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인공지능 IQ는 얼마지? - AI 디지털 교과서 시대가 궁금해요! 똑똑도서관 7
야마구치 유미 지음, 키와키 타이치 외 감수 / 주니어골든벨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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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디지털 교과서 시대가 궁금해요!
그럼, 인공지능 IQ는 얼마지?
지은이 | 야마구치유미 공학박사
감 수 | 키와키타이치 고치대학 이공학부 준교수
김재휘 공학박사


“여러분들의 미래 일자리 대부분은 AI가 대신하는 사회로 된다네요!”
2045년 어느 날, 지속적인 디지털 기술 성장으로 인간의 문명을 뛰어넘는 특이한 날(Singularity)라는 가상 세계에서는 인공지능(AI)이 바로 그 주인공이라는 겁니다.
“AI가 인간을 능가한다!?” 라는 말은 요 몇 년 사이에 들불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그럼 AI라는 것이 도대체 뭘까요?
AI를 알고 친하게 되면, 우리들의 학습 효과의 편이성은 배가 되고 창작의 아이디어를 동반한 편리한 세상으로 갈 수 있다는 거지요. 
물론 무조건 긍정적인 측면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특이한 날(Singularity)이 언제 올지 확실하지 않지만, 인간의 일자리 대부분은 AI로 대체되고, 소수 플랫폼 소유주를 제외하면, 저임금 노동자만 남을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우리 모두 AI와 함께 무서울 정도로 빠른 변화의 파도에 몸을 맞닥뜨리며, 그 기초부터 단단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다소 어려운용어들도 삽화와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어 이해하기쉬었답니다.
머지 않은 미래의 모습이라 더 자세히 읽더라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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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고양이 클로드 5 - 새로운 우주 황제 외계 고양이 클로드 5
조니 마르시아노.에밀리 체노웨스 지음, 롭 모마르츠 그림, 장혜란 옮김 / 북스그라운드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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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고양이 클로드 
? 새로운 우주 황제 
“두 발을 들어 클로드에게 박수를.” 
_대브 필키, 베스트셀러〈도그맨〉작가

압도적 재미로 지구를 제패한 SF 동화
외계 고양이 클로드, 우주 황제 도전!
★ 프랑스, 중국, 러시아 등 전 세계 주요 9개국 판권 판매작
★ 3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아마존 이달의 책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작품
지구도 정복 못 한 클로드가 ‘우주 황제’에?
쉿쉿,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지구로 추방된 뒤 뼈아픈 실패만 겪었던 클로드가 이번 권에서 평생의 꿈에 도전한다. 
차기 ‘우주 황제’가 되어 만물을 지배하려는 것. 절박한 클로드는 무슨 일이든 할 기세다. 
다른 동물에게 친절하게 구는 건 물론, 그토록 흉측해하던 스웨터까지 입는다. 
하지만 세상 사악한 클로드가 하루아침에 달라질 리가 있나. 사실 클로드는 소년 인간 ‘라지’가 학교 과제로 조사하는 ‘나폴레옹’의 전략을 따르는 중이다! 대체 무슨 전략일까.
지구로 추방당해 ‘엘바’라는 동네에 살게 된 클로드와 ‘엘바섬’에 추방됐던 나폴레옹.
 여러모로 클로드와 닮은 나폴레옹은 이전 권에도 등장했는데, 이번 권에서는 작품 곳곳에 주요 코드로 사용되면서 재미를 더한다.
 ‘나의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라는 명언으로 유명한 나폴레옹은 유럽 여러 나라를 정복하고 프랑스의 지도자가 된 개선장군이다. 
하지만 국민의 지지로 권력을 잡자마자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폭군이기도 하다. 
우주 황제를 노리는 클로드에게 나폴레옹의 변심은 흠잡을 데 없는 전술이다. 
선량한 동물을 속여 황제가 된 다음, 그들을 배신하면 될 일 아닌가! 헤어 볼을 토할지언정 이를 악물고 선량한 동물을 연기하는 클로드의 모습에 쉴 새 없는 웃음이 터지는 한편, 진짜 클로드의 사전에도 불가능이 없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권에는 개 행성 ‘리트리버’부터 판다 행성 ‘뱀부키’, 우주의 요람 행성 ‘무궁무진’까지 다양한 우주 행성이 등장해 호기심을 높이기도 한다. 
특히 ‘무궁무진’은 우주 황제 선거전이 열리는 장소로, 클로드는 이곳에서 우주에서 가장 지혜로운 ‘현명한 위원회’가 내는 ‘세 가지 시험’을 마주하게 된다. 
베일에 싸인 ‘현명한 위원회’의 정체를 예측하는 것(클로드의 예상처럼 그들은 고양이일까?)도 흥미로운 포인트다. 과연 클로드는 제대로 실력 발휘를 할 수 있을까? 
온몸의 털이 곤두서는 긴장감 넘치는 시험이 시작된다.
팀워크의 가치와 미덕을 일깨우는 작품
클로드가 우주 황제가 되는 데 정신없다면, 라지는 세상 안 맞는 친구와의 조별 과제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아무것도 안 하면서 온갖 지적질만 일삼는 뉴트와 함께하느니 차라리 혼자가 나을 지경이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우리가 늘 서로 맞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을까? 
사실 그 반대가 훨씬 많다. 이번 권에서는 달라도 너무 다른 라지와 뉴트가 조별 과제를, 클로드와 왈크스가 ‘무궁무진’으로의 우주여행을 함께한다. 
이를 통해 생각이나 입장, 가치관이 다른 너와 내가 어떻게 ‘우리’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서로 힘을 합쳐 하나의 목표를 이루어 나가는 팀워크의 가치와 함께 경청과 양보의 미덕까지 알려주니 아이들이 읽고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할듯 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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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 교수가 들려주는 형법과 똑똑한 학교생활 어린이 로스쿨 1
류동훈 지음, 김소희 그림 / 길벗어린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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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로스쿨 1
법학 교수가 들려주는
형법과 똑똑한 학교생활
류동훈 글 · 김소희 그림

