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의 신화를 넘어서
임지현.이성시 엮음, 비판과 연대를 위한 동아시아 역사포럼 기획 / 휴머니스트 / 200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국의 역사기술이 어느 정도 민족주의적 색채를 띌 수는 있으나 그게 인접국과 세계사의 흐름을 무시한 일국사에 그쳐서는 결코 역사에서 배울게 없다. 한국은 교과서를 종족주의적 국뽕을 넘어 공무원이 저자 몰래 날조했는데 조선말 조상 족보를 날조해대던 거짓말 종족에게 이런건 식은죽 먹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