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시장 안보가 무너지다 - 문재인 정부 3년차, 흔들리는 ‘대한민국 3대 기둥’
장성민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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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가장 근본적인 자유는 신체의 자유와 자신이 이룬 사유재산권의 자유이다. 배급에 목숨을 의지하게 되면 자유도 박탈되고 비굴한 노예가 되기 때문이다. 민주주의를 한표행사의 권리로만 인식한다면 틀렸고 마땅히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한다. 술술 읽히니 청춘들의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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