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
이영훈 외 지음 / 미래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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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온상˝ 대학에서 거짓말을 가르치며 필자들에 대한 인신공격성 막말과 법적처벌 운운하며 스스로 학자이기를 포기한 자들과 대법관,정치인,기자,소설가 그리고 거짓말본성 종족에 대한 강력한 비판이 있다. 초판에 한해 <이승만의 독립정신을 읽자>라는 별책부록이 제공된다고 했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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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의 시련
복거일 지음 / 자유기업원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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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권이 출범하자마자 광우뻥선동으로 정권을 흔들어대던 2009년 5월에 발행된 책이다. 읽어보면 얼굴이 붉어질 것이다.


노무현정권이 체결한 FTA를 비준하면서 거센 반대시위에 직면한 것은 MB이다. 광우뻥이 모두 거짓말로 밝혀진 뒤에도 선동의 선두에 섰던 MBC와 일부 광대들은 지금까지 한마디 사과도 없으며 이후 세월호와 탄핵사태에서는 아예 거대한 거짓말의 산을 이루었다. 그런 자들이 우파들의 말은 사사건건 꼬투리잡아 명예훼손이나 형사처벌 운운한다. 가소럽다 못해 역겨운 일이다.


그토록 FTA비준을 반대하는 시위를 하던 현집권세력은 자신들이 집권한 뒤에 얼마든지 FTA를 연장하지 않고 폐기할 수도 있었는데 왜 문통은 쉬쉬하며 워싱턴에 가서 연장서류에 싸인하고 돌아왔는가? 구한말 외국인의 방문기와 이승만박사의 독립정신에서도 조선인들의 뻔뻔한 거짓말을 개탄하고 있는데 다들 그 유전자를 뼈속에 물려받은게 틀림없다. 아주 뻔뻔한 거짓말과 위선이 일상적이고 자연스럽다.


이 책은 시사성있는 글로 자유시장의 시련, 자유주의 정권의 시련,대한민국의 시련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국민들은 자유가 공짜로 하늘에서 떨어진 줄 알고 어떤 사회가 되더라도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가 계속되리라는 착각에 빠져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시대착오적으로 친중사대 종북정권이 추진하는 것은 사회주의이고 북한과의 연방제이다. 이는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며 국가가 경제를 포함해서 모든 것을 사사건건 통제하려 들 것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이미 집권하자마자 가장 먼저 시도했던 것이 헌법에서 자유를 삭제하고자 했던 것이고 다시 또 헌법개정을 추진한다는 것 아닌가? 이미 교과서에서는 사라진 용어가 됐다.


자유주의는 자신의 체제를 비판하며 전복하려는 세력들의 활동까지도 자유라는 이름하에 보장하는 그 모순 때문에 항상 위기에 처하고 파괴되기 쉬운 것이다. 반면 전체주의 정권에서는 집권자의 의사에 반하는 그 어떤 시도도 반역으로 숙청되기 때문에 공포속에 그 체제가 유지되는 것이다.


미국이나 독일헌법은 국가의 정체성을 바꾸려는 개헌논의를 금지하는 장치가 있지만 한국헌법에는  그런게 없다. 따라서 언제든지 민주주의로 포장한 다수결이기만 하면 사회주의나 나치즘으로도 변할 수 있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다. 그 참혹한 결과는 역사에서 읽을 수 있다. 


한세대 이전에 공산사회주의체제는 멸망하였고 소련이나 중국 등 과거 사회주의국가들은 모두 자본주의국가로 체제전환이 됐다. 맑스의 자본론이나 혁명의 허상을 깨달은 외국의 좌파들은 평등이나 환경운동 등으로 변하였는데 후진 국민성을 가진 국가의 국민들은 시대착오적인 선동가에 현혹되어 사회주의국가로의 체제전환이나 체제전복혁명에 동원되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조상들이 피로써 성취한 자유를 누리면서도 공산사회주의를 주장하면 그게 진보라는 대망상에 빠져 있다. 이런 종족이 자유의 소중함을 깨닫는 길은 자유를 잃고 다시 5천년동안 그래왔듯이 북한과 같은 신분제국가의 노예가 되는 길 뿐이다. 국민주권은 권리이지만 그로써 자유를 지키지 못하면 손식간에 사라지는 신기루와도 같다. 자유주의는 아무나 누릴 수 있는게 아니며 그 나라의 국민수준에 비례한다.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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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시장 안보가 무너지다 - 문재인 정부 3년차, 흔들리는 ‘대한민국 3대 기둥’
장성민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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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근본적인 자유는 신체의 자유와 자신이 이룬 사유재산권의 자유이다. 배급에 목숨을 의지하게 되면 자유도 박탈되고 비굴한 노예가 되기 때문이다. 민주주의를 한표행사의 권리로만 인식한다면 틀렸고 마땅히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한다. 술술 읽히니 청춘들의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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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의 힘 ㅣ 나남신서 534
복거일 지음 / 나남출판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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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노무현대통령이 퇴진하기 6개월전인 2007년 8월에 발행됐다. 시사성있는 내용이 많은데 12년여전이나 지금이나 어쩌면 좌파정권은 그다지 똑같은지 모르겠다. 노무현을 문재인으로 바꿔 읽으면 된다. 차이점은 그때보다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는 문통의 광기가 더욱 집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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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의 힘 ㅣ 나남신서 534
복거일 지음 / 나남출판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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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는 알에서 깨어나면서 처음 보는 물체를 자신의 엄마로 알고 따른다고 한다. 어린 생명체에게 엄마의 존재는 생존에 있어서 절대적이다. 


