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희의 여행 - 아오지에서 서울까지 7,000km
최금희 지음, 임양 그림 / 민들레 / 2007년 9월
평점 :
절판


반대로 지금 남한에는 ˝서울에서 아오지까지˝갈 자들이 차고 넘칩네다. 현재 남한의 탈북민은 3.5만명이 넘는데 목숨걸고 자유를 찾아온 그들에게 자칭 인권변호사에 사람이 먼저라던 문정권들어서 사상 유례없는 협박과 탄압이 자행되고 있다. 이제 그 죄값을 어떻게 감당하게 되는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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