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로 이끈 떡볶이 식탁
김지나 지음 / 드림셀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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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방법 이야기라기보다
아이 마음을 놓치지 않는 방법에 더 가깝다.

매주 같은 날, 같은 자리에서
떡볶이 먹으며 그냥 이야기하는 시간.
혼내지 않고, 재촉하지 않고, 들어주는 것.

아이를 앞서 보내는 대신
어긋나지 않게 곁에 있어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됐다.

우리 집에도
이런 식탁 하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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