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01 | 102 | 10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사자성어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 쓰기 연습 노트 2 - 10대라면 꼭 알아야 할 사자성어 사자성어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신성권 지음 / 하늘아래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자성어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 쓰기연습노트2"

10대라면 꼭 알아야할 사자성어

*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필수 사자성어 수록

* 수능대비 쓰면서 배우고 표현하는 상황별 사자성어

* 한자를 알고 사자성어로 표현하면 어휘가 보인다.

* 한자 바르게 쓰면서 악필 교정까지~

 


 

제가 중학교, 고등학교 다닐때만해도 한자 교과서가 있었답니다.

요즘은 한자를 따로 교육하지 않으면 아이들이 배울 기회가 없어서

우리말의 어휘의 70%정도 차지하는 한자어 때문에

문맥을 이해 하지 못하고 단어의 뜻을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한자를 공부해보고싶어 책을 신청했답니다.


 

한자가 만들어지고 활용되는 원리를 6가지로 나눠 쉽게 설명해주었구요


 

속담, 노력, 독서, 욕심, 걱정근심, 은혜, 청렴 등에 대해

다양한 사자성어를 배울수 있답니다.

 


 

 

챕터 안을 살펴보면 사자성어가 나오고, 문장속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나와있어 기억하기 쉽구요

단어 한개한개 부수와 쓰는순서 음과 듯이 나와있구

직접 써볼수 있게 되어 좋은것 같아요.

"멋지게 말하기"도 있어 일상생활에 적용할수 있게 해주었답니다.

중간 중간 이렇게 복습하기로 한번 씩 더 짚어 주니 좋아요~

교재 마지막에는 찾아보기를 넣어뒤어 혹시나 모르는 사자성어는 쉽게 찾고 복숩 할수도 있답니다.

저도 공부한지 오래되었더니 모르는 한자성어가 많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공부해서 한자카드를 만들어 대결하기 게임을 통해 한번 더 내것으로 만들어 보려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난 두렵지 않아요 - 아름다운 소년 이크발 이야기 백백 시리즈
프란체스코 다다모 지음, 이현경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난 두렵지 않아요 "

프란체스코 다다모 글, 이현경 옮김

주니어 RHK

 


 

어린이 노벨상 "세계 어린이상" 첫 수상자이자

전세계 어린이 노동해방운동의 거대한 상징이 된

이크발 마시의 거룩한 삶에 대하여!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졌어요.

실제로 일어난 일을 작가가 만들어낸 가상의 소녀 '파티마'의 눈을 통해 생생히 전달했답니다.



 

 

파키스탄 외곽의 작고 가난한 마을에서 태어난 이크발은

집안의 빚 600루피 (당시 한화로 약 1만 5천원)를 갚기 위해

겨우 4살 때 불법 카펫 공장으로 팔려갔습니다.

 

그곳은 지옥이였지요. 이크발은 쇠사슬에 발을 묶인채 하루에 10시간 이상 일했습니다.

그럼에도 아크발은 1루피를 받는게 고작이였죠.

 

그곳에 아이들은 칠판에 적힌 이름옆에 빚을 하나씩 탕감하는 형식인데 평생 일해도 절대 갚을 수 없었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빚을 모두 갚으면 집으로돌아갈 수 있다고 믿었죠.

 

무기력하게 일하던 어느날, 이크발이나타나고 조금씩 변화가 생기기 시작햇어요.


 

부당한 처우에 저항하던 이크발은 깨달았죠

자신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어른들이 만들어 낸 악의적인구조에서 절대 빚을 갚을수 없다는 사실을요.

아크발은 공장을 탈출하기로 결심합니다.

여러번 시도 끝에 탈출한 이크발은

"노예노동해방전선"의 지도자 에샨 칸을 만납니다.

그 후 에샨 칸과 해방전선의 대원들을 도와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던 파키스탄 어린이 만여 명을 구조합니다.



