패밀리 공식 아기 친구들 가이드북>에서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집에 있는 불켜지는 이층집 오픈하면서 아이가 왜 책이랑 안똑같냐구.. 하길래 용돈으로 하니씩 사모아봐 했답니다.

이쁜 아이들이 가득한 책만봐도 기분이 좋아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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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공룡들의 하루 - 지구 최초의 동물들을 만나는 놀라운 모험! 이것저것 - 생태 학습 만화
마이크 바필드 지음, 폴라 보시오 그림, 김성훈 옮김 / 봄나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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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저것

공룡들의 하루


마이크 바필드 글 | 폴라 보시오 그림 | 김성훈 옮김 


지구 최초의 동물들을 만나는 놀라운 모험!

선사시대의 지구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자!

사람이 없던 수억 년 전 지구에 살았던

놀라운 동물과 거대한 공룡들을 탐험해 보자!

이 책에는 선사시대 동물들이 엄청 많이 나와!

큰 것, 작은 것, 무서운 것, 이상한 것까지…

이 놀라운 동물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고 싶다면 이만한 책이 없지!

선사시대 지구에 살았던 

다양한 동물들의 하루를 그린 과학 생태 만화


《이것저것 공룡들의 하루》는 《이것저것 동물들의 하루》의 작가 마이크 바필드와 폴라 보시오가 선사시대 지구에 살았던 다양한 동물들의 하루를 재미있게 그린 과학 생태 만화책이다. 

인간이 아직 존재하지 않았던 수억 년의 시간을 마치 타임머신을 탄 것처럼 거슬러 올라가 지구에 앞서 살았던 다양한 동물들의 놀라운 하루를 재구성했다. 

40억 년 전 미생물 형태의 생명체가 지구상에 처음 출현한 이후, 수억 년 동안 복잡한 진화를 거쳤고 마침내 선캄브리아기에 이르러 최초의 동물들이 바다에 처음 등장했다. 

이 책은 인간이 지구에 출현하기 이전에 멸종과 진화를 거듭하며 존재했다가 사라진 다양한 동물들의 신기한 생김새와 먹이 사냥법 등의 생태를 유머러스한 만화에 담아 흥미롭게 소개한다.

최신 과학 정보에 근거하여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동물들의 생태를 재구성했다!


이 책에는 구할 수 있는 가장 최신의 정보에 근거하여, 과학자들이 바위에 남은 화석을 단서로 알게 된 과거에 살았던 동물들의 모습과 생태가 실감 나게 그려져 있다. 

선캄브리아기,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 데본기, 석탄기, 페름기 등 고생대를 대표했던 차니아, 아노말로카리스, 삼엽충, 실러캔스, 메가네우라, 디메트로돈 같은 여러 동물들의 외형적 특징과 천적 관계를 통해 이들이 어떻게 살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의 해양생물과 전체 육상동물의 3분의 1이 사라진 페름기 대멸종 이후 이어진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등 중생대에 등장한 리스트로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티라노사우루스 같은 주요 공룡과 아르카이오프테릭스, 람포린쿠스, 프테라노돈 같은 새의 시조격인 파충류들의 외형과 생태적 특성도 자세히 소개했다. 

소행성 충돌 이후 시작된 고제3기, 신제3기, 제4기 등 신생대에는 공룡이 전멸하면서 등장한 코리포돈이나 아르카에오테리움, 털북숭이 매머드 같은 다양한 포유류와 공룡의 친척인 포루스라코스 같은 조류, 인간의 조상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네안데르탈인 같은 유인원의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여전히 살아있거나 

이야기로만 남은 전설적인 동물 이야기도 소개했다!


이 책에는 동물이 처음 등장한 고생대, 공룡의 시대 중생대, 소행성 충돌 이후 신생대에 살았던 크고 무섭고 이상한 동물들의 살아가는 모습이 다양하게 담겨 있다. 

특히 이미 멸종한 동물 가운데 기이한 생김새를 가졌거나, 멋진 외형을 뽐냈거나, 파격적인 생태를 자랑했던 각 시대를 대표하는 특이한 동물은 ‘이야기로 남은 전설’코너에서 자세히 소개했다. 

