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 섬세한 너라서 틀림없이 행복을 발견할 거야. ❞ ⠀ 민감하고 섬세한 10대를 위한 책이라고? 딱 우리 첫째 아이를 위한 책이다! 아이를 위해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신청할 때만 해도 HSP를 몰랐던 저..)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HSP는 아이가 아니라 저의 이야기더라고요! 10대를 위한 자기 이해 수업이라고 읽고, 어른을 위한 위로의 글이라고 이해했습니다. 📖 HSP란? 'Highly Sensitive Person'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말. '섬세한 사람', '매우 민감한 사람' '주위 상황에 크게 반응하는 사람' 심리학자 일레인 N. 아론 박사가 제창한 용어. 아론 박사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약 15~20%가 HSP에 해당한다고 해요. 대략 5명 중 1명. HSP의 특징과 강점에 대해서 설명해 줍니다. ❝ 예민해도 괜찮아. 그 특성은 누구보다 뛰어난 '강점'이 되니까! ❞ 강점에 따라서 직업도 추천해 주는 내용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좋았어요. 10대 아이들의 입장에서 글을 쓰신 게 느껴졌어요. 아이들의 속마음과 위로, 방법들이 다정한 친구와 기분 좋은 대화를 나눈 것 같았어요.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한 마음을 가만히 토닥여 주는 책이었답니다. ⠀ 📘 이 책의 특징 1. HSP 테스트 수록되어 있어요! 2. 예민함 사용법이 나와 있어요. 글을 쓴 작가님도 HSP라고 합니다. 3. 초판 한정 엽서가 수록되어 있어요. 책과 함께 엽서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요. ⠀ 🔸️예민한 나 사용법 🔸️ ✅️ "생각이 너무 많은 거 아니야?" 👉🏻 NO! 매사에 꼼꼼하고 신중한 거야. 독창적인 너만의 세계관을 잘 표현해 봐. ✅️ "너무 예민한 거 아니야?" 👉🏻 NO! 부분이 아닌 전체를 봐서 그래. 훌륭한 리더도 현명한 팔로워도 될 수 있어. ✅️ "남의 눈치 좀 그만 봐!" 👉🏻 NO! 공감 능력이 뛰어날 뿐이야. 넌 누구보다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야. 어때? 네 안에는 이토록 멋진 가능성이 있어. 너에게만 주어진 '너다움'을 발견해 봐! ⠀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HSP를 제대로 알고 싶은 분 ✔️ 민감하고 섬세한 10대를 위해 ✔️ 청소년을 이해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항상 누군가와 비교되기 일쑤인 주인공 여은이의 '자신감'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예요. 처음에는 비교의 여왕이 누군지 몰랐는데 읽어보니 저의 모습이 보여서 반성이 되었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참 많은 것들을 해내고 있죠. 공부는 기본이고, 여러 학원을 다니면서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우리도 의도한 건 아니지만 아이를 비교하는 말로 상처 주지는 않았을까요? 주인공 여은이는 친구들과 비교하는 엄마에게 소리를 지르고 도망가게 됩니다. 여은이를 뒤쫓다가 엄마는 그만 발목을 삐게 되고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는데... 여은이를 돌봐주기로 한 외할머니께서 집으로 오시게 됩니다. 여은이는 외할머니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되지요. 여은이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요? 주인공 여은이와 여은이 엄마, 여은이 외할머니의 모습 속에서 '비교'하는 말과 행동을 보게 되는데요. 기억하세요! 비교는 과거의 '나'와 하는 거예요. 어제의 나보다 나아진 나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칭찬을 해주면 어떨까요? 자신감도 생기고, 개성 넘치는 나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는 계속 출간된다고 합니다. 2026년도 책과 친구가 되길 바란다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벌써 55번째 책이네요. 벌써 56번째 책이 기대되는 저학년이 책이 좋아 시리즈! 아이와 함께 <비교의 여왕>책을 읽고, 칭찬받을 때와 비교 당할 때의 기분이나 감정을 이야기 나누면 더 풍성한 독서활동이 될 거예요!