 

이크발의 이야기는 전 세계에 알려지며

어린이 노동의 참혹한 실태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지요

이러한 공헌을 인정받아 이크발은 1994년 미국 보스턴에서

"행동하는 청년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러나 1995년 봄,

이크발은 꿈도 많고 할일도 많은 고작 12살...

괴한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암살의 배후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파키스탄 '카펫 마피아'가 관여했을것이라 강력 추측 되고 있습니다.


이크발은 호소했지요

"어린이들의 손에 일할 도구가 아닌 연필을 쥐여 주세요"

하지만 아직도 전 세계 수많은 어린이들이 학교가 아닌 일터로 향한답니다.

 

어린이는 학교에 가서 자유롭게 뛰어놀수 있는 권리가 있는데 말이죠

정말 안타까운 이야기였습니다.

상대적으로 아이들이 내는 소리는 크게 나타나지 않기에

앞으로 우리 어린이들에게 어린이로서 살 권리가 있음을 지켜주고 싶었답니다.

 

아이와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 4 - 천도복숭아 도둑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 4
류미원 지음, 이경석 그림 / 마술피리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 4: 천도복숭아 도둑

쌍둥이탐정 똥똥구리 4 : 천도복숭아 도둑

류미원 저

출판사 : 마술피리

 

 

쌍둥이탐정 똥똥구리는 벌써 4번째 시리즈가 출판되었어요

소똥구리, 말똥구리 쌍둥이 남매의 네번째 모험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사람이 되고싶었던 쌍둥이 남매에게 옥황상제는 일년동안 백가지 사건을 해결재 주면 그들의 소원을 들어준다고 했지요

그래서 쌍둥이 남매는 똥똥구리 탐정사무소를 차려 사건을 해결하기 시작햇어요

 

어느날 과일상자가 탐정사무소로 배달되었어요. 과일상자안에는 천도복숭아와 화과산으로 방문해달라는 편지가 들어있었죠.

옥황상제 심부름꾼 까마귀는 배달된 천도복숭아를 확인한 후 바로 옥황상제에게 보고하기위해 날아갔어요

동시에 구름용이 나타나 쌍둥이 남매를 천도복숭아를 훔친 범인이라며 그들을 하늘나라로 잡아갔지요.

하늘정원을 찾아가는 쌍둥이 남매

책속에는 미로찾기도 들어있구요


 

숫자 찾기도 있구요


 

숨은그림 찾기도 있구요


 

글밥도 아이들이 읽기 딱좋구

그림도 너무 귀여워요

 

문제를 해결한뒤 여유로워 보이는 쌍둥이 남매

다음은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아이들도 쉽게 읽더라구요

더군다나 중간중간 퀴즈, 문제가 있어서 더 좋아했어요

추천~~~!! 눌러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햄버거 공부책 - 만들면서 배우는 햄버거의 모든 것 놀라운 한 그릇 4
정원 지음, 박지윤 그림 / 초록개구리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햄버거 공부책 >>

정원글, 박지윤그림

출판사 : 초록개구리

 

부제 : 만들면서 배우는 햄버거의 모든 것<4번째 시리즈>

 

놀라운한그릇 시리즈 : 떡볶이공부책, 짜장면공부책, 아이스크림공부책


 

삼촌이 들고 있는 햄버거는 정말 맛있어 보여요~



 

놀라운 한그릇 시리즈는 음식을 건강하게 만들면서 음식속에 숨겨진 다양한 지식을 쌓을수 있는 책이랍니다.

 

즈집에 있는 두딸은 햄버거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아요

큰아이는 야채가 싫어서 안좋아하구

두찌는 빵만좋아한다지요.

햄버거 보다 감자튀김을 더 좋아하구요.

 

건강하게 만든 햄버거가 궁금하여 아이들과 함께 살펴보기로 했답니다.



 

삼촌과 만드는 수제 햄버거~!!

