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인을 넘어서
박찬운 지음 / 스마트북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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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의 위기가 온 지 어느덧 8년이 다가오고 있지만 아직도 이 현상에 대해서 제대로 된 해결이 되고 있지 않은 현실입니다. 아마도 그런 이유는 아마도 인문학의 자성이 없는 탓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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