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의 배반 저항의 기억 - 프랑스혁명의 문화사
육영수 지음 / 돌베개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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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이 분서갱유한데는 다 그럴만한 마땅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지식인이 아니라 선동 모리배이었을 것이고 책이 아닌 개쓰레기였을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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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속 명언 - 5000권의 독서와 66년의 일기 속에서 뽑아낸, 삶에 활력과 향기를 주는 寸鐵活人촌철활인의 말들
정현수 엮음 / 조갑제닷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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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게 위선적 삶을 산 개차반들의 앞뒤 맥락없는 말 한마디까지 두루 섞어 놓았는데 이런 책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공허한 말장난만 난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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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의 설계자 정도전 ㅣ 역사 속에 살아 있는 인간 탐구 15
한영우 지음 / 지식산업사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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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역사 날조의 대가 국뽕 한영우가 쓴 쓰레기는 모두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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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의 생애와 사상
차기벽 지음 / 한길사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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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버릴 책을 추리는 중이다. 생각해보건데 간디를 전혀 존경하지 않으므로 이 책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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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한가운데 - 윈스턴 처칠 수상록
윈스턴 처칠 지음, 조원영 옮김 / 아침이슬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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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면서 영국이란 나라와 유럽 및 집단서방의 역사적 실체와 진실을 알게 될수록 집단서방의 허접함을 알게 되었다. 소위 2차대전의 영웅이 선거에서 패배해 물러나게 된 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요즘 서방은 정치인따로 국민따로 놀더라만...그건 더이상 민주주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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