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를 훔친 여자 - 자본주의, 영끌빚투, 강남불패, 패닉바잉, 반반결혼, 계약결혼의 시대
문라희.김성수 지음 / 스토리피아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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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훔친 여자

: 자본주의, 영끌빚투, 강남불패, 패닉바잉, 반반결혼, 계약결혼의 시대

저자: 문라희, 김성수



내집 마련의 꿈은 누구에게나 있을꺼에요.

그러기 때문에 청약을 넣고 조건을 맞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요.

10년 전만해도 아파트로 돈을 벌수 있었는데.. 때마침 저는 육아와 직장에 집중하느라 아파트 재테크를 놓치고 말았답니다.


"평생 10억 벌 수 있어? 무조건 남는 거야. 안 하면 바보라고!“

10억 로또 아파트를 위한 위험한 줄타기가 시작되었답니다.

10억 로또 아파트를 손에 넣기 위해 부정청약을 감행한 남녀의 아슬아슬한 위장 신혼생활!

사랑과 계약, 불법과 합법, 개인과 시스템 사이에서 증폭되는 갈등은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어디까지가 도덕적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

답니다.

돈을 목적으로 한 이들의 위법한 선택은 옳은 것일까?

”사랑한다고 다 결혼하나요? 아니잖아요! 조건 보고 결혼도 하고, 정략결혼도 하죠. 자본주의에서 결혼은 투자이기도 하니까요. (35쪽)“

부동산이 곧 권력이 되는 시대, 과연 이들은 10억 로또 아파트의 꿈을 지켜낼 수 있을까?

<아파트를 훔친 여자>는 단순히 강남파트를 향한 욕망을 다루는 자본주의 로맨스를 넘어선답니다. 

"무주택에 1순위 통장을 가지고 있지만 계약금도 없고 대출도 나오기 힘들어서 청약도 못 해” 불안과 긴장 속에서 살아가는 청년층의 주거 문제, 그리고 경제적 불평등 속에서 사회적 생존과 윤리적 고민을 해야 하는 오늘날 청년들의 현실을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이기도하지요.

<아파트를 훔친 여자>는 독자들에게 오늘날 우리 사회의 단면을 비추는 동시에, 진정한 아파트의 가치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있답니다.


전개도 빠르고 합법적이지 않은 방법이 이렇게나 많은줄 책을 보고 알았네요^^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이면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았으면 싶어요^^ 물론 합법적인 방법으로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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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휘력이 쑥쑥! 전래동화 컬러링북 최경일 쌤·공귀영 작가와 함께하는 상상 놀이터
    공귀영 그림, 최경일 기획 / 빅퀘스천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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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휘력이 쑥쑥! 전래동화 컬러링북 

    부제: 최경일 쌤·공귀영 작가와 함께하는 상상 놀이터

    그림: 공귀영

    글·기획: 최경일 



    동화책도 읽고, 유튜브 영상도 보고 

    퀴즈도 풀고, 색칠공부도 하다 보면

    “어휘력이 쑥쑥! 전래동화 컬러링북” 


    다섯 고양이, 두 거북과 함께 사는 공귀영 일러스트레이터와 초등 문해력 교육에 관심이 많은 최경일 선생님이 만나 《어휘력이 쑥쑥! 전래동화 컬러링북》을 만들었답니다.

    이 책에는 ‘콩쥐팥쥐’,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빨강 부채 파랑 부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등 교과 연계 전래동화 14편의 재밌고 멋진 그림이 실려 있답니다.

    전래동화 책도 읽고, 동영상(QR코드 활용)도 보고, ‘어휘력이 쑥쑥!’ 퀴즈도 풀고, 색칠 공부도 할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의 집중력, 창의력, 어휘력이 쑥쑥 커지지 않을까요?





    우리집 두찌는 워낙 꼼꼼해서 속도가 빠르진 않네요^^


    ★ 전래동화 컬러링북을 즐기는 5가지 방법 

    1. 부모님 또는 친구들과 함께 그림동화책을 읽어 보세요.

    2. 컬러링북 속 QR코드를 통해 동화 영상을 감상해 보세요.

    3. 색칠공부를 하면서 그림 속 인물들의 대화를 상상해 보세요.

