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대를 위한 신화 속 과학인문학 여행 - 삶을 그려낸 드라마에 담긴 흥미진진한 과학, 그리고 따뜻한 인문학
최원석 지음 / 팜파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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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이야기는 스토리가 되어 흘러갑니다. 인간은 자신을 둘러싼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그럴싸하게 설명할 방법을 찾아내요. 바로 신이에요. 신화나 종교에서는 신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말하지만 그에따른 과학적증거는 없지요. 오히려 인간이 생존을 위해 신을 발명했다보는편이 더 합리적일 수 있어요. 인간은 해가뜨고 지고, 번개가 치며 비가 내리고 지진이 생기는 이유를 찾아냈듯 세상이 움직이는 원리에 신을 갖다대자 모든 의문이 풀리는것 같았지요. 태양신, 번개의 신, 지진은 신의 노여움 등등 이렇게 신화가 탄생하게 되지요. 신화는 거의 모든문명이 시작될때 나타났고, 오랜세월동안 지역의 특색에 맞게 발달해왔어요. 지금의 우리는 첨단과학의 시대를 살고 있지만 인간은 여전히 나약하고 자연은 인간에게 있어 두려움의 대상이에요. 과학이 자연을 어떻게 하나씩 이해해내고 증명해 냈는지를 살펴본다면 인간이 이룩한 문명의 영향력과 인간이 쌓아온 지식의 여행을 함께. 신화의 세계로 과학여행을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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