★ 법학 교수가 다양한 사례로 들려주는 
학교생활 속 생생한 형법 이야기★
스스로 질문하고, 친구들과 토론하고 협의하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고,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면서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요. 
법학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배우는 슬기로운 학교생활!
‘어린이 로스쿨, 형법편!’
우리는 단 한순간도 법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특히 학교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동체 사회에서는 언제나 갈등이나 문제가 일어날 수 있어요. 
이러한 공동체가 질서 있고 평화롭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공동체가 함께 약속한 규칙이나 법을 이해하고 지키는 일이 무척이나 중요하지요. 하지만 왠지 법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려울 것 같지요? 
책 속 법학초등학교는 학생들에게 법질서를 알려 주기 위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이해하기 쉽게 여러 가지 규칙을 만들었어요. 
그 규칙은 실제 대한민국 형법 조항을 바탕으로 학교생활에 알맞게 정해 놓은 것이지요. 
책 속 등장인물인 숭이, 양이, 별이, 코순이 같은 친구들은 크고 작은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함께 모여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규칙에 따라 얼마나 벌점을 받아야 할지 토론을 해요. 
실수로 친구의 손목시계를 망가뜨렸을 때, 반려견이 친구를 물어서 당황했을 때, 자기 것인 줄 알고 친구의 손목시계를 가져왔을 때, 학교 셔틀버스에서 누군가 떨어뜨린 지폐를 주웠을 때 등 누구나 학교생활을 하다가 겪을 수 있는 익숙하고 다양한 사례들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그럴 때마다 법학초등학교 친구들은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요. 이제, 여러분도 책을 읽으면서 각 사례마다 자신의 생각은 어떤지 정리해 볼수 있게 해준답니다.
스스로 질문하고, 토론하고 협의하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고!
전문가의 설명으로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요. 
‘어린이 로스쿨’ 시리즈 1권 《형법과 똑똑한 학교생활》은 여러 가지 사건이 벌어졌을 때, 법학초등학교 친구들이 어떤 형법의 조항에 따라 잘잘못을 가리고 어떤 처벌을 받게 되는지 토론하고 벌점을 따져 보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이를 통해 미래의 법조인을 꿈꾸는 친구들뿐만 아니라, 평범한 일상에서 법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줍니다. 
학교에서 물건을 도난당했을 때, 실수로 남의 물건을 망가뜨렸을 때, 친구를 괴롭히거나 괴롭힘을 당했을 때에 누가 잘못을 했고, 어떻게 그 일에 책임을 져야 하는지 친구들은 각자 의견을 자유롭게 말하면서 열띤 토론을 거친답니다. 
등장인물들은 입장에 따라 각각 다른 의견들을 주장하지만, 각 사례 끝에 나오는 〈선생님 말씀〉 코너에서는 친절한 염소 선생님이 다양한 사건을 학교 규칙에 적용하여 설명해 주고, 〈어린이 로스쿨〉 코너에서는 기린 변호사 아저씨가 다양한 사례와 관련된 형법 조항을 알려 주어요. 이를 통해 학생들이 형법의 판단 근거를 이해하고, 올바로 판단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 주지요. 
책을 읽으면서 ‘나라면 어떻게 할까?’ 스스로 질문해 보고 글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고 친구들과 이야기 나눠 보세요. 어느새 논리적으로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란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법 지식을 이해하고 배우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는 살면서 만날 수 있는 크고 작은 장애물들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힘이 되고, 우리를 지켜 주는 안전한 울타리가 되어 주지요.
하지만 ‘법’이라는 말은, 어린이는 물론이고 어른에게도 아무리 가까이하려고 노력해도 왠지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게 사실이지요. 
특히 학교생활에서 자주 일어나는 생생한 사례들을 책 속에 풍부하게 담아서 어렵지 않아요
만화책을 읽듯 쉽고 재미있게 학교생활 속 형법을 만나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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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종족의 탄생 5 : 분열된 숲 전사들 5부 종족의 탄생 5
에린 헌터 외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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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5부 종족의 탄생
5 분열된 숲
글 에린 헌터 / 옮김 서현정


