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법과 불공정거래 - 내부자거래 시세조종 부정거래행위
임재연 지음 / 박영사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작금에 우리나라에 공정거래관련 ˝법˝이 있다고 보는가? 대신에 좌파 공정위위원장의 초법적인 ˝개인적인 소신,의견˝과 감정적 ˝청원˝ 및 기레기의 선동적 ˝여론˝과 기회주의적인˝시위˝들이 법위에 군림하고 있지 않은가..만만하게 국내기업만 역차별하지말고 그냥 제발 좀 법대로 해줄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행복한 나무
신준환 지음 / 지오북 / 201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간지에 <신준환의 꿈꾸는 나무>란 제목으로 연재한 글을 모아 펴낸 책이라고 한다. 예쁜 나무사진 등도 편집돼 있지만 <다시,나무를 보다>와 같은 감동은 덜했다.그냥 좀 쉬어가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콩이나 쪼매 심고 놀지머 - 칠곡 할매들, 시를 쓰다 ㅣ 칠곡 인문학도시 총서
칠곡 할매들 지음, (사)인문사회연구소 기획 / 삶창(삶이보이는창) / 2016년 10월
평점 :
품절


가슴이 짠하다..우리 부모님과 조부모님 모두 무학이다.아버지는 늘 자신이 소학교만 마쳤더라도 이런 인생을 살지는 않았을거라며 그게 한이 되어 자식교육시키느라 평생 고생만하셨다.지금은 노모만 계신데 만약에 이제라도 글을 배우면 가슴속 그 어떤 얘기들을 쏟아내실까 두렵기도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김종필과 박정희 1 - 현대사를 관통하는 김종필 최초 증언록 ㅣ 김종필과 박정희 1
고다니 히데지로.김석야 지음, 이명호 엮음 / 프로젝트 409 / 2016년 3월
평점 :
품절


요즘 청춘들중 일부는 한국현대사 인물들에 대해서 자신이 태어나기전의 역사임에도 그냥 남들에게서 들은대로 앵무새마냥 떠든다.1~5공화국을 생각없이 폄훼하고 이후 인사들에게는 역겹도록 찬양적이다.

또 북한을 비롯해서 몰락한 사회주의역사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관대하거나 침묵을 하고 추종하는 등의 이중행태를 보인다.

 

당신네들이 뭐라든 이미 지울수 없는 역사인데 역사를 읽는 이유가 뭔가..우리 과거사 모두 입맛대로 다시 쓰고 싶은건가? 그럴 자격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장 당신 부모와 조상의 족보와 가계사부터 다시 써야할지도 모를 말이다. 당신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혹여 호수만복의 자손이 아니란 보장이 있는가? 그런 조상들이 없었더라면 어찌 당신이 존재할수가 있었더란 말이더냐..

역사소설도 읽는 마당에 엄연히 살아있는 역사를 기록한 책에 대해서 그냥 꼭 침을 뱉고 지나가는게 자신의 올바른 의무라고 생각하는 무개념 청춘들이 정말 문제다.

읽기 싫으면 안 읽으면 된다. 그러면서 굳이 중국고대사와 그 인물들을 읽고 최고의 폭정자라고도 할 수 있는 진시황의 무덤이나 만리장성 등을 찾아간다.

 

얼마전 JP가 타계하고 때맞춰 대중서 한권이 발표가 됐는데 뭐 읽지도 않고 굳이 그냥 쿠데타..민주주의말살자...부역자...등등의 리뷰를 쓰는 것을 보며 얘들이 정말이지 생각이 있는 애들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당신이 찬양해마지 않는 인사들도 곧 머지않은 시간내에 역시 치부나 흑역사가 드러나 마구 난도질당하지 않고 멀쩡할 거라고 믿는 근거는 있는가..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불평만 해대는 당신..그런 당신이 죽으면 그 하찮은 이름 따위는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꼭 명심해둘 일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김종필 증언록 1~2 세트 - 전2권 - JP가 말하는 대한민국 현대사
김종필 지음, 중앙일보 김종필증언록팀 엮음 / 와이즈베리 / 2016년 3월
평점 :
품절


모든 증언록이나 회고록이 그렇듯이 자신의 관점에서 기술될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것은 다른 사람들의 증언등으로 상호체크해가며 읽으면된다.괜히 중국인물들의 고사를 찾을필요 없다.JP자체가 그런 역사적인물이니까.JP는 말했다.역사는 바로세우거나 자빠뜨릴수 있는게 아니라 그냥 배우는 거라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