    4. ‘어휘력이 쑥쑥!’ 퀴즈를 풀며 글자를 익혀 보세요.

    5. 한 권의 컬러링북을 완성한 멋진 ‘나’를 칭찬해 주세요.


    여름방학 여행갈때 아이들과 컬러링북을만나게 해주면 좋을듯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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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지에 스민 꿈 푸른숲 어린이 문학 48
    최미정 지음, 박현주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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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지에 스민 꿈

    푸른숲 어린이 문학 48|최미정 글|박현주 그림

    “물은 무거운 돌을 만날 때 물길이 더 세지지.

    거침없이 흐르다 보면 넓은 강을 만날 거야.”

    아픈 아버지 대신 남상패의 발탈꾼이 된 창이, <남사당 으뜸 이야기꾼>

    손끝으로 연지를 곱게 빚어 아름다움을 짓는 연화, <연지에 스민 꿈>

    이름을 얻으면서 세상이 달리 보이기 시작한 현호, <세상을 밝히는 이름>

    세상의 풍파 속에서도 흔들려도 결코 꺾이지 않은 채

    꿈과 희망, 그리고 정체성을 찾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라 더 궁금하더라구요.

    〈남사당 으뜸 이야기꾼〉에서 남사당패에서 발탈극을 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란 창이는 동네 아이들의 놀림과 차가운 시선을 받지만, 친구 소연의 응원 속에서 꿋꿋하게 버틴답니다.

    아픈 아버지를 대신해 발탈극을 이어 가기로 마음먹고, 처음으로 남들 앞에서 발탈극을 펼쳤지요.

    결국 사람들의 박수 속에서 첫 무대를 성공시키며, 남사당 으뜸 이야기꾼으로 한 발짝 내딛는답니다.

    〈연지에 스민 꿈〉의 연화는 돌아가신 어머니를 대신해 어린 동생 송연을 돌보며, 어머니의 어깨너머로 배운 기술로 분과 연지를 만들어 장에 팔러 나간답니다.

    먹고살기 힘든 형편 속에서도 버티던 연화는 방물장수가 청나라에서 들여온 연지를 팔자 생계를 위협받지만, 열과 성을 쏟은 연화의 연지가 결국 마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다. 연화의 손끝에 깃든 정성과 꿈이 곱게 피어난답니다.

    꿈과 희망, 그리고 정체성을 찾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다

    〈세상을 밝히는 이름〉의 개똥이는 다리 밑 거지촌에서 인력거를 끄는 아무개형과 동생들과 함께 살아간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신사에게 ‘현호’라는 이름을 선물 받고, 자신도 글을 배우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된다. 이름이 생기자 세상이 다르게 보이고, 자신도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지요.

    이제 현호는 이름처럼, 세상을 어질고 밝게 비추는 사람이 되기를 다짐한다.

    혼란스러웠던 시기, 우리 것을 지켜 나간 아이들의 이야기

    《연지에 스민 꿈》은 지금으로부터 백여 년 전, 조선 후기에서 근대 초기로 넘어가던 시기를 배경으로 한 세 편의 역사 동화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이 시기는 새로운 문물이 막 들어오던 때이기도 하지요.

    이런 혼란 속에서 우리 것을 지키기 위해 애쓴 이들이 있지요.

    바로 세 편의 이야기 속 주인공인 창이(〈남사당 으뜸 이야기꾼〉), 연화(〈연지에 스민 꿈〉), 현호(〈세상을 밝히는 이름〉)랍니다.

    세 아이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주체적인 길을 개척해 나갔답니다.

    세 작품 속에는 그 시대 사람들의 삶과 기쁨, 아픔, 아름다움이 깊게 녹아들어 있지요.

    창이, 연화, 현호…… 세 아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역사적 지식을 얻을 뿐만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간 아이들의 감정과 삶을 함께 느낄수 있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고난을 이겨 내고 스스로의 꿈을 찾아 나아가는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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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드워커 3 - 다람쥐 소녀의 비밀 우드워커 3
    카챠 브란디스 지음, 클라우디아 칼스 그림, 윤영철 옮김 / 가람어린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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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드워커

    3 다람쥐 소녀의 비밀

    글 카챠 브란디스 / 그림 클라우디아 칼스 / 옮김 윤영철

    https://youtu.be/Cp3IusvmtNI

    독일의 베스트셀러 작가 카챠 브란디스가 선보이는

    신비로운 변신족들의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학교생활!

