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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시민의 불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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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뱃살
l 2019-10-25 14:12
https://blog.aladin.co.kr/705031193/11224336
시민의 불복종
- 야생사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지음, 강승영 옮김 / 은행나무 / 2017년 1월
평점 :
영어 책과 대조해가며 <가을의 빛깔들>을 읽다 깜짝 놀랐다. 한 챕터를 아예 번역을 안했다.
‘퍼플 그래스‘ 부분인데 어찌 이럴 수가 있을까?
역자는 역자 소개에 소로우를 연구하며 ‘전반적 재검토, 오류 수정‘을 했다고 했는데 전혀 느낄 수가 없다.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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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파리의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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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뱃살
l 2018-12-19 23:00
https://blog.aladin.co.kr/705031193/10549102
파리의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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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숲
루이 아라공 지음, 오종은 옮김 / 이모션북스 / 2018년 11월
평점 :
일시품절
발터 벤야민의 <아케이드 프로젝트>에 시원이 되었던 아라공의 명저. <아케이드 프로젝트>를 읽기 위한 첫 걸음, 근대를 산책하기 위한 큰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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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18-12-2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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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게 단 글에 댓글 달다가 수정한다는 게 그만 삭제를 눌러서 날아간 관계로 여기에 다시 씀. 사실 이런 글 다는 시간이 아깝긴 하지만 그럼에도.. 일단 다른 사람의 글에 다른 의견을 달 때면 최소한 예의라는 것은 지켜주길.. 당신이 말한 18만원 아닌 가격에 징징거린다는 표현, 이게 인간이 할 소린가 싶고.. 아라공의 책을 출간해주는 건 고마운 일, 허나 고마운 건 고마운 건고 가격이 비싸다면 비싸다고 말할 권리 또한 있는 것, 300 페이지도 안 되는 가격에 정가 2만원이면 분명 비싼 것임. 나는 그 가격에 불만을 표출한 것, 도서정가제 이후 치솟는 책 가격에 대해선 여기서 그만두고.. 헌데 당신이 출판사 관계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전자라면 부끄러움을 느껴야 하고 후자라면 존경스럽기기까지 함. 당신이 어떤 책을 어떤 식으로 읽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상대방에게 말할 땐 최소한 예의라는 것을 갖추길.. 벤야민을 읽든 아라공을 읽든, 그 전에 먼저 인간에 대한 예의 라는 것부터 지키길.. 벤야민을 안 읽고 아라공을 안 읽어도 상대방에게 불쾌함을 주지 않는 사람이 이 사회엔 더 필요하다는 것, 알겠습니까?
당신이 내게 단 글에 댓글 달다가 수정한다는 게 그만 삭제를 눌러서 날아간 관계로 여기에 다시 씀. 사실 이런 글 다는 시간이 아깝긴 하지만 그럼에도..
일단 다른 사람의 글에 다른 의견을 달 때면 최소한 예의라는 것은 지켜주길..
당신이 말한 18만원 아닌 가격에 징징거린다는 표현, 이게 인간이 할 소린가 싶고..
아라공의 책을 출간해주는 건 고마운 일, 허나 고마운 건 고마운 건고 가격이 비싸다면 비싸다고 말할 권리 또한 있는 것, 300 페이지도 안 되는 가격에 정가 2만원이면 분명 비싼 것임. 나는 그 가격에 불만을 표출한 것, 도서정가제 이후 치솟는 책 가격에 대해선 여기서 그만두고..
헌데 당신이 출판사 관계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전자라면 부끄러움을 느껴야 하고 후자라면 존경스럽기기까지 함.
당신이 어떤 책을 어떤 식으로 읽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상대방에게 말할 땐 최소한 예의라는 것을 갖추길..
벤야민을 읽든 아라공을 읽든, 그 전에 먼저 인간에 대한 예의 라는 것부터 지키길..
벤야민을 안 읽고 아라공을 안 읽어도 상대방에게 불쾌함을 주지 않는 사람이 이 사회엔 더 필요하다는 것, 알겠습니까?
인어뱃살
2018-12-2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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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쓰면 꼭 출판사 관계자 어쩌구할 것 같았는데 역시 그 소리. 당신 말대로 존경하기를.. 책값이란게 단순히 300페이지도 안되는데 2만원한다고 비싸게 느끼는 사람도 있고 한국어 번역을 여태 기다렸던 사람에게는 싸게 느낄 수도 있는 것. 햄버거 세트 메뉴 두 개 값도 안되는데 혼자 흥분하기는.. . 아울러 본인부터 읽지도 않은 책에 평점 매기면서 좋은 책에 재뿌리는 짓 좀 그만 하시길.. 예의 없는 평점에 예의 없는 댓글 달았다고 발끈하긴..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ㅉㅉ .
이런 글 쓰면 꼭 출판사 관계자 어쩌구할 것 같았는데 역시 그 소리. 당신 말대로 존경하기를.. 책값이란게 단순히 300페이지도 안되는데 2만원한다고 비싸게 느끼는 사람도 있고 한국어 번역을 여태 기다렸던 사람에게는 싸게 느낄 수도 있는 것. 햄버거 세트 메뉴 두 개 값도 안되는데 혼자 흥분하기는.. .
아울러 본인부터 읽지도 않은 책에 평점 매기면서 좋은 책에 재뿌리는 짓 좀 그만 하시길.. 예의 없는 평점에 예의 없는 댓글 달았다고 발끈하긴..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ㅉㅉ .
[100자평] 악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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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뱃살
l 2018-09-14 13:10
https://blog.aladin.co.kr/705031193/10341736
악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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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7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지음, 황현산 옮김 / 민음사 / 2016년 5월
평점 :
이 책은 <악의 꽃> 126편의 시 중에 20편을 선별한 것이다. ‘우울‘과 같은 유명한 시는 빠져 있다는 점을 알고 구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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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영화의 맨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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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뱃살
l 2018-09-06 08:17
https://blog.aladin.co.kr/705031193/10325670
영화의 맨살
- 하스미 시게히코 영화 비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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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4
하스미 시게히코 지음, 박창학 옮김 / 이모션북스 / 2015년 8월
평점 :
일시품절
밑에 번역에 대해 말이 많은데 일본 아마존 독자 서평을 보라. 하스미 시게히코의 문장은 일본 사람들도 힘들어 한다. 이 책은 뒤에서부터 앞으로 읽는 것이 좋다. 하스미의 초기 글이 특히 만연체다. 하지만 곱씹으면 그 글이 최고. 초반에 나가 떨어지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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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유령과 파수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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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뱃살
l 2018-08-31 12:07
https://blog.aladin.co.kr/705031193/10313371
유령과 파수꾼들
- 영화의 가장자리에서 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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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이후 총서 1
유운성 지음 / 미디어버스 / 201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읽는 사람마저 피부에 좁쌀이 돋아나게 하는 그 흔한 추천사도 없다. 저자도 누구에게 따로 감사의 말도 하지 않는다. 빽빽한 자간과 줄간격에 걸맞는 촘촘한 사유는 어느 영화 비평집 보다 뛰어나다. 두말할 필요가 없다. 사서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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