*북트레일러
https://youtu.be/xyPNXpr6s-4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전사들』 시리즈의 프리퀄, 종족의 첫 새벽이 열린다!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5. 분열된 숲』은 『태양의 흔적』, 『떠오르는 썬더』, 『첫 번째 전투』, 『타오르는 별』에 이은 다섯 번째 이야기로, 천둥족과 강족, 바람족, 그림자족, 하늘족의 탄생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오래전 산에 살고 있던 부족 고양이들은 스톤텔러가 받은 계시를 따라 태양의 흔적을 쫓아 산을 내려온다. 
긴 여정 끝에 태양의 흔적이 가리키는 넓은 땅에 도착한 고양이들은 두 무리로 나뉘어 황무지와 숲에 각각 자리를 잡는다.
숲의 무리와 황무지 무리 사이의 끔찍한 대전투가 끝나고, 살아남은 고양이들 앞에는 신비로운 영혼 고양이들이 나타난다. 
“타오르는 별처럼 성장하고 퍼져 나가라!” 
영혼 고양이들이 전한 메시지를 두고 고민하던 고양이들은 각자가 믿고 따르는 지도자를 따라 더 작은 무리로 뿔뿔이 흩어진다. 
톨섀도를 따라 소나무 숲으로 간 그레이윙은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해 방황하고, 아버지 클리어스카이를 따라 숲으로 간 썬더는 아버지가 무리를 이끄는 방식에 반발하여 무리에서 독립해 자신만의 진영을 찾아 나선다.
 ‘타오르는 별’의 다섯 꽃잎처럼 고양이들은 다섯 개의 무리로 흩어지고, 마침내 다섯 종족의 윤곽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시리즈! 대장정의 첫 시작을 여는 프리퀄, 종족의 탄생! 그 다섯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8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별을 쫓는 자들』,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다음화가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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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별 지구 꿈꾸는 우리 - 환경보호 같이쑥쑥 가치학교
신은영 지음, 주민정 그림 / 키즈프렌즈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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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쑥쑥 가치학교 ? 환경보호
푸른별 지구 
꿈꾸는 우리
신은영 지음 | 주민정 그림

같이 쑥쑥 자라고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 배우는 즐거운 학교생활
지구가 오염되면, 우리 건강도 함께 위협받아요.
깨끗한 물도, 맑은 공기도 당연하지 않답니다.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이 모여야 해요.
함께 손을 모아 푸른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배워요.
우리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들.
환경오염과 미세먼지가 우리의 삶에 점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푸른별 지구 꿈꾸는 우리》는 이러한 환경문제를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창작 동화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미세먼지와 오염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하는 다양한 방법을 깨닫게 해줍니다.
아이들은 숨쉬기 힘든 날에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친구들을 보며 고민에 빠지고,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게 됩니다. 
《푸른별 지구 꿈꾸는 우리》는 "저리 가! 미세먼지"와 "지구 수호 마을" 두 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깨끗한 공기를 위해, 오늘부터 실천해요.
첫 번째 이야기인 〈저리 가! 미세먼지〉에서는 아이들이 미세먼지의 위험성과 공기 오염 문제를 어떻게 인식하고 대처하는지 보여줍니다. 
주인공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손을 자주 씻는 습관을 배워갑니다.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생활 습관을 배우고, 작은 실천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깨달음은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같은 일상 속 습관으로 이어지며, 어린이들 스스로 지구를 보호하는 첫걸음을 내딛게 합니다.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깨끗한 지구.
두 번째 이야기 〈지구 수호 마을〉에서는 오염된 숲과 강을 떠나 깨끗한 환경을 찾아 떠나는 판다 
친구들의 모험을 다룹니다. 판다들은 여행 중에 만나는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지구를 보호할 방법을 고민하고, 인간과 동물이 함께 지구를 보호하는 '지구 수호 마을'을 발견하게 됩니다. 
서로 다른 모습과 생활 방식을 가진 생명들이 협력하며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자연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리고 협력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문해력도 잡고,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독후 활동.
《푸른별 지구 꿈꾸는 우리》는 어린이들이 읽고 나서 환경을 더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문해력 플러스’와 ‘같이 생각하기’ 같은 독후 활동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미세먼지와 환경오염 문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작은 행동들이 지구를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답니다.
우리도 책에서 처럼 하나씩 실천하면서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어가는 여행을 함께 떠나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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