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유동 - 청나라 정부의 조기유학 프로젝트
후징초.첸강 지음, 이정선.김승룡 옮김 / 시니북스 / 2005년 5월
평점 :
품절


메이지유신 이후 5년간 화혼양재의 일본정부가 파견한 유학생이 1000명이 넘었던 것과 비교된다. 이들은 유학중에도 유학교과서(청조광훈)를 읽었어야 했다고 한다. 중체서용이라서....조선은 동도서기론이다. 문득 미국에서 중국인 유학생들의 천박한 일탈과 공산당원 강제추방뉴스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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