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시해와 일본인
김문자 지음, 김승일 옮김 / 태학사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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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까맣게들 잊고 있는게 있는데... 현직대통령의 영부인 육영수 여사를 시해한 자도 북괴 김일성의 지시를 받은 재일동포 문세광이었다. 매국군주 고종 부부에 대한 터무니없는 미화 날조와 종북좌파의 끝없는 반일감정 선동속에 이런 북괴의 만행들은 좀비들의 기억에서 싹 지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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