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만들어진 위험 - 신의 존재를 의심하는 당신에게
리처드 도킨스 지음, 김명주 옮김 / 김영사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주 재미있게 썼다. 띠지에 있는 문장이 모든걸 말하고 있네.. ˝직시하라! 신있는 세상의 혼란과 충돌을, 상상하라! 신없는 세상의 이성과 자유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친일문학론
임종국 지음 / 민족문제연구소 / 201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괴의 6.25남침을 막아낸 백선엽장군을 국립묘지에서 파내라는 민족문제연구소....과거 친일파는 다 죽었으니 이제 지금 창궐/만연해 있는 간첩수준의 반역적 종북 글쟁이들에 대해서 본격 논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당신들이 떠벌리는 그 민족이란게 도대체 어떤 종족을 말하는 것인지부터 말해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명성황후 시해와 일본인
김문자 지음, 김승일 옮김 / 태학사 / 2011년 6월
평점 :
품절


사람들이 까맣게들 잊고 있는게 있는데... 현직대통령의 영부인 육영수 여사를 시해한 자도 북괴 김일성의 지시를 받은 재일동포 문세광이었다. 매국군주 고종 부부에 대한 터무니없는 미화 날조와 종북좌파의 끝없는 반일감정 선동속에 이런 북괴의 만행들은 좀비들의 기억에서 싹 지워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마오쩌둥 어록 - 세월이 흐를수록 빛을 발하는 붉은 처세
장거 지음, 박지민 옮김 / 큰나무 / 201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원래 <모택동 어록>은 이게 아니라 1965년 임표가 편집 공산당군에게 배포해서 이후 홍위병의 경전이 된거다. 자유주의 사상을 제쳐두고 인민 백정의 지독히 위선적인 말장난에서 뭘 배울게 있다고 이런걸 ˝좋은 책˝이라며 소개하는가? 차라리 역자는 그 <모택동어록>을 번역 소개해봐라.확 깰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홀로도모르 리포트 : 우크라이나 대기근 최초 보도
가레스 존스 지음 / 지구라트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언론의 자유가 있는 국가에서는 국민이 대규모로 굶어죽는 일은 절대 벌어지지 않는다. 폐쇄적인 동물농장 중공의 대기근, 북한의 고난의 행군, 소련의 대기근에 이어 이런 참상이 이제야 보고되는데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아프리카의 과거 사회주의 독재국가들의 참상은 또 어떠했던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