또한 해파리, 좀벌레, 하루살이, 투구게, 유럽뱀장어, 호아친새처럼 현재까지 우리 곁에 살아남은 소수의 동물은 ‘살아있는 전설’코너에 모아서 소개했다. 

인간의 출현 이후 비교적 가까운 지난 세기에 안타깝게 멸종한 도도새와 나그네비둘기, 티라신 등도 빠뜨리지 않고 정리했다. 

독자들은 이 책에 등장하는 다양하고 신기한 선사시대 동물들의 모습과 생태를 통해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고 있는 지구의 놀라운 역사와 척박한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갔던 수많은 생명의 존재와 그 소중함에 대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실사와 거의 흡사한 만화로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줌으로써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던것 가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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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안 돼요! 아르볼 생각나무
신은영 지음, 이다혜 그림 / 아르볼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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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안 돼요!

글 신은영, 그림 이다혜


특수 학교 VS 대형 스포츠 센터

양보 없는 싸움이 시작되다!

나만 편하면 될까?

열두 살 아이의 눈에 비친 님비 현상


평소 운동을 좋아하는 환영이는 동네에 ‘대형 스포츠 센터’가 꼭 생기길 바랍니다. 

대형 스포츠 센터가 들어와야 동네가 발전한다는 어른들 말을 듣고 마음이 더 기울지요. 

하지만 절친인 만수의 동생과 새로 사귄 친구인 다솔이가 먼 거리의 특수 학교로 힘들게 다닌다는 걸 알고 생각이 바뀌어 갑니다. 

특히 “특수 학교는 다른 동네에 지으면 되잖아요. 우리 동네엔 안 돼요!”, 

“소수를 위해 왜 다수가 양보해야 하죠?”라고 외치는 어른들 말에 힘들어하는 다솔이를 보며 혼란한 마음이 듭니다. 

이는 환영이가 다 함께 살아가는 ‘우리’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됩니다. 

결국, 서로 헐뜯기만 하는 다툼을 멈추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지요.

이 책은 중요한 사회 문제 중 하나인 님비 현상(지역 이기주의)을 열두 살 아이의 눈높이로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환영이와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해관계를 따라가다 보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배려와 양보가 필요한 순간


환영이는 학교에서도 비슷한 갈등을 겪습니다. 과학 축제 물품 구입 문제로 1반과 2반이 서로 다투지요. 

그러다 복도에 잔뜩 쌓인 과학 축제 물품 탓에 두 반의 싸움이 더 커집니다. 

각 반 회장인 환영이와 장미도 상대를 이기고 싶은 마음에 ‘양보와 배려’ 대신 ‘싸움과 복수’를 택합니다. 

결국 싸우다 지친 아이들은 축제 전날에서야, 두 반의 학용품을 한데 모은 ‘공용 상자’를 계기로 서로 화해하게 되지요.

환영이네 동네와 학교에서 일어난 두 갈등에는 뿌리 깊은 ‘이기주의’가 숨어 있습니다. 

환영이는 ‘내’가 아닌 ‘우리 모두’의 입장에서 두 갈등을 해결해 보려고 점차 노력합니다.

 그 과정에서 배려와 양보를 배우지요. 이 동화는 자신의 안위나 이득을 위해 타인의 불편을 눈감는 분위기를 깨뜨려서 배려와 양보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일깨워 줍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회 문제와 갈등,

제대로 알고 마주해 보면 어떨까?


《우리 동네는 안 돼요!》 동화 뒤에는 ‘지식 쏙! 생각 쑥!’ 코너를 덧붙여 독자들이 ‘님비 현상’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님비 현상의 뜻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님비 현상 5가지, 님비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 님비 현상의 이로운 면, 그리고 님비 현상과 같은 듯 다른 사회 현상들(핌피 현상, 님투 현상, 바나나 현상)까지 알차게 담아냈습니다. 