    <우드워커>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2024년 영화 실사판으로도 개봉되었어요.




    전 세계 29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49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인간 세상에 내려온 퓨마 소년의 좌충우돌 적응기!

    얼핏 보면 평범한 소년처럼 보이지만, 카락의 타오르는 눈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답니다.

    그 비밀은 바로, 카락이 반은 인간이고 반은 퓨마인 변신족, 즉 우드워커라는 사실이지요.

    로키산맥에서 퓨마로 어린 시절을 보낸 카락은 매력적이고도 낯선 인간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가족을 떠나 인간 세상으로 내려왔답니다.

    정체를 숨기고 위탁 가정에서 평범한 소년인 척 살아가던 카락은 자신과 같은 변신족 청소년들을 위한 비밀스러운 기숙 학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답니다.

    흰머리수리 교장 선생님이 세운 클리어워터 중고등학교에서는 늑대, 코요테, 비버, 방울뱀, 말코손바닥사슴 등의 선생님이 ‘전투와 생존’, ‘인간 연구’, ‘변신’, ‘독립적인 동물 되기’ 등의 특별한 과목을 가르친답니다.

    카락은 클리어워터 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인간 세상에서 우드워커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되지요.

    또 도벽이 있는 다람쥐, 수줍음 많은 들소, 게으른 고양이, 들소와 싸워서 이기는 생쥐, 놀라면 방귀 폭탄을 발사하는 스컹크 등 또 다른 우드워커 친구들을 만나 우정을 키워 나간답니다.




    하지만 완벽한 학교생활은 어디에도 없는 법! 왕처럼 군림하며 다른 학생들을 괴롭히는 늑대 무리는 강한 포식자인 카락을 눈엣가시로 여기고 사사건건 괴롭힌답니다.

    그런 가운데 베타 늑대인 티카니와 카락 사이에는 묘한 우정이 싹트기도 하지요.

    한편 호기심으로 선택했던 인간의 삶은 카락을 가족들에게서 멀리 떨어뜨려 놓았을 뿐만 아니라, 엄청난 위험에 빠뜨린다. 인간을 증오하는 강력한 퓨마 변신족 앤드루 밀링의 제안을 거절한 카락은 학교 안팎에서 다가오는 위험에 맞서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지켜야 한답니다!

    <우드워커> 시리즈는 전 세계 29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49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랍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어려움과 불안, 라이벌 관계와 우정까지, 흥미진진한 요소들이 복잡하지 않은 줄거리 곳곳에 훌륭하게 배치되어 있답니다. 독자들은 지금껏 한 번도 보지 못한 신선한 변신족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 수밖에 없답니다.

    모험과 위험,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는 인간 세상에서 우드워커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퓨마 소년 카락. 환상적이고 기똥차게 재미있는 우드워커의 모험담을 여름방학 만나보면 멈출 수 없을 꺼에요~

    1~3편까지 완독하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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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꽃섬의 전설 2 - 그림자 안개 속으로 연꽃섬의 전설 2
    크리스티나 순톤밧 지음, 원유미 그림, 김영옥 옮김 / 베틀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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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꽃섬의 전설

    2. 그림자 안개 속으로


    크리스티나 순톤밧 글┃원유미 그림 | 김영옥 옮김




    《연꽃섬의 전설》 두 번째 이야기

    이건 단순한 과제가 아니다, 실제 상황이다.

    플럼과 친구들은 아름다운 보카티섬을 파괴하는 

    어둠의 그림자를 막아야 한다!



    다름은 이상한 게 아니라 소중한 것 

    ‘혼자’가 아닌 ‘함께’를 이야기하다

    플럼은 가디언 수련생이 되었어도 손, 숨, 심장 가디언 중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고 혼자만 다르다는 것에 힘들어한답니다.

    그러다 플럼은 체리와 포멜로 열매를 따려고 할 때 신기한 경험을 하게되지요.

