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게임을 하는 듯한 기분으로 재미있게맞춤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났다어른도 헷갈리는 우리말 맞춤법을 자연스럽게책을 읽는 동안 습득할 기회다아이도 이제 곧 고학년인데맞춤법을 매우 헷갈려 해서 걱정이 많았다이 책은 초등 교과서와 EBS 문제집에 자주 나오는중요 맞춤법 어휘가 수록되어 있고일상에서 자주 헷갈리는 부분을 짚어줘서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헷갈리는 맞춤법을 짚어주어 체계적으로 배운다문법 원리를 이해시켜 익힐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탄탄한 내용에 감탄했다O, X 퀴즈와 가로세로 맞추기 퍼즐, 미로 찾기 등다양한 구성으로 나의 실력을 체크해 보고복습도 다시 한번 할 수 있다나도 보면서 알게 된 사실이 많았고아이는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헷갈렸던 맞춤법을 제대로 알게 해준 책이 시리즈는 놓치지 말고 꼭 읽어야 한다!
✮ 서평 샘터 2023년 봄 𝅭 여름 물방울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여기 오늘의 다정이 있어 ⁾ 를 만났다 ˚₊· ͟͟͞͞➳ ❥ 다정이 필요한 나에게 힐링 그 자체가 되어준,사랑스러운 그림이 매력적인 책을 만났다다정으로 범벅된 그림 에세이이다하진이에게 나의 따뜻한 말을 건네고 싶을 때메시지로 보냈던 만화 짤이기도 하다읽는 내내 왜 16만 팔로워인지 납득이 갔다하루의 끝 부드러운 손길로 나를 어루만져 주는 듯한글귀로 마음을 위로해 주고 힘나게 해준다곳곳에 자리한 질문에 답을 하며온전히 내 마음과 생각에 집중할 수 있게 되고살아가는 나의 삶이 감사하게 느껴진다지친 사람들로 가득한 현실에책 한 권으로 이렇게 마음 가득 위로를 받다니그 무엇보다 따뜻한 책이다소중한 사람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누구나 다정을 충전하고 싶다면 읽어야 한다남편도 아이도 온 가족이 기분 좋게 읽을 수 있다아이의 메신저 프로필 사진은 공감된다며p.46~47 페이지의 장면으로 장식되었다위로 한 입, 마음 한 스푼, 힘 듬뿍!어깨는 축 늘어지고 기운이 없을 때 떠오를 책🩷앞으로도 너는 완벽하지 않을 거야. 그래서 종종 불안하고, 때로는 숨고 싶기도 할 거야. 근데 하나 보장할게. 허술하고 여기저기 빈틈이 보여도 그냥 해. 일단 해. 첫발을 내디딘 힘이 너를 더 멀리까지 걷게 할 거야.[시작이 반이니까]중에서 -P.166 ~ 168
과학적 상상력이 담긴 세 편의 이야기가 담긴 책기발한 내용이 신선하게 다가왔다아이에게 넌 어떻게 할래?라며질문을 던지고 답하며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인간이 중심이 된 사회를 돌아보게 한다낯선 다른 우주에서 진짜 일어나고 있을 것 같은착각이 들 정도로 몰입해서 단숨에 읽은 책몽환적인 그림이 매력적이어서 더 좋았다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책인간들은 연구 끝에 대안책을 발견했다. 살아남은 동물들을 '인간화'하는 방법을 찾아낸 것이다. 유전자 실험을 통해 인간들의 보호로, 또는 타고난 생명력으로 온갖 고난에도 살아남은 동물들을 인간으로 변형시키기로 했다. - p.110~111
이 책은 자신의 의지로 성장해나가고앞으로 나아가는 예빈이의 모습과청소년들이 이끌어 내는 변화가 담겨있다정치적 권리에 대해 무관심했던 나 자신이매우 부끄러웠다중요한 정치적 권리에 대해 적극적으로목소리 내는 청소년들이 많아지길 바라며어른들이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하게 했고스스로 새로운 시각이 생기게 됐다정치판을 뒤흔들 십 대들의 이야기우리 삶과 밀접한 정치에 청소년 독자들의관심이 당장 커질 것만 같은 책
❝ 집에 갑자기 불이 났다고 상상해 볼까?집에서 갖고 나올 수 있는 건 단 하나뿐이야. ❞선생님이 학급 아이들에게 숙제를 내줬다가족과 반려동물은 안전하고 크기도 상관없다열여덟 명의 아이들은 선생님의 질문에저마다 가장 소중한 것을 떠올려 본다휴대폰, 책, 돌아가신 할머니가 떠 준 스웨터 등딱 하나만 가지고 나올 수 있다니 너무 어렵다고민 끝에 한 가지를 고르고 토론은 시작된다아이들이 고른 단 하나에서 아이들의 삶과추억이 흘러나와 공유된다하나의 질문을 던졌을 뿐인데 그 사람의 모든 게보이는 듯한 토론으로 물든다아이와 같은 질문에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소중한 의미가 담긴 것에 대하여,그 가치에 대한 속 깊은 마음을 느껴봤다이런 토론을 학교에서도 해본다면 좋을 것 같아서책을 챙겨가서 선생님께 건의해 본다는 아이마음을 나누고 추억을 공유해서 좋았다고 한다작가는 시조의 구조를 일부 차용해 책을 썼는데전통 시인 시조를 오늘날의 방식으로 적용하고계속 사용해서 우리의 시조가 새롭게 세상과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뜻깊은 작가의 말에 기분이 좋아지는 책특별한 책 선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