동화를 읽은 뒤에 정보를 접한 독자들은 내가 속한 학교나 마을 같은 공동체를 자연스레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누군가와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세상에서 크고 작은 갈등은 늘 있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어떻게 갈등을 풀어 나가야 할지, 이 책을 보고 많은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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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쑥 지혜 쑥쑥 옛이야기 : 어휘력 확장편 문해력 쑥 지혜 쑥쑥 옛이야기
한순 지음, 강나래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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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쑥

지혜 쑥쑥

옛이야기 

*어휘력 확장편*


한순 글 ? 강나래 그림

생각의 기초를 다지고

문해력을 기르는 우리 옛이야기

옛이야기 놀이터에서

이야기를 읽고, 따라 쓰고, 

다양한 어휘 놀이, 생각 확장하기를 통해 

어휘력과 문해력이 저절로 쑥쑥 자라요

요새도 할머니, 할아버지 무릎을 베고 옛이야기를 듣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과거 대가족일 때는 그런 일이 다반사였지만 지금은 아주 드문 일이 되었지요. 그래서 《문해력 쑥 지혜 쑥쑥 옛이야기》의 매개체를 순이 할머니로 설정해 보았어요. 편의점에서 우연히 만난 별이에게 순이 할머니가 재미난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설정이지요. 

〈방귀쟁이 며느리〉〈주먹이〉〈해와 달이 된 오누이〉〈청개구리〉〈해와 달이 된 오누이〉 등 우리 옛이야기 중에서 가장 재밌는 이야기만 선별해서 구성했어요. 


명장면 따라 쓰기, 다양한 어휘력 놀이,

문해력까지 쑥쑥 자라는 아주 특별한 옛이야기 모음집

필로 한 글자 한 글자 따라 쓰며 어휘도 풍부하게 익히고, 한 번 더 이야기를 떠올려 보게 한답니다. 이어서 ‘어휘력 놀이’에서는 각 이야기에 나오는 어휘들을 이용한 ‘삼행시 짓기’, ‘틀린 글자 고치기’, ‘초성 게임’, ‘반대말 찾기’, ‘문장 만들기’, ‘글자판 놀이’, ‘비슷한 단어 구별하기’, ‘감정말 찾기’ 등이 펼쳐져요. 《문해력 쑥 지혜 쑥쑥 옛이야기》 ‘어휘력 확장편’을 마치고 나면 ‘문해력 확장편’으로 단계를 높여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더 기를 수도 있답니다. 

수백 년 동안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의 매력은 뭘까요? 

이야기 길이가 짤막하고 전개도 단순하지만, 첫마디를 들으면 끝까지 듣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로 흥미진진하다는 게 오랜 세월 사그라지지 않고 사람들 속에서 생명력을 가진 첫 번째 이유일 거예요. 

두 번째 이유는 오랜 세월 사람들 속에서 전해 온 이야기인 만큼 옛이야기 속에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는 것이지요.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을 토대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어리석고 잘못된 마음을 고치거나 위기를 헤쳐 나가는 용기와 지혜 등을 배울 수 있지요. 

나아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따뜻한 감성과 상상력, 어휘력과 문해력까지 단번에 기를 수 있는 게 옛이야기의 매력이랍니다. 

스마트 미디어나 게임에 빼앗긴 우리 아이들의 눈을 잠시 옛이야기로 데려와 노닐게 해 보세요. 

경쟁에서 이겨 누군가의 우위에 서는 이야기들 대신 나누고 배려하고 협력하며, 용감하게 모험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았어요.

눈을 현혹하는 화려한 화면과 즉각적으로 도파민을 분비시키는 가짜 감동을 주는 콘텐츠가 넘쳐 나지만, 다채로운 소재로 오래도록 전해져 온 원천 콘텐츠인 옛이야기가 무한대로 뻗어 나가는 상상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토대가 될 거예요. 

무엇보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우리 아이들의 어휘력과 문해력을 견인하는 데 옛이야기만 한 훌륭한 장치가 또 있을까요? 

무작정 많이 읽히기보다 아이가 부담 없이 읽고 흥미를 가지게 해 주세요. 어휘력과 문해력이 저절로 스미도록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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