#도서협찬 ◽️ 예배 수업 ◽️ 안재경 지음 ◽️ 세움북스 ⠀ ✝️ 공예배 주일에 드리는 예배를 우리는 '공예배'라고 부릅니다. 공개적인 예배, 공적인 예배라는 뜻을 지니고 있지요. 개인이 사적으로 하지 않고 공동체가 함께 공적으로 하는 예배라는 말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닌 저는 주보 보는 것을 좋아해서 주보를 모았어요. 실제로 주보 만드는 일을 해본 적도 있고요. 그런데 예배 순서의 이름과 의미는 잘 몰랐네요. 그저 주보에 나온 순서대로 흘러가고, 일어나라고 하면 일어나고 시키는 대로 해왔던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예배 수업에서 예배 순서와 의미를 제대로 배우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예배 수업이 아니었으면 아직도 모르고 예배 드렸겠죠?) 예배 수업 책을 읽고 나서 예배 순서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 예배 수업에서는 왜 공예배를 드려야 하는가? 공예배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1부, 2부로 나눠져 있어요. 총 12장으로 예배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해 준답니다. ⠀ ✅️ 이 책의 좋았던 점 ✔️ 생각해 보기를 통해 집중해서 책을 읽게 됩니다. ✔️ 내용 요약이 잘 정리되어 있는 점이 좋았어요. ✔️ 나눔을 위한 질문으로 소그룹 모임을 할 수 있어요. ✔️ 더 깊은 나눔 + 부록 더 깊이 있는 예배 수업을 받을 수 있답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예배 순서의 의미가 궁금한 성도들 ✔️ 공예배의 영광을 회복하고 싶은 목회자 ✔️ 함께 예배를 공부하고 나눔 교재로 사용할 공동체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세움북스는 기독교 가치관으로 교회와 성도를 건강하게 세우는 바른 책을 만들어 갑니다. ⠀
도서 제공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에요 적합한 분량, 유쾌한 이야기와 그림,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 저학년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 줍니다.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어서 읽을수록 소장 가치가 놓은 책이랍니다. 《춤추는 책가방》 동화책은 2, 3학년 국어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요. 1~2학년부터 미리 읽기에도 좋아요. 저희 집 예비 4학년도 동심으로 돌아가 즐겁게 읽었습니다. 이제 곧 있으면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네요. 초등학교에서 처음 만난 짝꿍은 어떤 친구일지 정말 기대가 되죠. 주인공 환희는 어떤 짝꿍을 만났을까요? 우정과 동심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보아요. 이야기 속 주인공 '환희' 초등학교에서 만난 짝꿍은 바로 '백두산'이라는 친구였네요. 처음 만난 짝꿍으로 인해 기쁘기도 하고 속상한 일이 일어나기도 해요. 저희 아이들의 초등학교생활을 보아도 그래요. 잘 지내다가 토라지기도 하고, 그러다가 다시 잘 지내기도 하지요. 우정을 지키는 일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 같아요. 짝꿍과 잘 지내다가 같은 반 유나가 "너희 연애하니?"라고 놀리게 되는데요. 갑자기 부끄럽고 불편한 마음이 든 환희는 백두산이의 손을 놓아버리게 되는데... 환희와 백두산은 누가 뭐라고 해도 자기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될까요?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1. 초등학생 저학년 2.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 3.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학생에게 추천합니다.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는 계속 출간된다고 합니다. 2026년도 책과 친구가 되길 바란다면 한 권씩 읽어보면 어떨까요?
도서제공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에요. 적합한 분량, 유쾌한 이야기와 그림,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 저학년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 줍니다.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어서 읽을수록 소장 가치가 놓은 책이랍니다. 《아드님 안녕하세요》 동화책은 3학년 국어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요. 1~2학년부터 미리 읽기에도 좋아요! '아드님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초등 3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작 <아드님 진지 드세요> 책을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요. 이번에는 <아드님 안녕하세요> 이야기네요! 인사 예절에 대해 나오는 건가? 짐작할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도 그렇지만 낯선 사람에게 인사를 먼저 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닐 거예요. 상대가 받아 주지 않을까 봐, 혹은 인사하는 것 자체가 귀찮고 쑥스러운 일이기도 해서 일 텐데요. '목 뻣뻣 김주한'은 어떻게 해서 그런 별명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주한이의 변화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모습으로 책을 읽으면 좋겠습니다. 변화되는 주인공의 마음에도 공감해 볼까요? 좋은 습관은 나를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고 "안녕하세요?"라는 말 한마디가 주는 힘도 배우게 될 거예요.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는 계속 출간된다고 합니다. 2026년도 책과 친구가 되길 바란다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