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이 대체 무슨 죄를 지었다고
이병태 지음 / 나눔사 / 202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죄가 있다면 천박한 국민성과 심한 역차별의 한국에 본점을 둔 것이다. 그러니 앞으로 사업할 땐 무조건 본점을 외국에 두라. 그리고 외국인신분이면 더좋다. 이병태교수님의 방대한 자료에 근거한 이 역작을 읽어보고도 재벌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면 이미 머리가 없는 좀비나 강시와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 피할 수 없는 내 운명을 사랑하는 법
박찬국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구판을 읽었고 자슥에겐 개정판을 한권 앵겼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금희의 여행 - 아오지에서 서울까지 7,000km
최금희 지음, 임양 그림 / 민들레 / 2007년 9월
평점 :
절판


반대로 지금 남한에는 ˝서울에서 아오지까지˝갈 자들이 차고 넘칩네다. 현재 남한의 탈북민은 3.5만명이 넘는데 목숨걸고 자유를 찾아온 그들에게 자칭 인권변호사에 사람이 먼저라던 문정권들어서 사상 유례없는 협박과 탄압이 자행되고 있다. 이제 그 죄값을 어떻게 감당하게 되는지 지켜볼 일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수령연기자 김정은
장진성 지음 / 비봉출판사 / 201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평양에서 수십만명 어린 학생들의 집체쑈를 보고 감동했다느니....관광상품화해도 훌륭하겠다느니 떠들던 정신나간 정상배와 광대들이 있었다. 그냥 전체가 세상에 둘도 없는 해괴한 세트장인데 문정권은 그런 북한정권의 구호에 입맞추어 ˝우리는 하나˝란다. 내가 어찌 허접한 니들과 하나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경애하는 지도자에게 - 장진성 詩人의 脫北수기
장진성 지음 / 조갑제닷컴 / 2014년 9월
평점 :
품절


요즘에는 탈북민들의 책이 많아졌지만 출판 당시 아주 유명했던 책.. 이땅에서 백두칭송이니 경애하는 지도자 어쩌구 하는 자들이 많은데 그들은 스스로 대부분 커밍아웃했으니 이제 처치만 남아 있지 않겠는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