    길리베어로 변신한 체리의 몸집을 두 배 이상 크게 만든 것이죠.

    심장 수업에서도 연꽃을 치료하던 살란의 치유 능력을 순식간에 키워 주었답니다. 

    그렇다면 플럼의 가디언 능력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마스터 엠도 처음에는 플럼의 능력을 의아해했지만 플럼의 ‘다름’을 인정하게 된답니다.

    플럼이 힘을 발휘할 때는 마음 가득 친구나 선생님을 생각하며 서로 연결되어 있을 때였으니까요. 

    샘도 플럼이 ‘술수’라고 표현한 힘을 알아내기 위해 기꺼이 손을 내밀었답니다.

    헤티는 플럼에게 그 이상한 힘이 술수가 아닌 플럼만의 능력이라고 말하지요.

    체리는 물론 미코와 살란 역시 플럼의 힘과 연결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답니다. 

    그렇기에 이들은 함께 보카티 숲을 위협하는 어둠의 그림자와 맞설 수 있었답니다.. 

    작가는 플럼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할 때 더 큰 일을 이룰 수 있음을 말해주고 있답니다. 그러면서 독자들에게 환경을 지키고 보호하는 일 역시 혼자보다는 여러 사람의 마음을 모을 때 더 큰 변화를 이끌 수 있음을 보여 주지요.



    우리는 친구일까? 경쟁자일까?

    서로 다른 아이들이 만나 갈등하고 화해하며

    끈끈한 친구 관계를 맺는 성장 이야기!

    이 책에서 눈여겨봐야 할 점은 바로 플럼이 친구들과 점점 더 깊은 우정을 쌓게 되는 과정이랍니다.

    1권에서 렐라와 함께 플럼에게 거칠게 굴던 헤티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플럼의 능력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친구가 된답니다.

    샘은 자신의 엄마를 의심하는 플럼에게 화를 내고 사라지지만, 위기의 상황에서 가장 먼저 플럼에게 달려온다. 플럼은 보카티섬에서 마주한 렐라를 전처럼 미워하기보다는 연민의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하지요.

    이처럼 아이들은 여러 갈등과 이해 속에서 성숙한 관계 맺기를 배운답니다.

    플럼은 물론 샘, 체리, 미코, 살란, 헤티는 보카티나무를 헤치는 범인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자연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위험 속으로 달려간답니다.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전보다 더 끈끈하고 돈독한 친구 사이로 발전한다. 이렇듯 서로 다른 아이들이 친구 사이가 되고 가디언으로 성장하는 과정은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하나가 베이면 우린 그 고통을 함께해. 

    더 이상 아무도 잃을 순 없어.’

    보카티나무의 슬픈 외침이 온 숲에 울리다!


    이 책의 또 다른 중요한 메시지는 바로 자연과 인간이 서로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마스터 엠이 플럼과 친구에게 내 준 과제는 딱 하나, 작은 혹버섯을 따라가면서 보카티 숲을 보호하라는 거였답니다.

    드넓은 숲에서 작은 혹버섯을 찾기란 쉽지 않았지만, 아이들은 작은 혹버섯을 찾는 게 진짜 과제가 아니란 걸 곧 발견하게 되지요.

    나무 하나가 베이면 그 고통을 모두 함께한다는 보카티나무의 말처럼, 나무 한 그루쯤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인간의 어리석음은 보카티 숲에 사는 모든 생명을 슬프게 만든답니다.. 

    플럼과 친구들이 가디언이 되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답니다. 

    간과 자연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삶을 공유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위해서 말이죠.


    플럼과 친구들, 마스터 엠은 보카티 숲을 살리고 슬픔을 치유할 수 있을 것인가? 

    과연 보카티나무를 탐하는 어둠의 그림자 실체는 무엇인까? 

    정말 샘의 엄마인 레이디 우본이 배후에 있는 것일까? 

    《연꽃섬의 전설》 세 번째 이야기에서 독자들은 더 큰 충격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삽화도 상상력을 자극해 주고, 한번 펼치면 놓칠수 없을 정도로 몰입감이 좋답니다. 

    3권도 기다려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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