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영화의 클리셰 이화학술총서
김도훈 지음 /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 201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미 국내에 번역된 마르셀 장의 <퀘벡영화>와 비슷한 내용이 많아서 참고문헌을 살펴보니 빠져있다. 퀘벡 영화 연구가 국내에 드문 일이라 모를 일이 없을텐데 의도적으로 뺀 걸까? 그 이유가 궁금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활자 잔혹극
루스 렌들 지음, 이동윤 옮김 / 북스피어 / 2011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장정일이 발문에 이 책의 원저 A Judgement in Stone의 뜻을 ‘돌처럼 무정한 마음‘이라고 과잉 해석을 하는 바람에 모두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사실 여기서 Stone은 소설에도 나오는 오페라 돈 지오바니의 기사장 석상을 말하며 석상의 복수를 의미하고 있다. 돈 지오바니의 무지에서 나온 오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니스트 헤밍웨이 - 킬리만자로의 눈 외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1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하창수 옮김 / 현대문학 / 201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별로 어렵지 않은 복문을 굳이 나누는 등 역자의 과도한 간섭이 원작의 맛을 잃게한다. 김욱동 번역을 더 높이 쳐주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리는 날마다 축제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주순애 옮김 / 이숲 / 201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앨런 루돌프 감독의 <모던스>(1988)는 1920년대 파리를 배경으로 사랑과 범죄, 예술을 그린 재밌는 영화다. 영화에는 그 시절 파리 생활을 한 헤밍웨이도 등장하는데 모처럼 이 영화를 보고 <파리는 날마다 축제>와 <해는 또다시 뜬다>를 펼쳤다. 젊은 시절 헤밍웨이의 모습을 떠올릴 수 있는 역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상의 양식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57
앙드레 지드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200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897년. 우리로 치면 대한제국 시기에 쓰여진 책이다. 오래 전에 읽고 다시 책을 들게 된 이유는 프랑스의 영화 감독 장뤽 고다르가 열 네살의 생일 선물로 이 책을 받고 문학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사실 때문이다. 지드는 무엇을 봤고 고다르는 무엇을 발견했으며, 나는 무엇을 얻을 것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