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들의 복잡한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며독자가 그들의 감정에 공감할 수 있게 만든다갈등의 순간에는 인간의 연약함이 드러나고,개인의 내면 탐구가 주를 이루는데 자신의 선택이자신과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민하게 되며독자도 삶의 선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다양한 주제를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는 여운을 남기고,인간 존재의 의미와 삶의 복잡함을 성찰하게 한다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몰입감을 주는 전투 장면은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긴장감 가득한 전투 장면에 손을 놓을 수 없었다SF 소설에 다시 한번 빠지게 되었던 책이었다#홀랜프#홀랜프1#홀랜프2#홀랜프시리즈#SF소설#소설추천#샘터#샘터사#서평#서평단#물방울서평단#책서평#도서협찬#도서제공#책리뷰#도서리뷰
초등학생을 위한 자기 계발서를 만났다아이를 키우다 보면 가르쳐야 할 것이 참 많은데시간 관리를 하는 법도 그중 하나다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이 도서를 만나아이는 스스로 시간 관리법의 요령이 생겼다어릴 적부터 효율적인 시간을 관리할 수 있다면어른이 되어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멘토처럼 구체적으로 방법을 알려주고시간 관리를 똑 부러지게 했던 인물 이야기를 통해나에게 맞는 시간 관리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꿀팁을 배울 수 있게 된다주도적으로 자신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며시간 관리 방법과 함께 책임감을 가지는 법 또한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는 책이다올바른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고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한부모에게도 길잡이가 되어주는 고마운 책
창비 신간 스페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전수경 작가님의 편지와 함께 첫 청소년 장편소설<채널명은 비밀입니다>를 가제본으로 먼저 만났다일상적인 세계를 뒤엎는 상상력으로 가득 찬 미스터리로나를 끊임없이 끌어들이는 힘이 있었던 책이다엄마와 희진 그 삶 속에 숨겨진 충격적인 비밀을 풀어내는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있다주인공 ‘희진’은 모범생이다바깥세상과 단절된 채 TV만 보는 엄마를 이해 못하고답답함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어느 날 우연히 거실에서 목격한 믿을 수 없는 광경은희진의 평범한 일상을 송두리째 흔들었다TV 속에서 나온 검은 덩어리그사람은 다름 아닌 엄마였다희진이 엄마에게 진실을 묻는 순간뜻밖의 대답을 내놓는 엄마의 모습에서 궁금증이 커지고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열쇠가 된다엄마의 비밀, 그리고 함께 풀어나가야 할 진실은마지막 페이지까지 몰입하게 만든다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서 벌어지는 놀라운 사건들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세계관을 제시하며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된다TV에서 나올 수 있었던 엄마의 이유와그에 담긴 숨겨진 이야기는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며분명 책을 끝까지 놓지 못하게 만들 것이다단순한 미스터리 사건을 넘어서 가족 간의 관계와소통에 대한 깊은 통찰을 하게 하며모녀 사이의 갈등과 오해,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면서희진과 함께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기분을 느꼈다가족의 의미를 되짚어 보게 만드는 작품이었다희진의 시선으로 펼쳐지는 내용은 신선한 충격과 함께깊은 여운을 남길 것이라 생각된다새로운 세계를 향해 열린 채널이 되면 좋겠다는작가님의 말씀이 오래도록 머릿속에 남을 것 같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채널명은비밀입니다 #전수경 #창비
신비하고 특별한 호텔 카르디아여섯 개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는 이 호텔 입장 방법은초대장이 있어야 하며 어린이만 입장할 수 있다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하고 싶지만 외박을 반대하는부모님 때문에 쓸쓸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된 주윤이,워터파크에 가고 싶지만 이번에도 아빠의 바쁜 회사일 때문에 못 가게 돼서 속상한 민우,오랜 시간을 함께 지내 온 반려견 치우가 하늘나라로떠나 그리운 마음이 가득한 민지,동생 창수 없이 혼자 모든 걸 독차지하고 싶은 민수,가장 친한 친구인 채윤이를 민주에게 소개해 줬는데둘이 자신만 빼고 만난다는 사실을 알고 배신감과친구를 빼앗겼다는 생각에 슬픈 유나,스마트폰 게임만 하던 승호가 행방불명이 됐다는 소식에실종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고 싶은 기자 지망생 민정이이렇게 각자 고민이 있는 아이들은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호텔 카르디아에 도착해서 특별한 객실을 배정받는다누가 초대했는지도 모르는 미스터리하고 비밀스러운 곳이곳에서 아이들은 각자 특별한 하루를 보내게 되는데..환상적인 호텔 카르디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따뜻하고 웃음이 번지는 동화를 만났다아이에게는 꿈같은 환상을,어른에게는 어릴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동화였다아이들의 고민과 마주한 하룻밤의 마법은 독자들을책 속으로 끌어들이며, 독특한 이야기 전개가 상상력을자극하고 재미를 더해준다호텔이 품고 있는 비밀이 하나씩 풀릴 때마다그 신비로움에 빠져서 매료된다신나게 놀다 보니 어느새 진짜 행복을 알게 되는,서로의 마음이 연결되는 호텔 카르디아 속 비밀의 방어린이 독자들도 책을 통해 꼭 만나보길 바란다
돈으로 시간을 사고팔 수 있게 된다면 어떨까?상상만 했던 이야기를 책을 통해 경험한 느낌이다미래 세계에 발전한 과학 기술로 인해서사회에 미친 영향과 인간들이 살고 있는 삶에얼마큼 큰 변화를 만들었는지가 낱낱이 드러나있다장, 단점이 존재하는 듯했지만 결국 인간의 욕망으로악용되며 불법적인 거래로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했다돈으로 시간을 살 수 있게 되며 시간을 계산하게 되자소중하게 시간을 보내며 시간 낭비를 줄이고자 하는 모습,반대로 시간을 제대로 즐기기보다는 낭비하면 안 된다라는 강박과 같은 생각으로 보내는 모습이 보였다책을 읽고 시간을 거래하며 일어나는 윤리적인 문제에대해서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중요하고 소중한 시간에 대한진정한 가치와 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질문을책을 읽는 내내 독자에게 던지는 책이다시간을 거래하는 세계에서 갈등하는 등장인물들의복잡한 내면이 그대로 전달돼서 실감 나는 책으로강력 추천한다 #시간유전자#가제본#김혜정작가#오백년째열다섯#열세살의걷기클럽#분실물이돌아왔습니다#라임출판사#서평#서평단#책서평#도서협찬#도서제공#책리뷰#도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