많은 논란이 있는데 스티븐 핑거의 <빈 서판>에서는 인간의 마음은 백지와 같은 상태이고 이후 무엇을 보고 듣느냐에 따라 그림이 그려진다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사회생물학으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어쨌든 어린 시절 엄마와 같은 역할을 하는 부모와 교사의 교육이나 사회적 관습과 문화 등은 그의 인격형성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고 어려서 습득한 것은 이후에 그것을 고집하고 다른 지식이나 경험을 잘 수용하지 않고 배척하는 측면에서는 어떤 이념이든 그건 종교와 같다. 


개종하기가 힘든 것처럼 일단 주입된 선입견을 의심함이 없이 수용하며 자기와 다른 의견을 배척하고 증오하는 측면에서 인간은 누구나 보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그 사람의 인격과 인생을 설계함에 있어 어린 시절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좌파정치권과 전체주의자 전교노 잡부들은 자꾸 선거권자의 나이를 낮추고 학교에서 "빈 서판"에 날조된 역사와 네편 내편식의 편가르기와 증오를 그림그려 홍위병을 양성해냈다.


철부지 청춘들이 진보를 외치며 거리로 나서지만 그들이 배운 것은 거짓교과서와 전교노가 주입한 것이 대부분이고 기껏해야 책 한두권 읽고 세상을 다 꿴 것처럼 흥분하는 것 뿐이다. 이런 그들은 종북좌파의 좀비나 강시와 같고 자신이 그들의 수단에 불과하다는 것을 모른다. 


사회의 암세포들은 "안토니오 그람시"의 "진지론"에 따라 자유대한민국을 전복시키기 위해 사회의 각계각층에 침투해서 그동안 "두더지"처럼 잠복해 있다가 이번 문정권에 들어서서 일제히 동시다발적으로 커밍아웃해서 드디어 사회주의국가로 만들려는 시도를 숨김없이 노골적으로 드러냈으며 이젠 학교, 언론과 법조계, 연예계 등등 권력과 국방 및 사회전반을 그들 세력이 완전 장악했다. 또한 광우뻥, 세월호, 탄핵 등등 필요할 때마다 그동안 전교노가 양성한 홍위병 좀비와 강시들을 광장으로 끌어내 직접민주주의를 가장한 다수의 힘으로 반대진영을 궤멸시키자며 선동했다.


인간은 목적이지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칸트의 정언명령을 열강하던 김용옥같은 관종이 북한을 찬양하는 전체주의자로 돌변한 것도 커밍아웃한 "두더지"의 일례일 뿐이다.


전두환대통령시절 인민민주화운동을 한 386세대 그들이 배운것은 그동안의 국정운영실상을 보면 자본론, 혁명,평등, 주체사상....뭐 이런 것에 천착한 것 뿐이고 개인, 자유와 자본주의등에 대해서는 거의 몰지각하다고 보여진다. 이것은 구소련 등 사회주의국가가 한세대전에 이미 모두 망해 소멸했음에도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시대착오적으로 착취...혁명...종족... 이런 과거의 이념에 화석화되어 있으며 이런 자신들을 돌보지 못하는 그들은 그 누구보다 수구똥통화되어 있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한평생 살아가면서 자유롭게 자기의지로서 자기 인생을 설계, 경영하고 행복을 찾아가야 하며 그런 노력은 어려서부터 죽을 때가지 멈출 수 없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어느 한 이념이나 사상, 종교에 매몰되어 자신을 고착화시키는 것은 더이상 남은 인생을 살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것과 같다. 이미 다 알았고 깨우쳐 해탈했기 때문이다. 그런 망상에 사로잡힌 자들이 무슨 천사나 구세주, 보살을 사칭하며 남의 인생을 오도하고 이용하며 기만하는 것이야말로 우주적인 범죄가 아니겠는가? 


모든 사회적 이념은 끊임없이 의심되어야 하는 것이며 불변의 이념은 오직 자기자신의 자유뿐이다. 죽을때 손잡고 같이 가줄 이웃은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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