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연기자 김정은
장진성 지음 / 비봉출판사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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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수십만명 어린 학생들의 집체쑈를 보고 감동했다느니....관광상품화해도 훌륭하겠다느니 떠들던 정신나간 정상배와 광대들이 있었다. 그냥 전체가 세상에 둘도 없는 해괴한 세트장인데 문정권은 그런 북한정권의 구호에 입맞추어 ˝우리는 하나˝란다. 내가 어찌 허접한 니들과 하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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