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유라시아의 역사
고마츠 히사오 외 지음, 이평래 옮김 / 소나무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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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는 어떻게 읽어도 감이 안잡히고 그저 척박한 사막이나 초원/고원의 바람속에 무수한 부족과 인류가 명멸해갔다는 느낌뿐이다. 어쩌면 이곳은 국경선을 가진 정주국가개념이 부자연스러운지도 모르겠다. 유튜브를 보면 이건 사람이 가축을 치는 것인지 반대인지 가족인지..먼 옛날 바다였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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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원의 완간 고려왕조실록 - 상 - 전기 왕권시대(918∼1170) ㅣ 우리역사 진실 찾기 3
백지원 지음 / 진명출판사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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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읽는 목적에 딱 맞는 책이라고나 할까? 전교노 잡부들이 가르치는 날조된 관제역사나 시험보는거 그런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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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원의 완간 고려왕조실록 - 하 - 후기 비왕권시대(1170∼1356)
백지원 지음 / 진명출판사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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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시대와 원의 지배기간은 왕권부재시대로 애먼 백성만 죽어난 기간이라고...속시원하게 잘 썼다. 깡패국가...몽골에 30년 항쟁? 고려왕들을 임면하거나 유배보내고 (일제시대 망국황태자 이은과 이방자의 결혼같이) 공주들을 시집보내 부마국삼아 국정을 유린한 것이 몽골식민지 아니라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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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벨스 프로파간다! - 파울 요제프 괴벨스
파울 요제프 괴벨스 지음, 추영현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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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의 선전선동에 관한 구체적인 모든것.. 언제나 허접하고 ˝개돼지˝ 같은 ˝맹신자들˝이 있는 한 프로파간다는 계속된다. 지금 한국은 망국적 종북반일친중 선전선동중이다. 박근혜대통령은 언론을 장악하지 않아서 탄핵당했다고 봐도 된다. 엊그제 대법판결이 났지만 탄핵할만한 사유가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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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같은 마음씨
김수진 지음 / 조갑제닷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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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두번째 시집. 서두의 시평에서 정호승시인은˝나는 이 시집을 통해 비로소 배고픔과 굶주림이 다른 개념임을 알았다˝고 적고있다. 얼마전엔 묻지마 복지천국 한국에서 탈북인모자가 굶어죽는 일이 발생했다. 후기의 황당한 이야기에는 조지 오웰의 <1984>를 연상시키는 내용도 여럿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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