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5 아무리 운이 좋아도 준비와 노력이 없으면 결과도 없습니다.----------------------------------------돈과 운에도 법칙이 있을까? 이 책은 있다고 말한다. 그럼 어떤 법칙이 있을까?책을 읽다보니 결국 느낀건 실행하는 실행력이 필요하다는 것. 운이 아무리 나에게 와도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런 효과도 소용도 없다.나는 혹시 나의 운을 이렇게 날린 것은 아니었을까 후회가 된다. 😭😭똑같이 대운에 든 시기라 할지라도 내가 목표를 어떻게 잡고 있는지 내가 실행을 하는지 안하는지의 따라 나의 부가 결정된다고 한다. 그러니 높게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실행할것! 결국은 운도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걸 깨달았다. 2023년은 무엇을 시작하기 좋은 해라고 한다. 그러니 다들 올해 씨앗을 심는 것은 어떨까?실행의 중요함을 깨닫게 해준 책.
P.105 체념하지 말고 해결하라--------------------------------------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 혹은 막말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할까? 여지껏 나는 그냥 무시했던거 같다. 하지만 이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한다.이 책은 제목처럼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법을 알려준다. 그 사람들이 더 이상 나를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하는 실전기술(?)을 담은 책이랄까?이 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건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아닌 당신의 관점에서 말하라는 것!예를 들어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에게 전 당신을 기다리고 싶지 않아요라고 말하기 보단 이렇게 계속 늦게 나오는 것에 대해 사과하세요! 이런식으로!그래야 무례한 사람이 잘 알아듣는다고 한다.명심 또 명심해야지.물론 이런 사람들을 안만나는게 젤 편하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면 인생이 아니지.. 😅😅 그러니 우리 현명하게 대화로 괴물들을 이겨봅시다.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
SF 청소년 소설. 역시 나에게 SF는 청소년 소설이 가장 잘 어울린다. 이보다 어려우면 너무 낯설어😅암튼 또 쓰잘데기 없는 tmi로 이야기를 시작해 보면 이 책의 주인공 이름은 제나인데 난 계속 제니로 읽었다. 블핑 제니가 발레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넘 잘어울리지 않음?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유전자 조작과 나노칩 시술이 성행하는 시대, 발레리나의 과학 시술을 엄격하게 금지하는 서울시립발레단.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이 책 참 흥미롭다.재능은 있으나 열정은 없는 제나, 열정은 있으나 제나에게 밀려 항상 2등을 하는 소율, 과학 시술을 통해서라도 발레를 더 잘하고 싶은 로미.그들은 어리기에 치열하며 더 아름답다. 그런 모습이 고스란히 소설에 녹여들어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이 소설의 내용이 먼 미래의 일이 아닐거 같은 생각에 더 눈길이 갔다.과연 과학 시술을 받은 사람의 기록은 예술이나 운동 분야에서 인정해야 할까? 그들이 기록이 온전한 그들의 기록일까? 급변하는 세상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문제가 아닐 수 없다.청소년 소설이기에 가벼웠으나 그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아 좋았던 책
사람은 누구나 특별하다. 굳이 특별한 경험을 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그런데 그런 내가 특별한 경험을 한다면? 거기다 내가 인생을 시시하게 여기던 사람이라면? 이러한 상황을 겪은 카야의 이야기. 이 책은 다른 누군가가 아닌 바로 나의 이야기라 공감이 된다. 누구나 지겨운 생활에서 특별함을 만난다. 그 특별함은 반드시 나만 아는 특별함이라고 생각한체 말이다. 현실은 그렇지 않지만 말이다.어떤 사람은 특별함을 만나 성장하고 어떤 사람은 성장하지 못한다. 내가 성장했다면 사나에에게 그렇지 않았다면 카야에게 빙의해서 이 책을 읽어보면 누구나 어린시절 열광했던 그 느낌을 되찾을 수 있다.잊고있던 나의 청소년 시절의 특별함이 생각나게 하는 책.
P.138 내가 한 일은 내가 책임질 수밖에 없고, 다른 누구와도 교대 할 수 없다.--------------------------------------------이런 이야기 거리도 책의 소재로 만들 수 있구나? 감탄하면서 책을 읽었다. 사소하지만 누구나 경험했을법한 이야기가 가득 담긴 책.어떤 이야기들은 맞아맞아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고 어떤 이야기들은 아 이런걸 신경쓰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했다. 에세이의 특징을 잘 느꼈달까?😆이 책은 에세이 사이사이 보이는 만화가 특히나 매력있다. 그림체도 귀엽지만 그 내용도 너무 귀여워서 보고 있으면 행복해진다. 행복 별거 없잖아?😍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