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38 내가 한 일은 내가 책임질 수밖에 없고, 다른 누구와도 교대 할 수 없다.--------------------------------------------이런 이야기 거리도 책의 소재로 만들 수 있구나? 감탄하면서 책을 읽었다. 사소하지만 누구나 경험했을법한 이야기가 가득 담긴 책.어떤 이야기들은 맞아맞아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고 어떤 이야기들은 아 이런걸 신경쓰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했다. 에세이의 특징을 잘 느꼈달까?😆이 책은 에세이 사이사이 보이는 만화가 특히나 매력있다. 그림체도 귀엽지만 그 내용도 너무 귀여워서 보고 있으면 행복해진다. 행복 별거 없잖아?😍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