젤 중요한 패티 만들기겠죠.

책속에는 패티 만드는 법 재료 중량까지 잘 적혀있답니다.

소고기 버거의 패티는 소의 양지와 목심을 섞어서 쓰는게 좋대요~


 

햄버거 만들기를 하려다 보니 햄버거의 유래도 궁금했었는데

뒷장에는 햄버거의 유래에 대해 나와있답니다.

궁금증 해소~!!


 

햄버거는 들어가는 종류에 따라 이름이 바뀌는건 다들 아시죠?

저는 아보카도명란버거가 먹고싶네요^^

아이들도 저마다 좋아하는 버거를 선택해봤어요~


 

이상기후, 병충해에 영향을 많이 받는 채소는 스마트팜을 이용하면 악영향을 최소화 할수 있을 것 같아요



 

햄버거에 대해 부모님들이 제일 걱정하는 부분은 비만, 성인병에대한 부분이겠죠

요즘은 채식버거, 건강을 위한 버거도 많이 나오고 있어서우리가 조절만 잘 한다면 건강한 음식이 될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탄산대신 생과일 쥬스~ 바뀔 부분도 많겟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감자튀김~ 감자튀김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수 있었답니다.

벨기에가 감자튀김에 진심이란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로봇커피점만 있는줄 알았는데

햄버거 만드는 로봇도 있다니 신기하더라구요.


 

햄버거를 먹고 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우리모두의 노력이 필요할껏 같아요

건강한소에서 얻은 좋은 재료, 잘익은고기, 깨끗한 채소 등등..

책을 읽고 아이들이 건강한 햄버고 만들어 달라고 난리네요^^

 

만드는법과 좋은 정보까지 담고 있는 햄버거공부책~

추천합니다.

뭐든 알고 먹는게 건강에 좋겠지요?

 

다음편인 라면공부책도 너무궁금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울음방 기묘한 방 이야기 2
소중애 지음, 정지혜 그림 / 거북이북스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울음방"

글 : 소중애, 그림 : 정지혜

출판사 : 거북이북스

"울음방"은 소중애 작가님이 쓴 200권째 책이라고 하네요

작가님의 글을 보니 작가님도 어렸을때는 울보였다하더라구요

저도 눈이커서 그런지 눈물을 잘 흘리는 아이였답니다.

사실 지금도 눈물을 잘 흘리는 어른이에요

표지만 봐도 흥미를 이끄는 울음방~

할머니가 다희에게 이런 말을 했지요.

"울음방은 울어서 시원해지기만 하는 방이 아니고 눈물과 함께 반성하고 성장하는방이지"

제 두딸도 몸과 마음이 성장하길 바라며 함께 읽었답니다.



 


주인공 다희는 엄마가 없으면 냉장고에서 음익을 꺼내먹는 것 조차 혼자 하지 못한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을 했어요

엄마가 아프면 밥은? 방학때 가기로 한 해외여행은?

엄마가 입원하는 바람에 세상에서 가장 싫은 할머니랑 같이 지내야한다니

다희에게는 정말 최악의 방학이 되어버렸어요.

 


 

해외여행을 못가게된 다희는 할머니집이 싫어 체험장을 가기로 했어요

반 친구들과 함께 감자도 캐고 옥수수도 따고 나무집도 짓는데요

다희는 다쳤는데도 아무도 알지 못해 속상한 마음에 옥수수밭에서 빠져나가

번데기집으로 뛰어들어갔어요.

번데기집 속의 울음방에는 어렸을때 다희부터 오늘의 다희까지 수십명이 나타나 움직이고 있었어요.

친구들 울음방까지 따라들어갔던 다희

 


 

 

다희는 울음방 단골손님였죠~

다희는 울음방에서 반성하고 성장한듯 합니다.

뒷편의 작가님의 책들도 궁금해져서 찾아보려합니다^^

위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01 | 102 | 103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