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의 척후 - 일제하의 경성방직과 김성수.김연수
주익종 지음 / 푸른역사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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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번역한 <제국의 후예>와 달리 일제시대의 조선인 기업가의 탄생 조명한다. 모두 적당하다 하겠으나 일제시대가 아니고 사농공상의 대한제국이었다면 그게 가능했을까? 지금 천박하게 완장찬 먹물들의 기업가 겁박,훈계,투옥,역차별을 보면 과연 기업환경이 일제시대보다 낫다고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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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후예 - 고창 김씨가와 한국 자본주의의 식민지 기원 1876~1945
카터 에커트 지음, 주익종 옮김 / 푸른역사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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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 사학자들의 ˝자본주의 맹아론˝, ˝내재적 발전론˝을 비판하는 식민지근대화론 책이다. 남북분단 이후 북한에는 자본주의 대신 해괴한 사회주의가 들어섰는데 무슨 내재적 발전론 따위를 말하는지 모르겠다. 조선인민에겐 자본주의 사고 대신 거짓말, 노비근성적 평등과 질시가 내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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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의 신화를 넘어서
임지현.이성시 엮음, 비판과 연대를 위한 동아시아 역사포럼 기획 / 휴머니스트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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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국의 역사기술이 어느 정도 민족주의적 색채를 띌 수는 있으나 그게 인접국과 세계사의 흐름을 무시한 일국사에 그쳐서는 결코 역사에서 배울게 없다. 한국은 교과서를 종족주의적 국뽕을 넘어 공무원이 저자 몰래 날조했는데 조선말 조상 족보를 날조해대던 거짓말 종족에게 이런건 식은죽 먹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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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의 전쟁 책임 - 봉인.망각과 왜곡.미화의 역사인식 ㅣ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리딩 재팬 Reading Japan 11
박진우 지음 / 제이앤씨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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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6.25남침전쟁에 대한 전범 김일성정권에 전쟁책임을 물어야 한다. 또한 재발방지약속과 비핵화 등 한반도평화에 대한 보장없이 휴전협정의 당사국도 아니면서 나홀로 종전선언을 하겠다는 국제법 무개념 문정권은 그래서 국제사회로부터 비아냥과 왕따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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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유동 - 청나라 정부의 조기유학 프로젝트
후징초.첸강 지음, 이정선.김승룡 옮김 / 시니북스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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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유신 이후 5년간 화혼양재의 일본정부가 파견한 유학생이 1000명이 넘었던 것과 비교된다. 이들은 유학중에도 유학교과서(청조광훈)를 읽었어야 했다고 한다. 중체서용이라서....조선은 동도서기론이다. 문득 미국에서 중국인 유학생들의 천박한 일탈과 공산당원 강제추방뉴스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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