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실력을 키우는 초등 논술의 시작! 15년 차 현직 초등 교사이자 EBS 공채 강사 이서윤쌤의 논술 비법 처방! ' 논술' 이란? 내 생각을 글로 잘 설명해서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것이에요. 논술을 잘하려면 내 주장을 분명히 하고, 그 주장을 뒷받침할 이유나 근거를 써야 해요. 논순이 처음인가요? 그럼 '주장과 근거 쓰기'부터 연습해 봐요. ■구성과 특징 1. 4가지(생활, 동화, 상상, 사회) 영역, 50가지 주제를 제안해요. 2. 주장과 근거 연결하기 1단계 : 만화를 읽고 내 생각 정리하기 2단계 : 내 생각을 주장으로 바꾸기 3단계 : 구체적인 예시나 이유를 근거로 내세우기 3. 서윤쌤의 처방 쓱! 4. 서윤쌤의 논숙 톡! 5. 나만의 주장과 근거 쓰기 주장과 근거 쓰기 예시글이 있기 때문에 어려운 친구들은 그래도 따라 적어도 괜찮아요. 혹은 참고해서 나만의 글을 완성해보면 더 좋겠죠? 이서윤쌤의 초등 글쓰기 처방전은 논술을 처음 시작한 초등 저학년이 시작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예비 초3 아이는 50가지 주제들이 정말 재밌겠다고 이야기했어요. 주장과 근거를 적기 전에 엄마와 함께 자신의 생각을 먼저 이야기해봤어요.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나의 생각과 같을 수도 있지만 다를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네요. 처음 논술을 시작할 때는, 간결하고 명확한 중심 문장으로 '주장과 근거 쓰기' 연습이 중요해요. 논리적 사고력과 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추천합니다. * 맨 처음 논술을 시작하는 어린이에게 * 어떤 주제로 글을 써야할지 모르는 초등 저학년에게 * 논술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처음부터 제대로 우리 고전> 시리즈 5 ■ 옹고집 : 성품이 억세고 모진 데다 고집이 쇠심줄 같아서 옹고집으로 불리는 양반 옹고집은 부모님께 재산을 물려받아 풍족하게 살아요. 그런데 어려운 이웃을 돕기는커녕 병든 자기 어머니에게도 막대하게 되죠. 죄 없는 사람을 괴롭히며, 특히 스님에게 몹쓸 짓을 하기로 유명하답니다. 그런 옹고집에게 괴이한 일이 생기게 되는데... 그건 바로 자기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나타난 거예요. 자기인 척하면서 주인 행세를 하고 있으니 얼마나 당황했을까요? 화가 난 옹고집은 가짜 옹고집과 서로가 진짜라고 우기며 싸우기 시작해요. 결국 두 사람은 진위를 가리기 위해 관가를 찾아가는데... 진짜 옹고집은 자기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 아이 7세부터 고전 읽기를 시작했는데 다양한 고전을 읽어봤지만 키위북스 <처음부터 제대로 우리 고전> 시리즈를 가장 좋아했어요. 5번째 시리즈 가짜 옹고집이 진짜 옹고집은 초등 2학년이 되어서 보니 너무나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예비 초등, 고전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고전이 어려운 성인이 읽기에도 좋습니다. 고전 읽기를 통해 조상들의 지혜와 책 읽기의 즐거움을 얻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잇츠북어린이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인데요. 벌써 44권이나 출간되었다고 하네요. 이번 44권의 이야기는 추리, 탐정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관련 주제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너무 재밌어할 거예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딱지 수사니 웃으면서 책을 보더라고요. 저학년들이 읽기에 적합한 동화 분량으로 되어 있어서 책 읽는 즐거움을 준답니다. 초등 자녀를 둔 부모들은 동화책 읽을 때도 초등 교과 연계되는 동화를 읽어준답니다.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어서 필수로 읽어주면 좋아요! <탐정 벌렁코의 코딱지 수사> 동화는 3학년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네요. 3학년을 앞둔 10살 아들이 "누가 범인일까?" 추리하면서 읽었습니다. 도서관에 있는 책에 코딱지를 붙였다는 누명을 쓰게 된 벌렁코. 벌렁코는 진짜 범인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침팬지 벌렁코의 '추리력'과 '끈기'에 대한 동화책. 벌렁코는 과연 범인을 찾을 수 있었을까요? 범인이 궁금하시다고요?? 그건.... 제가 알려드릴 수는 없지만, 책을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어요. 벌렁코의 끈기와 노력을 칭찬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책을 통해 꿈을 갖고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지 간다고? 메타버스 '크다' 메타(Meta) + '우주' 유니버스(Universe) 합친 말을 메타버스라고 말해요. 우리도 일상생활에서 메타버스를 경험하고 있어요. 온라인에 접속해서 게임, 공부, 창작 활동 등을 하고 있으니까요! 우주처럼 무한히 펼쳐질 미래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메타버스의 가장 대표적인 예로 온라인 화상 회의 플랫폼인 '줌(ZOOM)'을 들 수 있어요. 특히 팬데믹 시기에 가정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했었죠! 코로나 이후로 화상 수업 이용률이 6배나 늘어났다고 해요! 증강 현실(AR)은 가장 이해하기 쉬운 예로, '포켓몬 고' 게임을 들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도 포켓몬 고 게임을 예로 설명해 주니 쉽게 이해하더라고요. 초등학생 이하 아이들이라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단어로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메타버스가 바꾸어 놓을 우리의 미래 정말 기대되네요!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 메타버스! 앞으로도 발전된 모습이 기대되는 메타버스! 메타버스 탑승 요령을 보면서 아이들과 메타버스를 안전하게 이용해 보면 좋겠습니다 메타버스가 궁금한 초등학생 이상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예비 초등 자녀와 학교생활을 미리 알아보며, 편안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 5가지 특장점 1. 지소의 이야기로 미리 경험해 보는 초등학교 1학년! 2. 학교생활에 필요한 정보 수록 3.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러스트 4. 학부모를 위한 꿀팁! 5. 지소의 일기로 보는 1년 주요 행사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글과 이해하기 쉬운 표현들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학부모를 위한 실질적인 조언들도 꼭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 2025년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학생 7세 아이와 부모님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