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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타운 컬러링북 - 아름다운 나의 집, 나의 정원
플레로게임즈 그림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3월
평점 :
절판
본인의 성향은 앱 게임의 취향은 돈 내면 이기는 게임이 아닌 단순 노가다를 반복하면 되는 형태가 아닌 글이나 읽는 형태를 좋아한 나머지 에브리 타운 같은 유형의 게임을 시간상 안하고 있다.
(이상하게도 화면 바탕화면이나 게임 플레이에 10대와 20대 여자만 많이 나온다)

에브리 타운이 그다지 인기가 있다고 하는건 아니지만(부녀자의 재배 소년쪽이 화력이 세다.)
주로 여성과 아이들이 하기에 쉽다고 그러던데(그러면서 미소녀 물을 비판하는건 주로 여자 쪽이다.) 이중적 시선을 보면 도와주는 건지 아니면 이중 속임수인지 모르겠다. 그 책의 컬러링 북이
나왔다. 아마 소장용을 좋아하거나 아이들에게 던져 주면 발할라로 가주게 될지도 모른다. 밑그림이라도 고생해주신 일러스터들을 위해서라도 사줍시다.
중간 중간 일러들도 품질이 매우 괜찮다.(여성들은 누구보다 미소녀물을 좋아하면서 싫어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