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씨에는 대청에 누워 마쿠라노소시나 읽고 싶다.

식은  밥에 찬 물 말아 오이지와 풋고추 몇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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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le 2017-06-08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쿠라노 소시는 그런 책이군요. 오늘 하늘이 참 파랗고 온도도 적당하고 바람은 살짝 따뜻하고... 그러게 정말 어울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