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둥 어록 - 세월이 흐를수록 빛을 발하는 붉은 처세
장거 지음, 박지민 옮김 / 큰나무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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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모택동 어록>은 이게 아니라 1965년 임표가 편집 공산당군에게 배포해서 이후 홍위병의 경전이 된거다. 자유주의 사상을 제쳐두고 인민 백정의 지독히 위선적인 말장난에서 뭘 배울게 있다고 이런걸 ˝좋은 책˝이라며 소개하는가? 차라리 역자는 그 <모택동어록>을 번역 소개해봐라.확 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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