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막힐 때마다 꺼내 보는 중등 수학책 1. 방정식【방정식부터 헤매기 시작했다】: 흔들리는 중등 수학을 단단히 잡아 줄 든든한 길라잡이중학생이 된 아이가 수학을 어려워하는 모습을 볼 때면부모로서 무엇부터 도와줘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다초등학교 때까지는 곧잘 풀던 문제도 문자와 식이 등장하고조금씩 복잡해지면서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것만으로는해결되지 않는 순간이 찾아오기 때문이다중요한 것은 무조건 많은 문제를 풀게 하는 것이 아니라수학의 기본 원리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생각하는 것인데이 책은 중등 수학에서 중요한 방정식을 하나의 공식이나풀이 과정으로만 다루지 않고 여러 방향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초, 중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수학을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는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기 전공식부터 달달달 외우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당장은 문제를 풀 수 있어도 조금만 형태가 달라지면 막히는데이 책에서는 같은 문제를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생각해 보고익숙한 교과서 풀이뿐만이 아니라 색다른 접근법을 활용하며도형을 이용한 설명 등을 접하게 되면서 수학에는 생각보다 더다양한 길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방정식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개념을 필요한 그 순간에설명해 주기 때문에 선행을 하지 않은 아이도 따라갈 수 있고이미 배운 아이는 흐릿했던 개념을 다시 정리하는 기회가 된다수학은 한 번 놓친 개념이 뒤에서 계속 발목을 잡는 과목인 만큼선행도 좋지만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완벽 학습의 과정이중요하다는 생각을 하는 부모로서 이 책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도움이 되는 꼭 필요한 책중학교 수학을 앞두고 있는, 방정식을 어려워하는,수학을 어려워하기 시작하는 모든 아이들이 읽었으면 한다외우는 수학 공부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방정식부터헤매기시작했다#팜파스#중등수학#서평#책소개#독서기록#책추천#도서추천#추천도서#청소년도서#청소년도서추천#청소년추천도서#청소년책#청소년책추천#청소년수학#수학#방정식#책서평#도서서평#도서협찬#도서제공#책리뷰#도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