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으로 둘러싸인 세상에서의 침묵
틱낫한 지음, 류재춘 옮김 / 프런티어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소음이라는건 누구에게나 다른 의미로 들릴 지도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소음이 그저 한 낮 신기루에 불과합니다. 그 이유는 어떠한 소음도 자기가 처한 상황에 따라 모두 삭제할 수도 아니면 세부적인 상황을 넘어서 까지 들리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침묵의 근원은 파동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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