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의 날개를 달아줄게 - 다시없을, 후회 없는 대학생활을 위하여
장미내.장경근 지음 / 신원문화사 / 201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학 막바지이인 3학년인데 저는 부록처렴 안 살았습니다. 1234 모두다 불운하게 살았습니다. 그래도 만약에 행복한 생활을 할려면 그렇게 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미래는 불안한건 변하지 않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