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한가운데 - 윈스턴 처칠 수상록
윈스턴 처칠 지음, 조원영 옮김 / 아침이슬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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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면서 영국이란 나라와 유럽 및 집단서방의 역사적 실체와 진실을 알게 될수록 집단서방의 허접함을 알게 되었다. 소위 2차대전의 영웅이 선거에서 패배해 물러나게 된 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요즘 서방은 정치인따로 국민따로 놀더라만...그건 더이상 민주주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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